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능 하나만으로는 아무런 의미가 업다는 거슬 알게 되었습니다. 그거슨 바로 지능과 교육도 인가네 대한 애정과 조하를 이루지 모타면 아무런 가치도 업다는 사실입니다‘

상처받은 마음을 높은 지능으로 보상받고자 했던 바보, 찰리
머리로 깨우치는 지식보다 가슴으로 느끼는 진실의 중요성을 깨닫고 돌아서다.....

하루내내. 비가내린다
이런날엔 이런 글을 읽지 말아야 하는데...
반찬이 하나도 없다. 하루종일 책 읽느라 식구들이 김치찌개 하나로 식사들을 했다.
애정보다 지식을 택했던 하루...책 다읽고 장보러갔다..식구들 밥부터 제대로 멕여야겠다
내 곁에 모든이들을 더 사랑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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