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영원히 사랑일 거야
김민재 지음 / 시선과단상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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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지금 사랑하고 있는 사람에게는 곁에 있는 사람의 소중함을 다시 바라보게 하고, 사랑을 믿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다시 한번 사랑을 시작해보고 싶게 만드는 책 <우리는 영원히 사랑일 거야>가 출간되었다.

🔖당신의 삶에 스며들어 있는 사랑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 삶을 살아가는 동안 당신에게 주어질 모든 사랑을 언제나 응원한다.
p.18

사랑에 대한 작가님의 문장을 읽으면서 남편 생각을 많이 했다.
서로 좋아하고, 사랑해서 결혼하고 함께 살아가고 있는데 표현하는 것에 있어서는 늘 '고마워' 한 마디였던 것 같다.
그래서 작가님의 문장을 빌려 이야기를 해주면 좋아할 것 같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어릴 때는 깊이 생각을 하지 못했어서 감정에 따라 말하고, 행동하며, 표현하고 그랬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보니 부딪히는 이유가 이해와 배려가 부족해서였다.
작가님의 글 속에서는 사랑하는 이를 이해와 배려가 가득 담긴 문장들이 많다는 생각을 했다.

🔖나는 당신의 삶을 여행하고, 당신은 나의 삶을 여행하는 일. 이런 여행은 우리의 삶이 되어 찬란하게 목적지에 도착했으면 좋겠다. 물론, 그 끝에선 사랑하는 당신과 함께 영원을 노래하면서 말이다.
p.133

가장 좋았던 문장이다.
서로의 삶을 여행한다는 말이 '서로에 대해 더 알고, 이해하고, 배려하며 함께 앞으로 나아가자'라는 의미로 다가왔다.
서로 다른 환경에서 살아온 사람이 만나 부부로 가정을 이루고 살면서 참 많이 부딪혔었는데, 그래서인지 더 와닿았던 것 같다.
지금은 서로가 이해하고, 배려하려는 마음이 예전보다 커지고, 한 걸음 물러설줄도 알게되어서 참 다행이면서도 감사하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영원한 건 없다지만, 우리에게 주어진 오늘 하루만은 온전히 존재하기에. "영원히 사랑해"라는 말은 함부로 하지 못하겠지만, "오늘도 사랑해 "라는 말은 매일 할 수 있기에. 나는 매일매일 오늘도 당신을 사랑해요.
p.99-100

매일 이렇게 표현하며 하루를 시작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요즘 대화도 좀 줄고, 표현하는 것도 단답형이었는데 <우리는 영원히 사랑일 거야> 책을 읽고 좋은 문장들을 많이 만났기에 나의 마음도 함께 담아 한 문장씩 말해주어야겠다.
책 제목처럼 됐으면 좋겠다.

지금 내 옆의 사람의 고마움을 느끼면서, 좋은 문장들을 통해서 마음을 전하고 싶은데 어려운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choem1013
@geul_hwi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우리는영원히사랑일거야 #김민재작가 #시선과단상 #에세이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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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원하는 인생을 살 것인가 - 하루 한 문장, 흔들리는 인생의 방향을 정하는 법
양현길 지음 / 다른상상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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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삶을 가로막던 생각의 소음은 줄어들고, 그 대신 선택과 행동을 감당할 수 있는 단단한 마음의 근육을 키울 수 있는 150일 동안 여정을 떠날 수 있는 책 <어떻게 원하는 인생을 살 것인가>이 출간되었다.



제목이 누구나 한 번 이상은 고민해본적이 있는 질문일 것이다.

150일 동안 함께하며 답을 찾아가는 여정을 떠나보자.

🔖비교는 동기가 되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상처가 된다. 남의 기준으로 나의 속도를 가늠하다 보면 어느새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조차 흐릿해진다. 원하는 삶이 아니라, 남들이 부러워할 삶을 욕망하게 된다. 그래서 지금 이 질문이 더욱 절실하다.
내가 원하는 삶은 무엇이고, 어떻게 원하는 삶을 살 것인가?
p.5

동서양 위대한 철학자들의 문장과 작가님의 문장이 만나서 내가 원하는 삶으로 나아갈 때 필요한 조언들을 담고 있다.
삶의 방향 재설정, 변화를 일으키는 생각법, 관계, 시간, 미래를 위한 혜안을 통해서 흔들리는 마음을 다잡고, 어느 방향으로 나아갈지 고민을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문장이 주는 힘은 크다.
내가 살아가면서 많은 것들을 통제하면서 살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며 살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
스스로 통제할 수 있는 것들은 많지 않다.
나 자신의 마음가짐, 선택, 행동을 통제할 수 있다.
내가 어떤 생각으로, 어떤 행동을 선택하는지에 따라서 많은게 달라질 수 있다.
같은 상황에서 다른 선택을 함으로 인해서 많은 것이 달라진다.

<어떻게 원하는 인생을 살 것인가>에 대한 고민에 대한 답은 나의 하루를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서 나의 인생이 달라질 수 있다.
그렇기에 하루 하루 시간을 잘 보내야 한다.
나에 대해서 알려고 하고, 나의 마음을 들여다 보고, 나에게 좋은 것, 원하는 선택을 하면서, 독서와 자기계발을 병행하면서 시간을 보낸다면 훗날 내가 바라던 삶과 더 가까워질 것이라 생각한다.

독서를 통해서 스스로에게 자극을 주고, 필사를 통해서 문장에 좀 더 머물며, 생각을 하는 시간을 가진다.
이런 시간들이 쌓이고 쌓여서 생각에 변화를 주고, 행동에 변화를 주면서 내 삶도 조금씩 변화가 생긴다.
그래서 지금도 꾸준하게 매일 하고 있다.

고민만 하지말고 <어떻게 원하는 인생을 살 것인가> 책을 읽고, 필사하면서 자극도, 위로도, 응원도 받는 시간을 보내보길 추천한다.
150일이라는 시간이 결코 짧은건 아니지만 나에게 하루에 10분 정도는 투자할 수 있으니 매일 조금씩 해보시길 추천합니다.


@bagseonju534
@yoon._.books_
@darun.sangsang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어떻게원하는인생을살것인가 #양현길 #다른상상 #인생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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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잃어버린 괴물 북멘토 그림책 38
아라이 히로유키 지음, 황진희 옮김 / 북멘토(도서출판)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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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잃어버린 괴물 올가가 여러 감정을 다시 만나며, 자신의 감정을 되찾아 가는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 <마음을 잃어버린 괴물> 책이 출간되었다.

올가의 여정 함께 동행해보자.

마음을 잃어버린 올가에게 보물 지도가 든 편지가 왔어.
보물 지도가 궁금해진 올가는 보물을 찾으러 떠나기로 해.
하하호호 마을을 지나, 부글부글 마을, 훌쩍훌쩍 마을, 반짝반짝 마을을 차례로 지나면서 마음이 있었던 때가 그리워졌어.
올가는 보물을 발견했어.
나무 한 그루만 달랑 서 있어.
그런데 집으로 돌아가는 올가의 표정이 달라졌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웃음, 화, 슬픔, 불만, 감사, 두려움, 질투, 사랑 등 다양한 감정을 만나볼 수 있는 그림책이다.
각 마을마다 웃거나, 화가나거나, 슬프거나, 여러 감정을 느끼는 이유들이 적혀있다.
사춘기 아들과 함께 그림책을 보았는데 보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 가지 감정을 느끼더라도 여러가지 이유가 있다는 것을, 그리고 제각각 마음이 다 다르다는 것을, 마음을 제대로 느끼지 못하고 표현하지 못한다면 외로워질수도 있다는 것을, 서로 관걔를 맺기 위해서는 마음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무슨일이 생겼을 때 화를 내고, 상처주는 말을 한다면 관계가 나빠진다는 것을 보았다.

사춘기가 온 것고 있지만 감정 표현이 화난다, 좋다, 싫다, 짜증난다 이 정도여서 갈피를 잡기가 어렵다.
좀 더 풀어서 얘기를 해주기를 바라지만 잘 되지 않는다.
<마음을 잃어버린 괴물> 책을 읽고 싶었던 이유도 이런 표현을 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서였다.
감정 표현을 이해하기 쉬운게 그림책이니 말이다.
아이도 그림책이라서 그런지 반갑게 받아들고 읽었다.
아이랑 같이 읽으면서 '부글부글 마을이 우리집 같다면서' 말하는데 '알긴 아는구나' 싶었다.
부글부글 마을처럼 서로 화가 많은 나날들을 보내고 있는 중이라서 감정적으로 힘들었다.
4개의 마을 중에서 우리집이 어떤 마을이었으면 좋겠냐고 물으니 반짝반짝 마을처럼 됐으면 좋겠다고 대답했다.
'앞으로는 우리집이 부글부글 마을이 아닌 반짝반짝 마을이 될 수 있도록 서로 조심하고, 말로 표현을 하도록 하자고 서로 약속을 했다.

그림책을 오래만에 읽어보았는데 아이랑 함께 공감하며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
앞으로 반짝반짝 마을처럼 되도록 함께 잘 해나가봐야겠다.

감정에 대해서 흥미롭게 다룬 책이고, 표현들도 재밌어서 읽는 동안 재밌었네요.
아이들도 좋아할 것 같아서 추천합니다.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마음을잃러버린괴물 #아라이히로유키 #황진희 #북멘토 #리뷰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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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오늘도 피어난다
오평선 지음 / 자음과모음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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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20만 독자를 감동시킨 오평선 작가 신작,

일상에 숨어 있던 작은 행복을 발견하고 마음의 평온을 찾아가는 중년의 여정에 관한 에세이 <행복은 오늘도 피어난다>가 출간되었다.



일상의 작은 행복을 찾으러 함께 떠나보자.


🔖작은 기쁨을 자주 느끼는 사람은 삶이 주는 선물을 잃지 않는다. 지속성 있는 행복은 가성비 좋은 행복에서 비롯된다.

행복을 멀리서 찾지 않고 손 뻗으면 닿는 범위에서 발견하는 사람이 현명한 사람이다.

p.6



일상에서 작은 기쁨을 자주 느끼려고 노력하는 중인데 <행복은 오늘도 피어난다>을 통해서 행복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법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고들 말하지만, 정작 내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면 맞지 않는 말인 것 같다.

작가님께서는 행복을 내 안에서, 내 주위에 있음을 알려준다.

그리고 나의 마음가짐을 조금 달리 하는 것으로도 많은 행복을 가까이에 둘 수 있음을 말해준다.



🔖마음 단속 5가지

▪️필요 이상으로 가지려는 욕심을 내려놓는, 물욕 단속

▪️남을 헐뜯는 말을 삼가는, 입단속

▪️불안과 시기, 부정적인 상상을 끊어내는, 생각 단속

▪️서두르지 않고 여유를 지키는, 조급함 단속

▪️타인과의 비교를 멈추는, 비교 단속



이 다섯 가지 마음 단속이 잘 이루어질 때

행복은 멀리서 오는 손님이 아니라

내 안에서 자리한 주인이 된다.

p.14-15



가만히 생각해보니 5가지 단속이 삶에서 꼭 필요하다.

이 다섯 가지를 잘 단속하면 행복이 내 안에서 주인이 된다고 하니 단속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잘 단속해서 행복을 더 느낄 수 있는 하루하루를 보내보자.



좋은 문장들이 가득 담겨 있는 책이어서 필사단으로 <행복은 오늘도 피어난다> 책을 만나서 영광이라 생각한다.

눈으로만 읽는게 아니라 필사를 통해서 좋은 문장을 한번 더 들여다보게 되니 그 시간마저도 참 행복했다.

작가님께서는 인생 선배님으로서 직접 겪고, 느낀것들을 책에 담아주셨고, 그 경험들을 읽은 것으로 인해 앞으로의 나날들이 조금 기대가 되기도 한다.



🔖행복은 저축하는 것이 아니라

오늘 꺼내 쓰는 것이다.

p.41



가슴에 새기고 많은 이들이 행복을 저축하는 삶이 아닌, 현재에 지금 느끼면서 사는 삶을 살았으면 좋겠다.



행복해지고 싶은 모든분들에게 추천합니다.





@choem1013

@phyungseon



도서를 지원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행복은오늘도피어난다 #오평선 #자음과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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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태도는 질문에서 시작된다 - 삶의 태도를 단단하게 만드는 명문장 필사 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필사
김한수 지음 / 하늘아래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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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양의 철학자와 사상가들이 남긴 사유의 정수를 통해, 질문의 깊이를 확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태도는 질문에서 시작된다> 필사책이 출간되었다.

명문장과 질문을 통해서 나를 단단하게 만들어가는 여정을 매일 만나보자.

10장으로 구성된 태도들로 50개의 주제, 100개의 문장을 만나볼 수 있는 필사책이다.
각 태도마다 작가님의 글과 짧은 질문들이 남겨져 있다.
마음이 가는 것부터 필사를 해보았다.

🔖오늘 나는 나를 믿어주었는가?
p.114

작가님께서 자기신뢰는 실패해도 나를 버리지 않겠다는 약속이라고 했다.
그럼 나는 나를 매일 믿어주며 살아가고 있다.
잘 할때도 있겠지만 그렇지 못할 때가 더 많은 날들을 보내왔디만, 나를 버리는 선택을 하지는 않았던 것 같다.
나 자신에 대한 믿음이 크지 않았는데 이번에 필사를 통해서 확실해졌다.
나는 나를 매 순간 믿고 있다!!

하루를 살아가면서 잘 보내야 한다는 생각이 언제부터 내 안에 자리잡았다.
가끔 주말에 뒹굴뒹굴 하면서 시간을 흘려보낼때가 있는데 그럴때마다 뒤늦은 후회가 밀려온다.
그래서 무언가를 계속해야 하고, 움직여야 한다는 압박감도 가지고 있었던 것 같다.
그런데 이번에 <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태도는 질문에서 시작된다> 책을 필사하면서 그것 또한 나의 선택이고, 쉼을 통해서 내가 좋았다면 그것으로 되었다 싶었다.
그 시간들로 인해 마음에 여유가 생기기도 했으니 말이다.

짧은 질문들이지만 그날의 나의 하루를 되돌아보며 질문에 답을 할 수 있음에 감사했다.
나의 하루를 마냥 헛되게 보낸 것은 아니었다는 생각에 '그래도 잘 살고 있구나' 싶었다.
남들보다 빠르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지금의 내 환경과 상황속에서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가고 있고, 나아가는 길에 있어 조바심이 생길때도 있지만 필사를 통해서 마음을 다잡을 수 있음에도 감사했다.

김한수 작가님의 필사책 좋아한다.
작가님의 글들이 힘이나게 만들어준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필사책 써주셨으면 좋겠다.

내가 무얼 해야 하는지, 지금 하고 있는 것에 대해 의문이 든다면 <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태도는 질문에서 시작된다> 필사책을 만나보시길 추천합니다.
마음을 잡는데 도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이키다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나를단단하게만드는태도는질문에서시작된다
#하늘아래 #김한수 #명문장필사
#이키다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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