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하는 습관을 만들어 주는 하루 15분 영어 필사
백선엽 지음 / 오아시스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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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은 하루 1%의 시간을 어디에 쓰느냐에 달려있다.
이 1%의 시간을 잘 사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는 <성공하는 습관을 만들어주는 히루 15분 영어 필사> 책이 출간되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리더들의 명문장을 만나보자.
그리고 하루 1%의 시간을 들여서 필사 루틴도 만들어보자.

세계적인 리더들은 자신만의 명확한 언어 철학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자신만의 언어 철학이 주는 영향은 엄청난것 같다.
이미 그들이 몸소 보여주고 있으니 말이다.
<성공하는 습관을 만들어주는 히루 15분 영어 필사> 책은 세계적인 리더들의 문장들을 매일 필사하며 습관을 만들고, 그들의 언어 패턴, 사소 구조,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까지도 배울 수 있다.
손 필사를 함으로써 더 깊고, 오래 기억할 수도 있다.
성공 철학을 순서대로 따르쓰며 최종적으로 나만의 리더십을 완성하고 나만의 고유한 언어를 찾는게 이 책의 궁극적인 목표이다.

🔖"이제 나에게도 나만의 언어가 있다.
이제 나에게도 나만의 확실한 기준이 있다."
p.8

위의 문장처럼 될 수 있도록 해야겠다.

영어 필사를 함으로 인해서 나에게 이득이 되는 점이 많다.
영어를 필사하면서 좋은 글귀들을 얻게되고, 영어 단어들도 알게되고, 문장으로 말하는 법고 익히게 되고, 나에게 긍적적인 에너지를 줄 수 있다.
많은 이들의 명언들이 사람을 힘이나게 한다.
1장은 생각을 리셋하라
인데, 1월의 끝을 향해서 달려가고 있는 중인데 나의 마음을 다잡고 지금 내가 내 속도대로 움직여도 괜찮고, 계속해서 움직이며 조금씩이라도 움직이라고 응원해주고 있다.
그래서인지 필사하는 것도 재밌도 좋은 영향을 많이 받는것 같다.

무언가를 새롭게 시도하기에 앞서 불안과 걱정이 앞선다.
필사를 시작함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이다.
'꾸준하게 잘 할 수 있을까?' 이 생각에 망설여본적이 있다.
살아가면서 부딪히는 다양한 일들에 대해서도 같은 생각을 해본적이 있다.
그런데 <성공하는 습관을 만들어주는 히루 15분 영어 필사> 책 속의 문장들은 좀 더 생각하고 결정할 수 있게 만들어준다.
그래서 불안과 걱정을 이겨낼 수 있게 도움을 준다.
나의 마음부터 움직이는 글들을 계속해서 필사하고 움직이니 그것대로도 참 좋다.
<성공하는 습관을 만들어주는 히루 15분 영어 필사> 책은 장점이 많은 책이다.
세계 리더들의 문장들이 100개 수록되어 있고, 영어 필사와 한글 필사를 통해서 영어 구조에 대한 이해에도 도움이 되고, 다양한 단어들도 접하게 된다.
100일 동안 열심히 따라해서 나만의 문장을 만들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내가 이 세상에 남기고 싶은 한 문장은 무엇인가요?
p.237

지금 당장 생각이 나지 않더라도 생각해보고 꼭 말로 내뱉어보고 써보자.

🔖2일이면 습관이 형성되고, 66일이면 자동화되며, 100일이면 삶의 일부가 됩니다.
p.7

꼭 습관으로 만들어서 나만의 문장을 만들어서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살아가는 사람이 되도록 하자.

2장의 제목처럼 지금 당장 시작하라!!!!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성공하는습관을만들어주는하루15분영어필사 #백선엽 #오아이스 #영어필사 #리뷰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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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이 세상에 머무르는 까닭
김상량 지음 / 아침놀북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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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77년을 살아오면서 가장 극적인 변화의 시대에 살아온 작가님의 책<우리가 이 세상에 머무르는 까닭> 책이 출간되었다.

작가님의 어린시절부터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다.
1946년 생으로 근현대사의 산 역사이기도 하다.

어떤 이야기들을 들려줄지 함께 떠나보자.

작가님의 어린시절부터 이야기를 들려준다.
작가님의 삶을 시감여행하는 기분이었다.

지금과는 많이 다른 세상속에서 우리는 살아가고 있다.
아주 급변하게 변화하는 삶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이렇게 정신 없는 세상속에서 <우리가 이 세상에 머무르는 까닭>을 통해서 잠시 휴식을 선물받았으면 좋겠다.

지금 현재의 삶 속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모습들과 이야기들이 펼쳐져있다.
책 중간중간 느낄 수 있는 어름으로서의 좋은 모습 감사하다.

🔖지나온 나의 삶에 의미를 담는 직업을 하고자 한다.
아픔의 상처 위에 예쁜 옷을 입히는 작업이다.
p.12

눈길을 사로잡는 문장이다.
말이 참 예쁘다.
진즉 알았으면 좋았을텐데..아쉽다.
아픔의 상처위에 예쁜옷을 입히는 작업이라는 말이 괜스레 가슴에 와닿는다.
나도 나의 아픔위에 예쁜옷을 입히는 작업을 한 번 해보는것도 좋을 것 같다.

작가님의 글 중간 중간에 응원의 글들이 적혀있는데 힘이난다.

아직 내가 작가님처럼 시간여행을 하기엔 아직 거리감이 있기에 나도 나중에 나이가 들면 작가님처럼 '아픔의 상처 위에 예쁜옷을 입히는 작업'나도 해보고 싶다.
나의 삶을 되돌아보고, 정리를 해보는 것도 좋을것 같다.

아침놀북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우리기이세상에머무르는까닭 #김상량 #아침놀북 #리뷰의숲 #시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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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ㅣ 21세기 시선으로 읽는 동양고전
박찬근 지음 / 청년정신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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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년전의 지혜를 통해서 빠르고 정신없는 혼란스러운 세상속에서 나의 빛을 찾고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데 도움이 되어 줄 오래된 동양고전, 21세기 시선으로 읽는 <대학>이 출간되었다.

🔖바람 한 점 없는 고요한 숲속, 나뭇잎 사이로 스며드는 한 줄 기 빛처럼 우리의 삶에도 분명한 이정표가 필요합니다.
p.4

우리의 삶에 이정표가 되어줄 책 함께 읽고 배우고 삶에 적용해보자.

동양고전 <대학>을 들어는 봤다.
읽어보기는 처음이다.
어려울것 같아서 솔직히 읽어볼 엄두도 내지 못했는데 21세기의 시선으로 풀어낸 책이라고해서 용기를 내보았다.
2천년전의 지혜가 지금 세상에서도 전혀 이상하지 않은 큰 깨우침을 준다는 사실은 놀랍다.
대학은 2천년전의 자기계발서 책인것 같다.
원문으로 보았을때는 솔직히 어렵다.
그렇지만 작가님께서 원문 풀이를 이해하기 쉽게 해주셔서 다행이도 읽는데는 무리가 없었다.
21세기 시선으로 보는 해석 또한 현대에 맞춰서 잘 설명해주신 것 같다.
단산의 대학 강의를 통해서 이야기를 풀어주시는 것도 좋았다.
개인적인 느낌이지만 글에서 다정함이 느껴졌다.
어려운 책을 너무 어렵게 보지 않아서, 잘 풀어주셔서 작가님의 글이 다정하게 느껴진 것 같다.
나를 향한 질문을 통해서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질문들을 통해서 나에 대해서 진솔하게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보낼수밖에 없는 질문들이다.
그래서 질문을 보고 생각하는 시간이 좀 많이 길어진다.
질문의 답이 바로 떠오르는 것도 있고, 오래 생각하게 되는 질문들도 있었다.
이런 질문들 덕분에 나라는 사람에 대해서 더 잘알게 되는 시간을 보냈다.
실천과제에서는 일상에서도 할 수 있는 과제들을 매 챕터마다 2가지씩 내어준다.
실천과제들 또한 도움이 되는것 같다.
나에게 질문을 던지고, 여러 상황에 따른 행동을 해볼 수 있게 하는 책들도 많지만 <대학>에 나오는 과제들은 일상에서 부담을 가지지 않고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았다.
그냥은 잘 안되었기에 계속 의식하면서 따라해야 한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온전한 나로서 내 의사와 결정으로만 살아갈 수 있지는 않다.
혼자서는 살 수 없고 누군가와 소통하면서 살아야하는게 삶이다.
이런 삶에서 나의 생각, 태도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갖게하는 책이다.
아직 부족한 점도 많고, 서툰 부분들도 많기에 <대학>을 통해서 많이 배웠다.

마냥 어렵고 재미없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단 덜 어렵고, 술술 잘 앍혔다.
그래서 작가님께 참 감사하다.
쉽게 접할 수 없는 분야의 책을 만날 수 있게 해주셨으니 말이다.


대학에 나오는 많은 이야기들을 잘 지키면서 살 수 있는 삶에 대하여 생각도 해보고 실천도 해봐야겠다.


리더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고전의 정수'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직업군 상관없이 대인관계를 맺고 있다면 꼭 읽어보시길 바란다.
지금 나오는 자기계발 책도 참 좋지만 더 오래되고 아직도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는 <대학>책을 추천합니다.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대학
#박친근
#청년정신
#리뷰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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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ㅣ 21세기 시선으로 읽는 동양고전
박찬근 지음 / 청년정신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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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개그맨 출신 아나운서, 리포터, 기상 캐스터 등 말하는 것과 관련된 직업을 가졌었고, 지금은 U 스피치 커뮤니케이션을 운영하고 계신 신유아 님의 <말하기가 두려운 날엔> 책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제목처럼 말하기 두려운 사람들을 위한 위로와 격려가 담겨 있는 책이다.

어릴때부터 말하는 것을 좋아했고, 말하는 직업을 가졌었고, 지금도 많은 이들에게 스피치에 대한 일을 하고 계신 작가님의 이력만으로도 작가님의 코칭을 잘 따라하면 스피치를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
작가님의 글을 통해서 제대로 배워보자.



제목이 끌려서 읽어보고 싶었다.
제목처럼 말하기가 두려운 적이 있었으니깐 말이다.
작가님께서 말해주는 스피치를 잘하는 법에서 제일 중요한건 진정성과 경청인 것 같다.
계속해서 반복해서 말해주고 있다.
내가 경청을 잘 못한다는 것을 알고 있고, 고치려고 노력을 하는데도 참 쉽지가 않다.
책을 다 읽고보니 무조건 고쳐야 할 부분이라 생각했다.
대화하는데 있어서 경청이 진짜 중요하고, 상대방에 대한 예의이기도 하고, 제대로 들어야 제대로 말할 수 있음의 중요성을 느꼈다.
스피치를 배우러 오는 사람들의 이야기들을 통해서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배우러 온다는 점은 놀라웠다.
프레젠테이션을 많이하는 회사원이나, 강사분들이 대부분일거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다.
이런 생각 때문에 스피치는 나랑 상관 없는 분야라고 생각하며 살아왔는데 그 생각이 바뀌는 계기가 되었다.

스토리텔링에 대한 이야기도 인상적이었다.
대화를 하다보면 단답형으로 대답할때가 많은데 대화의 흐름을 끊는 행동이었다.
반성하게 되는 시간이기도 했다.
말을 할때 스토리텔링이 함께 들어간 이야기가 훨씬 더 와닿고 좋음을 사례를 통해서 느낄 수 있었다.

말을 잘하고 싶다는 생각이 언제부턴가 들었는데 나에게는 교감이 많이 부족한 것 같다.
대화를 할 때 집중해서 경청하고 말을 하도록 해야겠다.

스피치에 대한 이야기뿐만 아니라 삶을 살아가면서 태도에 대한 이야기들도 해주시는데 참 좋았다.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눈치를 보지 말고 빠르게 행동해라. 눈치가 빠르다는 것은 센스가 있다는 뜻이다.
p.146

이다.

일하면서 눈치만 보고 움직이지 않는 사람들을 보면서 답답함을 넘어 화가날때도 종종 있는데 그래서인지 기억에 남는 문장이다.
기억하고 있다가 얘기해줘야겠다.
'눈치가 빠른게 센스가 있다는 뜻'이라는 부분도 좋았다.
센스가 있는 사람이 되도록 해야겠다.
센스는 노력하면 만들 수 있고, 관찰력과 공감 능력을 키우면 저절로 생긴다고 하니 일상에서도 관찰하고 공감하는데 더 신경을 써야겠다.

부록으로 스피치 노트가 동봉되어 있다.
작가님께서 알려주신 팁들도 정리가 되어있고 직접 써볼 수 있게 만들어진 노트이다.
각 질문에 각자의 이야기를 써보며 연습해보면 도움이 될 것이다.

말하기가 두려운 분들이 읽으면 말하기에 자신감을 가질수 있는 많은 노하우들이 담겨있는 책이기에 읽어보고 활용해보시길 바란다.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말하기가두려운날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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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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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기가 두려운 날엔 - 흔들리던 날들의 스피치, 나를 다시 세운 목소리의 기록
신유아 지음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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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개그맨 출신 아나운서, 리포터, 기상 캐스터 등 말하는 것과 관련된 직업을 가졌었고, 지금은 U 스피치 커뮤니케이션을 운영하고 계신 신유아 님의 <말하기가 두려운 날엔> 책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제목처럼 말하기 두려운 사람들을 위한 위로와 격려가 담겨 있는 책이다.

어릴때부터 말하는 것을 좋아했고, 말하는 직업을 가졌었고, 지금도 많은 이들에게 스피치에 대한 일을 하고 계신 작가님의 이력만으로도 작가님의 코칭을 잘 따라하면 스피치를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
작가님의 글을 통해서 제대로 배워보자.



제목이 끌려서 읽어보고 싶었다.
제목처럼 말하기가 두려운 적이 있었으니깐 말이다.
작가님께서 말해주는 스피치를 잘하는 법에서 제일 중요한건 진정성과 경청인 것 같다.
계속해서 반복해서 말해주고 있다.
내가 경청을 잘 못한다는 것을 알고 있고, 고치려고 노력을 하는데도 참 쉽지가 않다.
책을 다 읽고보니 무조건 고쳐야 할 부분이라 생각했다.
대화하는데 있어서 경청이 진짜 중요하고, 상대방에 대한 예의이기도 하고, 제대로 들어야 제대로 말할 수 있음의 중요성을 느꼈다.
스피치를 배우러 오는 사람들의 이야기들을 통해서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배우러 온다는 점은 놀라웠다.
프레젠테이션을 많이하는 회사원이나, 강사분들이 대부분일거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다.
이런 생각 때문에 스피치는 나랑 상관 없는 분야라고 생각하며 살아왔는데 그 생각이 바뀌는 계기가 되었다.

스토리텔링에 대한 이야기도 인상적이었다.
대화를 하다보면 단답형으로 대답할때가 많은데 대화의 흐름을 끊는 행동이었다.
반성하게 되는 시간이기도 했다.
말을 할때 스토리텔링이 함께 들어간 이야기가 훨씬 더 와닿고 좋음을 사례를 통해서 느낄 수 있었다.

말을 잘하고 싶다는 생각이 언제부턴가 들었는데 나에게는 교감이 많이 부족한 것 같다.
대화를 할 때 집중해서 경청하고 말을 하도록 해야겠다.

스피치에 대한 이야기뿐만 아니라 삶을 살아가면서 태도에 대한 이야기들도 해주시는데 참 좋았다.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눈치를 보지 말고 빠르게 행동해라. 눈치가 빠르다는 것은 센스가 있다는 뜻이다.
p.146

이다.

일하면서 눈치만 보고 움직이지 않는 사람들을 보면서 답답함을 넘어 화가날때도 종종 있는데 그래서인지 기억에 남는 문장이다.
기억하고 있다가 얘기해줘야겠다.
'눈치가 빠른게 센스가 있다는 뜻'이라는 부분도 좋았다.
센스가 있는 사람이 되도록 해야겠다.
센스는 노력하면 만들 수 있고, 관찰력과 공감 능력을 키우면 저절로 생긴다고 하니 일상에서도 관찰하고 공감하는데 더 신경을 써야겠다.

부록으로 스피치 노트가 동봉되어 있다.
작가님께서 알려주신 팁들도 정리가 되어있고 직접 써볼 수 있게 만들어진 노트이다.
각 질문에 각자의 이야기를 써보며 연습해보면 도움이 될 것이다.

말하기가 두려운 분들이 읽으면 말하기에 자신감을 가질수 있는 많은 노하우들이 담겨있는 책이기에 읽어보고 활용해보시길 바란다.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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