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에게 나로 살아갈 수 있게 용기를 주는 필사 책 <내가 주어인 문장의 힘> 의 문장을 중 인상 깊은은 장들을 골라내어 < 내가 주어인 문장의 힘 일력 에디션 365 > 가 출간되었다.아침마다 확언을 소리 내어 말하고 명언을 읽러보자.이 짧은 시간이 당신의 하루를 바꿔줄 것이다.특별한 노력도, 복잡한 과정도 필요 없다.매일 이 작은 습관을 지속하면서 “나”를 주어로 하는 삶이 더 이상 의식적인 노력이 아닌 자연스러운 일상이 될 것이다.연말이 되면 많은 출판사에서 일력을 출간하는데 く내가 주어인 문장의 힘 > 책을 필사하면서 자신감을 많이 얻게 되었다.그러던 중 일력 출간 소식을 접하게 되었고 매우 반가운 소식이었다.예전에는 일력은 하루에 한 장씩 뜯어내는 달력이라는 생각에 머물러 있었는데 몇 년 전부터는 좋은글귀들이 써져 있는 일력들을 알게 되면서 하루에 한 장씩 넘겨보는 일력을 좋아하게 되었다. 긴 문장의 글을 읽기에는 시간이 부족하다 싶을 때나, 아침에 하루의 일과를 시작하기전에 일력에 적혀있는 긍정 글귀들을 보면서 하루를 시작하면 기분이 참 좋다. 매일 새로운 문장들이 나를 맞이해주니 안 좋을수가 없다.일력을 받게되면 제일 먼저 하는 일이 나포함 가족들의 생일에 적혀있는 글들은 확인한다.표시도 해놓고 하면 그날들이 기다려진다. 하루에 한문장씩 읽고 따라써보면서 하루를 시작하는 걸 추천해본다.하루의 시작부터 성취감이들면서 긍정적인 에너지가 솟아난다. 특히 < 내가 주어인 문장의 힘 일력 에디션 365> 은 나로서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는, 힘이되는 글귀들이 많기에 하루의 시작을 응원받으면서 시작할 수 있다는 점이 참 좋다.살아가면서 내 자신이 없어질거라는 생각을 해 본적이 없는데 임신 , 출산, 육아를 하면서 내가 사라지는 경험을 했었다. 다시 나라는 사람으로 우뚝서기까지 참 오랜 시간이 걸렸다. 그래서인지 < 내가 주어인 문장의 힘 > 필사책을 필사하면서 눈물이 나기도 하고, 용기도 얻고, 자신감도 얻는 시간을 보냈었다.필사를 할 수 있는 여유가 없는 분들에게는 일력 에디션이 좋을것같다. 하루에 한 장씩 넘겨보면 되기에 아무리 바빠도 그정도의 여유 는 있을테니 말이다. 몇년 동안 육아관련 일력들을 매일 보면서 마음을 다잡으며 하루를 시작하고 글귀들을 보면서 마음을 달래보기도 하는 시간을 보냈었는데, 아이도 이제 중학생이 되고 하니 나를 위한 일력으로 바꿔야 겠다 생각하고 있던 중에 좋은 글귀 가득한 일력을 만날 수 있어서 기분이 창좋다. 2026 년의 나의 하루의 시작은 힘차게 식작할 수 있을것 같다 나의 소중한 사람에게 나로서 우뚝서며 매일 곁에서 위로와 용기를 받을 수 있는 <내가 주어인 문장의 365 일력 에디션>을 선물해 보는건 어떨까?2026년은 매일 다른 긍정 확언과 마음을 울리는 명언들을 매일 보며 마음에 들면 필사도 하고, 문장 선물도 하면서 시간을 보내보자.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내가주어인문장의힘365일력에디션 #케이크팀 #cake #케이크출판사 #리뷰의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