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여름의 그 끔찍했던 폭염을 어떻게 잊을까마는 벌써 까마득하기도 해서 그립기까지 한 걸 보면 지금 당장의 이 추위가 나는 시급하게 무섭고 벌써부터 싫은 게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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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25 03:2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11-25 08:40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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