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만나는 500개의 계단 Q&A - 2026 최신판
이혜송.이혜홍 지음 / 바른북스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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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선물하고 싶은 책,

선물받고 싶은 책.

온전한 나를 만나면 인생이 바뀐다고 하는데 온전한 나를 만날 수 있도록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나를 만나는 500개의 계단 Q&A> 2026년 최신판 책이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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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에 답을 하면서 나를 알아가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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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장으로 구성되어 과거의 나와 먼저 마주하고, 현재의 나와도 마주하고, 숨어 있는 나와도 마주하고, 진실된 나와 마주하고, 내일의 나와도 마주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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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에 답을 하며 나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져보겠다.





🔖태어나서 지금까지 수많은 시간을 함께해온 나.

나는 도대체 누구이며, 어떤 존재일까?

p.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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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 나로 살아왔는데 여기저기서 들리는 말을 들으면서 나는 누구고 어떤 존재일가...생각해본 적이 많다.

쉽게 답을 찾을 수도 없었다.

500개의 질문에 답을 작성하면서 보니 답하기 어렵게 느껴지는 질문들도 있어서 오랜 시간 생각하게 되어 건너뛴 질문도 많다.

이번에 생가하는데 시간이 길어짐을 보면서 '왜 이걸 작성 못하는거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받아보지 못한 질문들이 많아서 그런건지, 아니면 하기 싫었나??

500개의 계단을 잘 오르기 위해서라도 잘 먹고, 잘 자고, 잘 싸야한다.

나를 찾아가는 여정이 쉽지 않다.

그렇지만 앞으로 나아가야함은 분명하기에 나를 먼저 알도록 노럭해야 한다.

나를 알아야 내가 원하는게 무엇인지 알 수 있다.

남은 질문들은 2026에도 계속해서 써나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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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 선물, 소중한 사람들을 위한 선물로 추천해본다.

2026년에는 나와 친해지는 엽습을 하며 살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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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unbooks7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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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만나는500개의계단 #우리마음심리상담소 #바른북스 #리뷰의숲 #책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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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문장 - 우리가 사랑한 작가들이 삶의 질문을 마주하며 밑줄 그은 문학의 말들
스티븐 킹 외 지음, 조 패슬러 엮음, 홍한별 옮김 / 이일상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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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빛나는 문장으로 만나는
32명의 작가
32명의 개성
32개의 문학들을 담고 있는 책 <인생 문장>이 출간되었다.

32개의 인생 이야기를 한 권으로 만날 수 있는 책이다.
작가들의 인생의 문장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1장, 작가들의 글쓰기의 해답과 작가의 마인드셋을 담은 2장, 문학을 사랑해서 문학을 직업으로 삼은 이들의 문학이야기를 담은 3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32명의 작가님들의 32개의 문장,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책이다.
다양한 책들이 등장하고 그 책과의 추억에 대한 이야기들을 듣고 문장들을 볼 수 있었다.
참 많은 문학책들이 나오는데 내겐 참으로 낯선 책들이 많았다.
그래도 작가님들이 책과 관련된 이야기를 풀어주고 작가님들의 생각을 읽을 수 있는 시간이었다.
작가님들의 시선은 어떻게 보면 참 독특하다 싶었다.
작가님들의 이야기들 중에서 고개를 갸우뚱하게 만드는 이야기도 있었고, 멋지게 표현해주는 작가님도 계셨다.
작가님의 문장들도 마음에 와닿는 문장도 있고 그렇지 않은 문장도 있었다.
작가님들의 생각을 다 이해하기엔 많이 부족하다.
문학 작품을 어릴때부터 접한 분들이 계셨는데 조금 부러움을 느꼈다.
철학처럼 문학도 어렵게 느껴지는지라 가깝게 지내지 못한 장르이기도 하다.
그래서인지 어릴때부터 접하였고 지금도 글을 쓰고 문학과 가까이하며 이야기를 들려주는 모습이 부럽기도 하다.

2장에서는 작가님들이 글 쓸때의 포인트들도 알려주시기에 글을 쓰시는 분들이 보시면 많이 배우실 수 있을 것 같다.

🔖다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이 있다. 첫 문장은 독자가 이야기를 읽게끔 끌어당겨야 한다.
p.137

맞는 말인것 같다.
책을 넘겨서 읽기 시작할 때 첫 문장으로 인해 책을 더 넘길것인지, 아닌지에 대한 빠른 판단을 하는데 큰 역할을 한다.
첫 문장부터 어렵게 느껴지면 읽고 싶지 않아지고 거리를 두게 된다.
철학과 문학이랑 친해지지 못한 이유 중 하나이지 않을까 싶다.

가장 기억에 남는 문장은

🔖책 한 권을 뽑아 보라. 한 권 한 권 거기에 있는 데에는 이유가 있다. 그 책이 여러분의 삶을 바꾸어 놓을 수도 있다.
p.13

이다.

이 부분을 읽고 필사하면서 나의 책장을 둘러보면서 '맞아! 이 책들이 여기 있는 이유가 있지. 새해엔 부지런히 읽고 삶에 적용하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작가님들의 이야기 덕분에 궁금해지는 책도 몇 권 있었는데 2026년에는 문학도 친해지려고 노력을 해보아야겠다.
언제까지 거리를 두고 살 수는 없으니 말이다.

책을 읽고나서 나에겐 어떤 인생 문장이 있을까 생각해보니 청소년시기에 읽었던 김하인작가님의 <국화꽃 향기>에서 적혀있던 '아프지마 몸도 마음도' 문장을 아직도 좋아한다.
시간이 지나면서 더 와닿고 더 좋아지는 문장이기도 하고 많은 사람들에게도 이야기하는 문장이다.

또 다른 인생 문장을 만나는 그 날을 위해 독서를 손에서 놓지 말아야겠다

문학을 사랑하는 분들, 많은 작가님들의 문장과 이야기를 듣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인생문장 #조패슬러 #홍한별 #이일상 #리뷰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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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주어인 문장의 힘 (365 일력 에디션)
케이크 팀 지음 / 케이크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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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에게 나로 살아갈 수 있게 용기를 주는 필사 책 <내가 주어인 문장의 힘> 의 문장을 중 인상 깊은은 장들을 골라내어 < 내가 주어인 문장의 힘 일력 에디션 365 > 가 출간되었다.

아침마다 확언을 소리 내어 말하고 명언을 읽러보자.
이 짧은 시간이 당신의 하루를 바꿔줄 것이다.
특별한 노력도, 복잡한 과정도 필요 없다.
매일 이 작은 습관을 지속하면서 “나”를 주어로 하는 삶이 더 이상 의식적인 노력이 아닌 자연스러운 일상이 될 것이다.

연말이 되면 많은 출판사에서 일력을 출간하는데 く내가 주어인 문장의 힘 > 책을 필사하면서 자신감을 많이 얻게 되었다.
그러던 중 일력 출간 소식을 접하게 되었고 매우 반가운 소식이었다.
예전에는 일력은 하루에 한 장씩 뜯어내는 달력이라는 생각에 머물러 있었는데 몇 년 전부터는 좋은글귀들이 써져 있는 일력들을 알게 되면서 하루에 한 장씩 넘겨보는 일력을 좋아하게 되었다.
긴 문장의 글을 읽기에는 시간이 부족하다 싶을 때나, 아침에 하루의 일과를 시작하기전에 일력에 적혀있는 긍정 글귀들을 보면서 하루를 시작하면 기분이 참 좋다.
매일 새로운 문장들이 나를 맞이해주니 안 좋을수가 없다.
일력을 받게되면 제일 먼저 하는 일이 나포함 가족들의 생일에 적혀있는 글들은 확인한다.
표시도 해놓고 하면 그날들이 기다려진다.
하루에 한문장씩 읽고 따라써보면서 하루를 시작하는 걸 추천해본다.
하루의 시작부터 성취감이들면서 긍정적인 에너지가 솟아난다.
특히 < 내가 주어인 문장의 힘 일력 에디션 365> 은 나로서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는, 힘이되는 글귀들이 많기에 하루의 시작을 응원받으면서 시작할 수 있다는 점이 참 좋다.
살아가면서 내 자신이 없어질거라는 생각을 해 본적이 없는데 임신 , 출산, 육아를 하면서 내가 사라지는 경험을 했었다.
다시 나라는 사람으로 우뚝서기까지 참 오랜 시간이 걸렸다.
그래서인지 < 내가 주어인 문장의 힘 > 필사책을 필사하면서 눈물이 나기도 하고, 용기도 얻고, 자신감도 얻는 시간을 보냈었다.

필사를 할 수 있는 여유가 없는 분들에게는 일력 에디션이 좋을것같다.
하루에 한 장씩 넘겨보면 되기에 아무리 바빠도 그정도의 여유 는 있을테니 말이다.
몇년 동안 육아관련 일력들을 매일 보면서 마음을 다잡으며 하루를 시작하고 글귀들을 보면서 마음을 달래보기도 하는 시간을 보냈었는데, 아이도 이제 중학생이 되고 하니 나를 위한 일력으로 바꿔야 겠다 생각하고 있던 중에 좋은 글귀 가득한 일력을 만날 수 있어서 기분이 창좋다.
2026 년의 나의 하루의 시작은 힘차게 식작할 수 있을것 같다


나의 소중한 사람에게 나로서 우뚝서며 매일 곁에서 위로와 용기를 받을 수 있는 <내가 주어인 문장의 365 일력 에디션>을 선물해 보는건 어떨까?
2026년은 매일 다른 긍정 확언과 마음을 울리는 명언들을 매일 보며 마음에 들면 필사도 하고, 문장 선물도 하면서 시간을 보내보자.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내가주어인문장의힘365일력에디션 #케이크팀 #cake #케이크출판사 #리뷰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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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한 삶은 보통의 날들로 이루어진다 - 리추얼이 만드는 일상의 회복력
펄 카츠 지음, 정영은 옮김 / 북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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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란의 시대에 우리 삶을 지키는 것은 평범한 일상이다.

리추얼이 만드는 일상의 회복력에 대해서 이야이를 들려주는 책 <단단한 삶은 보통의 날들로 이루어진다>가 출간되었다.

루틴, 습관, 에티켓, 전통, 의례 등, 우리가 흔히 ‘틀’이라고 부르며 낡고 구속적이라고 여겨온 모든 일상의 규칙들을 새롭게 바라보도록 만들어주는 책이다.

평범한 일상을 잘 보내기 위해서 꼭 필요한 부분이라 생각하며 책을 읽어보았다.

리추얼은 일상에서 의미를 부여한 반복 행위를 뜻한다.
우리는 일상에서 이미 리추얼을 하면서 살아가도 있다.
자고 일어나서 자연스럽게 하는 양치, 세수, 출근준비, 출근하는 행위 등 일상에서 하는 행동들이 다 리추얼이다.
당연하게 생각했던 것들이 리추얼이라고 하니 조금은 색다르게 느껴지기도 했다.
평범한 일상에서 똑같이 하는 루틴들이 지루하게 느껴질때도 가끔 있지만 책을 읽고 보니 마냥 의미 없는 일들이 아님을 느끼기도 했다.
리추얼은 사람과의 관계, 탄생, 질병, 죽음까지 우리가 살아가면서 겪는 많은 일들에서도 중요하다.
리추얼이 있기에 살아가는데 있어서 혼란스럽지 않고, 불안을 덜 느끼며 자유를 느끼며 살아갈 수 있다.
삶에 걸쳐서 아주 중요한 부분이다.
제약이나 틀에 대해서 답답함을 느끼고 불편하다고 느낄때도 있지만 이런것들로 인해 조금 덜 불편하고, 불안하지 않게 살아갈 수 있다.

책 속에서 나오는 여러 이야기들을 보면서 왜 사람들이 혼란 스러워 하는지 이해가 안되는 부분들도 있었다.
시간이 지나면서 생각해보니 말지 못하니 혼란스러웠겠다 싶었다.
내가 어렸을때는 어른들의 행동이나 들은 이야기들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된것들이 많았다.
그렇게 사람들이 행동을 하는 것들을 직접 눈으로 보고 들으면서 살아왔는데 요즘엔 예전처럼 어른들의 행동이나 이야기들을 통해서 알기에는 힘든 것 같다.
규칙에 있어서도 지키지 않는 사람들도 많고 그로인해서 불편함을 겪는 사람들도 많으니 말이다.
이렇게 생각하니 꼭 필요한 것이구나 싶었다.
그리고 혼란스러움도 이해가 되고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주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멀리가지 않아도 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부분들도 있다.
요즘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말이다.
리추얼을 통해서 자유를 누릴수도 있는데 지키지 않으니 자유를 제 발로 걷어차는 사람들도 많다.
오래된 것들에 대해서 새롭게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야한다.
평범한 일상 속에서 주어지는 자유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기에도 좋은책인것 같다.
보통의 하루하루를 잘 보내야 할 이유가 분명하다.
생각의 전환을 통해서 단단한 삶을 살아가도록 해야겠다.
다음 세대를 위해서라도 지금의 어른들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고 ,그 생각을 기반으로 행동하며 몸소 보여주는 삶을 살았으면 좋겠다.
새해를 눈앞에 둔 시점에 < 단단하는 삶은 보통의 날들로 이루어진다 > 책을 만나게 되어서 행운이라 생각한다.
나의 일상을 잘 보내야 하는 이유가 생기고, 생각의 전환할 수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으니 말이다.
보통의 날들로 앞으로의 나날들을 단단하게 잘 살아내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단단한삶은보통의날들로이루어진다 #펄카츠 #정영은 #북다 #리뷰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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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새로고침 365 - 부정적 감정을 끊어 내는 52가지 생각 설계 기술
라이언 부시 지음, 김익성 옮김 / 한빛비즈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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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적 감정을 끊어내는 52가지 설계 기술을 담고 있는 <마음 새로고침 365> 책이 출간되었다.

이 책의 목적은, 우리의 마음과 삶을 더 나은 상태로 만든 것이라고 한다.
그러기 위해선 52주 동안 매주 한 가지씩 익힐 수 있도록 마음 기술이 담겨있다.
4단계로 이루어져 있고 책에서 알려주는데로 따라하면 된다.
마음을 새로고침 하는게 어렵지 않을 수도 있을 것 같다.

<마음 새로고침 365> 책은 내가 1년 동안 함께해야 하는 책이다.
부정적인 감정을 걷어내고 긍정적인 관점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제껏 살아오면서 긍정적인 생각을 많이 하며 살았던 시간은 몇 년 되지 않았다.
부정적인 생각을 많이하며 살아왔고, 결과물이 좋지 않을때도 많아고, 자책하며, 불안해하며 내 자신을 스스로가 힘들게 만들었었다.
다행이도 힘든 그 시간들을 해서하는 방법으로 책을 선택하고 다양한 이야기들을 접하면서 생각하는게 좀 바뀌었다.
그런데도 감정에 대한 부분은 어려웠다.
내 감정이 어떤지 알아내는 것부터도 쉽지 않았다.
그리다보니 표현하는 것 또한 쉽지 않았다.
이런 상황들이 반복되다 보니 오해를 사기도 하고 그로인래 힘들기도 하고 그랬다.
그래서 감정에 대해서도 관심을 많이 가지고 책도 찾아보고 하였지만 여전히 내게는 어려웠다.
그러던 내게 이 책을 만날 수 있는 행운의 기회가 찾아왔다.
아직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았기에 좋다, 별로다 라고 말을 할 수는 없다.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2026년에도 꾸준하게 매일 해보려고 한다.
그래서 이 책을 읽기전과 후가 어떻게 다른지 비교해보고 싶다.
내가 노력하면 바꿀 수도 있는 부분이라고 해볼만 하다고 생각한다.


기술에 대한 대표 인용구와 읽어 볼 명언들도 좋았다.
이 글들덕에 기술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기도 했다.
한 번에 여러가지의 글들을 보니 좀 더 와 닿기도 하고 필사도 해보면서 눈에도 마음에도 담아보기도 했다.
배경 및 일화들도 흥미로웠다.
매 주 다른 감정들을 만나니 지겹지도 않고 새로운 감정들을 계속해서 알아간다는 사실도 설레기도 한다.

변화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를 몰라서 고민하고 스트레스 받고 했던 시간들을 앞으로는 보내지 않아도 되서 좋다.
<마음 새로고침 365>로 인해서 무조건 변해! 라고 할 수는 없지만 매일 해나가다 보면 1년 뒤에는 지금의 나보다 더 성장한 내가 있지 않으까 기대해 본다.

부정적인 마음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해결책을 제시하고 적용하게 하여 누구든지 더 강해지고, 현명해지며, 행복해지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하기에 추천해봅니다.
연말에 좋은 책들을 잘 준비해서 2026년에 실천하며 변화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도 추천한다.
1년 동안 실행해보고 달라져보자.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마음새로고침 #라이언부시 #김익성 #한빛비즈 #리뷰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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