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년전의 지혜를 통해서 빠르고 정신없는 혼란스러운 세상속에서 나의 빛을 찾고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데 도움이 되어 줄 오래된 동양고전, 21세기 시선으로 읽는 <대학>이 출간되었다.🔖바람 한 점 없는 고요한 숲속, 나뭇잎 사이로 스며드는 한 줄 기 빛처럼 우리의 삶에도 분명한 이정표가 필요합니다.p.4우리의 삶에 이정표가 되어줄 책 함께 읽고 배우고 삶에 적용해보자.동양고전 <대학>을 들어는 봤다.읽어보기는 처음이다.어려울것 같아서 솔직히 읽어볼 엄두도 내지 못했는데 21세기의 시선으로 풀어낸 책이라고해서 용기를 내보았다.2천년전의 지혜가 지금 세상에서도 전혀 이상하지 않은 큰 깨우침을 준다는 사실은 놀랍다.대학은 2천년전의 자기계발서 책인것 같다.원문으로 보았을때는 솔직히 어렵다.그렇지만 작가님께서 원문 풀이를 이해하기 쉽게 해주셔서 다행이도 읽는데는 무리가 없었다.21세기 시선으로 보는 해석 또한 현대에 맞춰서 잘 설명해주신 것 같다.단산의 대학 강의를 통해서 이야기를 풀어주시는 것도 좋았다.개인적인 느낌이지만 글에서 다정함이 느껴졌다. 어려운 책을 너무 어렵게 보지 않아서, 잘 풀어주셔서 작가님의 글이 다정하게 느껴진 것 같다.나를 향한 질문을 통해서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질문들을 통해서 나에 대해서 진솔하게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보낼수밖에 없는 질문들이다.그래서 질문을 보고 생각하는 시간이 좀 많이 길어진다.질문의 답이 바로 떠오르는 것도 있고, 오래 생각하게 되는 질문들도 있었다.이런 질문들 덕분에 나라는 사람에 대해서 더 잘알게 되는 시간을 보냈다.실천과제에서는 일상에서도 할 수 있는 과제들을 매 챕터마다 2가지씩 내어준다.실천과제들 또한 도움이 되는것 같다.나에게 질문을 던지고, 여러 상황에 따른 행동을 해볼 수 있게 하는 책들도 많지만 <대학>에 나오는 과제들은 일상에서 부담을 가지지 않고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았다. 그냥은 잘 안되었기에 계속 의식하면서 따라해야 한다.사람이 살아가면서 온전한 나로서 내 의사와 결정으로만 살아갈 수 있지는 않다.혼자서는 살 수 없고 누군가와 소통하면서 살아야하는게 삶이다.이런 삶에서 나의 생각, 태도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갖게하는 책이다.아직 부족한 점도 많고, 서툰 부분들도 많기에 <대학>을 통해서 많이 배웠다.마냥 어렵고 재미없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단 덜 어렵고, 술술 잘 앍혔다.그래서 작가님께 참 감사하다.쉽게 접할 수 없는 분야의 책을 만날 수 있게 해주셨으니 말이다.대학에 나오는 많은 이야기들을 잘 지키면서 살 수 있는 삶에 대하여 생각도 해보고 실천도 해봐야겠다.리더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고전의 정수'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직업군 상관없이 대인관계를 맺고 있다면 꼭 읽어보시길 바란다.지금 나오는 자기계발 책도 참 좋지만 더 오래되고 아직도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는 <대학>책을 추천합니다.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대학#박친근#청년정신#리뷰의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