주인공의 성격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지만..
여하간... 내 성격과 상당히 비슷하다.
주변 환경도 비슷.
이 책을 읽고 세상에 나와 정말 비슷한 사람이 있다는 것에 놀랐었다.
허구지만.
그래도 이 성격 그대로 세상을 살아나가기엔 쉽지 않기에..
바꿀 건 바꾸려고 한다.
국회가 만드는 건가.. 암튼.
제조업자, 판매자의 양심을 기대할 수 없는 나라이므로
법이 강화되는 수밖에 없다,
개인이 일일이 다 피해서 살기도 어려운 현실이니.
우리 후손들을 생각해서라도 이러면 안된다.
쉽지 않지만 시도해볼 가치가 있다.
한국인이 쓴 mbti 책을 얼마전에 읽었는데
설명이 애매해서 감각형-직관형 구분 등을 잘 이해할 수가 없었다.
이 책의 후반부는 직업 선택에 관한 내용이지만
전반부는 mbti에 관한 내용인데, 이 책이 더 잘 나와 있다.
많은 참고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