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해지기 전에 읽는 유방 이야기
지혜.정지정 지음 / 바이북스 / 2026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도서협찬

잘 모르기 때문에 두려운 여성들을 위한
유방 건강에 대한 다양한 질문과 해답을 담은 책 <불안해지기 전에 읽는 유방 이야기>가 출간되었다.

여자라면 유방에 대한 궁금증, 유방암에 대한 궁금증이나 걱정을 해본적이 한 번쯤은 있을 것이다.
이런 것들에 대해 유방 전문의이신 지혜 원장, 정지정 교수님께서 많이 하는 질문과 답변들을 담은 책이니 함께 알아보자.

유방암에 대한 걱정을 어릴때는 하지 않았는데 나이가 40이 넘어가니 걱정이 조금 되는게 사실이다.
'암'이라는 단어 자체가 무섭게 느껴진다.
40세가 넘으면 유방암 검사를 나라에서 2년에 한번씩 시행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유방암 검사를 해본 분들의 말에 의하면 '많이 아프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이 부분 또한 무섭게 느껴지는 이유 중 하나이기도 했다.

<불안해지기 전에 읽는 유방 이야기> 책을 읽으면서 느낀것 중 하나는 나의 신체 중 일부인 유방에 대해서 잘 모르고 있었다는 것이다.
다행이도 책을 통해서 유방관련 용어나 유방쪽 질병이나, 암 등 다양한 정보들을 얻을 수 있었다.

아이를 낳고 모유수유중에 유선염으로인해서 유방전문병원에서 진료를 보았을 때가 생각이났다.
모든게 낯설고 두려웠던 기억이 있다.
그때 처음으로 가슴초음파도 봤었는데 고통으로 인해서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생각이 나지 않는다.
머릿속에는 온통 '이 고통을 느끼지 않게 치료를 해주세요'라는 생각뿐이었다.
약을 먹으니 거짓말처럼 통증이 사라져서 빨리 병원을 찾지 않았던 것을 후회했었다.
그때가 처음이자 지금까지 마지막 방문이었다.
유방암 검사를 해본 지인들에게 '유방암 검사를 해봐야 하나?' 물으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40이 넘으면 국가검진대상자가 되면 그때 해보라고 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범주에 해당되겠지만, 가족력이나 나의 건강상태에 따라 시기를 다르게 해야함도 알게되었다.

모유수유를 하다보니 가슴 처짐도 생기니 속상했던 적이 있다.
큰 가슴은 아니었지만 거울 속의 내 모습을 보니 속상한건 어쩔수 없더라.
아이를 출산했을 비슷한 시기에 출산한 지인은 모유수유를 하면 가슴이 작아지고 쳐진다며 분유수유를 한 사람이 있다.
나중에 '분유수유를 할 걸 그랬나?'라는 생각을 잠시 했었던 적도 있다.
모유수유를 한 것에 후회를 하지는 않지만, 속상한 그때의 마음이 회복되는데는 시간이 조금 필요했었다.
이처럼 가슴이 여성에게 끼치는 영향은 참 큰 것 같다.
나이대에 따라서 가슴의 모양이 바뀌기도 하고, 잘 몰랐었던 유방 관련 질환들에 대해서 막연한 두려움과 걱정을 하는 것보다 전문가의 이야기를 통해서 이런 두려움과 걱정을 잠재우는 것도 하나의 방법인것 같다.
건강한 생활습관도 잘 지키며 유방 건강도 챙겨야겠다.

모든 여성분들에게 <불안해지기 전에 읽는 유방 이야기>책을 추천합니다.
나의 가슴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잘 관리하며 내 몸을 이해하는 노력을 하며 살아가야겠다.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불안해지기전에읽는유방이야기 #지혜 #정지정 #바이북스 #리뷰의숲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불안해지기 전에 읽는 유방 이야기
지혜.정지정 지음 / 바이북스 / 2026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도서협찬

잘 모르기 때문에 두려운 여성들을 위한
유방 건강에 대한 다양한 질문과 해답을 담은 책 <불안해지기 전에 읽는 유방 이야기>가 출간되었다.

여자라면 유방에 대한 궁금증, 유방암에 대한 궁금증이나 걱정을 해본적이 한 번쯤은 있을 것이다.
이런 것들에 대해 유방 전문의이신 지혜 원장, 정지정 교수님께서 많이 하는 질문과 답변들을 담은 책이니 함께 알아보자.

유방암에 대한 걱정을 어릴때는 하지 않았는데 나이가 40이 넘어가니 걱정이 조금 되는게 사실이다.
'암'이라는 단어 자체가 무섭게 느껴진다.
40세가 넘으면 유방암 검사를 나라에서 2년에 한번씩 시행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유방암 검사를 해본 분들의 말에 의하면 '많이 아프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이 부분 또한 무섭게 느껴지는 이유 중 하나이기도 했다.

<불안해지기 전에 읽는 유방 이야기> 책을 읽으면서 느낀것 중 하나는 나의 신체 중 일부인 유방에 대해서 잘 모르고 있었다는 것이다.
다행이도 책을 통해서 유방관련 용어나 유방쪽 질병이나, 암 등 다양한 정보들을 얻을 수 있었다.

아이를 낳고 모유수유중에 유선염으로인해서 유방전문병원에서 진료를 보았을 때가 생각이났다.
모든게 낯설고 두려웠던 기억이 있다.
그때 처음으로 가슴초음파도 봤었는데 고통으로 인해서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생각이 나지 않는다.
머릿속에는 온통 '이 고통을 느끼지 않게 치료를 해주세요'라는 생각뿐이었다.
약을 먹으니 거짓말처럼 통증이 사라져서 빨리 병원을 찾지 않았던 것을 후회했었다.
그때가 처음이자 지금까지 마지막 방문이었다.
유방암 검사를 해본 지인들에게 '유방암 검사를 해봐야 하나?' 물으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40이 넘으면 국가검진대상자가 되면 그때 해보라고 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범주에 해당되겠지만, 가족력이나 나의 건강상태에 따라 시기를 다르게 해야함도 알게되었다.

모유수유를 하다보니 가슴 처짐도 생기니 속상했던 적이 있다.
큰 가슴은 아니었지만 거울 속의 내 모습을 보니 속상한건 어쩔수 없더라.
아이를 출산했을 비슷한 시기에 출산한 지인은 모유수유를 하면 가슴이 작아지고 쳐진다며 분유수유를 한 사람이 있다.
나중에 '분유수유를 할 걸 그랬나?'라는 생각을 잠시 했었던 적도 있다.
모유수유를 한 것에 후회를 하지는 않지만, 속상한 그때의 마음이 회복되는데는 시간이 조금 필요했었다.
이처럼 가슴이 여성에게 끼치는 영향은 참 큰 것 같다.
나이대에 따라서 가슴의 모양이 바뀌기도 하고, 잘 몰랐었던 유방 관련 질환들에 대해서 막연한 두려움과 걱정을 하는 것보다 전문가의 이야기를 통해서 이런 두려움과 걱정을 잠재우는 것도 하나의 방법인것 같다.
건강한 생활습관도 잘 지키며 유방 건강도 챙겨야겠다.

모든 여성분들에게 <불안해지기 전에 읽는 유방 이야기>책을 추천합니다.
나의 가슴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잘 관리하며 내 몸을 이해하는 노력을 하며 살아가야겠다.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불안해지기전에읽는유방이야기 #지혜 #정지정 #바이북스 #리뷰의숲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우의 버릇
신모래 지음 / 든해 / 2026년 3월
평점 :
미출간


도서협찬

수많은 이들의 밤을 지새우게 한 문장들을 온기를 머금은 종이책으로 만들었다.
신모래 작가님의 문장집 <우의 버릇>이 출간되었다.

작가님의 글과 그림으로 마음속에 온기를 채워보자.

작가님이 들려주는 이야기가 잔잔하게 느껴져서 좋았다.
작가님의 우에 대한 이야기들이 담담하지만, 애정이 느껴지는 것 같다.
그리고 우 또한 애정을 담고 있음이 느껴진다.

14번의 글을 읽으면서 내게도 이제는 볼 수 없는 친구가 생각났다.
무소식이 희소식이라며 살아오던 어느 날, 갑자기 연락온 친구의 부고소식.
충격이었지만 다행이도 그때 구미에 내려가 있을 때라 장례식장을 다녀오면서도 많이 슬프고 힘들었었다.
몇 일 뒤 꿈 속에서 친구가 나왔었는데 가지말라고, 붙잡았는데도 웃으며 가던 친구의 모습.
꿈이었지만 그렇게라도 얼굴을 보고 대화를 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 싶으면서도 붙잡지 못한 아쉬움에 잠에서 깨어났다.
이야기 덕분에 오랜만에 친구와의 추억들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지금은 힘들지 않고, 아프지 않고, 잘 지내길 바라면서 말이다.

23번 글의 우가 두렵다고 했던 것, 두렵지 않다고 했던 것 들을 읽으면서 내가 두렵다고 느끼는 것과 두렵지 않다고 느끼는 것들엔 무엇이 있을지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두려움이라는 감정을 일상에서 잘 느끼지 않으며 지낸다고 생각했었는데 나의 착각이었다.
두려움을 느끼는 것들이 꽤 있다는 사실에 놀라웠다.
두렵지 않다고 했던 것들에 대해서도 생각해보니 어릴때는 두려웠던 것들이 많았다.
사람과의 관계에 대한 두려움이 많이 컸었던 것 같은데 지금은 시간도 많이 흘렀고, 많은 사람들을 경험하면서 생각이 바뀌게 된 것이 한 몫하는 것 같다.

39번의 이야기를 읽으면서는

🔖그림은 사람 같은 거구나.
p.124

이 한 문장으로 공감이 됐다.
그림을 잘 모르기에 멋있다, '예쁘다, 갖고 싶다' 이 정도의 생각에서 멈추기만 했던 것 같다.
작품의 설명을 들으면 그나마 조금 알 것 같기도..하는 생각이 들 때가 더 많았던 것 같다.
그래서 가까이 해보고는 싶지만 가까워지지 못했던 것 같은데 '그림은 사람 같은 거구나."라는 문장을 보니 살아가면서 모든 사람을 알거나, 이해가 되는 것도 아니기에 와 닿았던 것 같다.

49번 거북이를 떠나보낸 우와 작가님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함께 슬퍼지기도 했다.
같은 슬픔을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건 감사한 일이구나 싶었다.
슬픔을 나누는 삶보다 혼자 짊어지고 삭히는 삶을 오래 살다보니 아직도 내겐 어려운 부분이다.
지금은 혼자가 아님 함께 나누어 보려고 하고 있다.
혼자보다는 옆에 함께 있어주는 사람이 있음에 감사함을 느끼면서 살아가려고 하고있다.

<우의 버릇> 책 표지에
너는 가엽지 않아, 우리는 계속될 거야.
라고 적혀 있는데 힘이 나게 하는 문장인 것 같다.
계속 곱씹어보게 된다.
작가님의 글들을 통해서 가까이에 있는 사람과 감정을 공유하며 공감하는 삶을 살아가야겠다 다짐하게 된다.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우의버릇 #신모래 #든해출판사 #에세이 #리뷰의숲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하루 30분, 나는 제미나이로 돈을 번다 - 제미나이·Make·캔바·Opal: 아이디어가 돈이 되는 가장 완벽한 AI 워크플로
김민규 지음 / 한빛미디어 / 2026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도서협찬

AI 강의 누적 수강생 8000명, 인프런 2025 어워드 수상 저자가 직접 증명한 ‘AI 수익화 실전 로드맵’ 평범한 직장인이었던 저자가 AI를 활용해 월 20만 원 작은 부수입에서 시작해 월 880만 원의 수익을 달성하기까지, 치열한 검증 기록을 한 권에 <하루 30분, 나는 제미나이로 돈을 번다> 책이 출간되었다.

코드를 몰라도 누구나 가능한 AI 수익화 가이드를 배워보자.

🔖AI 시대에는 지식보다 더 귀한 것이 바로 '고유한 경험'입니다
p.6

AI시대를 맞이하며 많은 것들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런 시대에서 지식의 중요성이 점점 떨어지고 있다.
지식보다 더 귀한 것으로는 '고유한 경험'이 있다.
고유한 경험을 AI나 제미나이를 통해서 발전시킬 수 있다.
<하루 30분, 나는 제미나이로 돈을 번다> 책에서는 제미나이에 대한, 활용법을 알려준다.
AI 활용법 강의를 들은 수강생들의 수강평 또한 사람이 아주 궁금해지게 만들어준다.
AI 를 시작함으로 수입이 올라간다.
@저자께서는 하루 30분 투자로 월 100만원 벌기가 가능하다고 말한다.

🔖AI에게 질문을 잘하고, 결과물을 검수하며, 가치를 기획하는 과정이어야 합니다. 우리는 이제 열심히 일하는 시대가 이니라, 똑똑하게 일해야 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p.30

AI는 아직 내게는 조금은 낯선 부분이다.
하지만 AI를 통해서 나의 파이프라인을 만들 수 있다는 건 참 즐거운 일인데...
어떡하지?
모르는게 너무 많다.
그래서인지 조금 두렵기도 하다.

AI에게 어떻게 질문하느냐에 따리서 결과물도 많이 다르다.
그래서 질문을 잘하는 법에 대해서 고민하고, 생각해봐야 한다.
AI를 통해서 삶이 달라지게 될 것이다.

글솜씨, 그림 솜씨가 없어도 괞찮다.
우리에겐 제미나이가 있으니깐.
<하루 30분, 나는 제미나이로 돈을 번다>를 통해서 이론으로 배우고, 제미나이를 통해서 실행해 볼 수 있다.
제미나이를 어떻게 활용하는지에 따라서 결과물이 달라질 수 있고, 수익화도 할 수 있는 부분이라 집중해서 읽게되었다.
매번 검색하는 용으로만 사용해왔는데 다르게도 사용할 수 있는 법을 알게되었다.

하루 30분, 출퇴근길을 이용하여 자투리시간을 활용한 점도 인상적이었다.
차량이동으로 출퇴근을 하는지라 이동 시간에 '무언가를 해봐야겠다'라는 생각을 잘하지 못했는데 저자께서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는 모습을 보니 이 부분은 삶에 꼭 적용해보고 싶다.

AI를 통해서 전자책, 온라인 강의, 자동화 템플릿을 만드는 전 과정을 통해서 우리도 해볼 수 있다. 만들어 볼 수 있다.
AI를 이용하여 월급외 수익을 만들수도 있고, 지식 재산으로 만들고 싶은 분, 1인 비지니스나 사이드 프로젝트를 시작하고 싶고, 자신만의 전문지식을 디지털 상품으로 바꾸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한다.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하루30분나는제미나이로돈을번다 #김민규 #한빛미디어 #제미나이 #리뷰의숲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품격 있는 태도는 듣기에서 시작됩니다
패트릭 킹 지음, 조용빈 옮김 / 퍼스트펭귄 / 2026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도서협찬

미국의 유명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이자, 전 세계적으로 100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작가 패트릭 킹의 경청의 힘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책 <품격 있는 태도는 듣기에서 시작됩니다>가 출간되었다.

세상에서 가장 쉽게 네 편을 만드는 방법이기도 하고, 품격 있는 태도를 만들 수 있는 경청에 대한 이야기 함께 읽어보자.

🔖다른 사람과 의미 있는 관계를 맺는데 필수 요소인 의사소통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잘 듣는 것'이다. 다시 말해 경청을 제대로 배워야 한다는 뜻이다.
p.13-14

경청은 발전시킬 수 있는 기술이며, 우리가 통제할 수 있는 자질이기도 하다.
대화는 혼자서 주절주절 말하는게 아니라 서로가 한 번씩 주고 받으며 티키타카가 되어야 한다.
이렇게 되기 위해서는 상대에게 진심으로 빠져들어서 대화에 집중해야 한다.
그래야지 제대로 듣고, 공감할 수 있게 된다.

🔖듣기에도 수준이 있다.
듣기의 5단계는
무시하기,
듣는 척하기,
선택적 듣기,
주의 깊은 듣기,
공감하는 듣기
로 처음 두 단계의 듣기는 특별히 도움이 되지 않는다. 가장 높은 수준의 공감하는 듣기 수준에 도달해야만 우리 자신을 버리고, 상대를 진심으로 존중하고 이해하는 상태에 도달할 수 있다.
p.99

듣기의 5단계 중에서 일상에서 자주 하는 듣기 유형이 듣는 척하기, 선택적 듣기인 것 같다.
종종 무시하기도.
주의 깊은 듣기는 내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에 관한 것이나 좋아하는 것에 대하서 가능한 것 같다.

마지막 공감하는 듣기.
가장 해보고 싶은 듣기법이다.
공감도 듣는 것도 내게는 어렵다.
예전보다는 나아지기는 했는데 아직도 연습을 계속해서 진행중이기도 하다.
경청의 기술은 연습하면 가능하다고 말해준다.
내게도 경청하기 위한 연습, 공감하는 연습을 계속해서 하려고 한다.
경청의 3단계 즉시 사용할 수 있는 몇 가지 유형의 반응과 질문이 포함되어있기에 그때까지는 잘 버텼으면 좋겠다.

시간이 지날수록 경청을 잘하는 것이 필요하다.
주변의 어른들을 보면서 많이 느낀다.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고 싶다는 생각이 종종 들기도 한다.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고 싶다면, 3분간 듣고, 2분간 맞장구치고, 1분만 말하라.

문장으로 보았을 때는 가능할 것 같다
그런데 직접해보면 쉽지 않은 것이 경청인 것 같다.
제대로 듣기 위한 방법들을 책을 읽으면서 배우고, 삶에 적용해보자.
나또한 연습을 통해서 실천하는 삶을 살아보겠다.
품격있는 어른이 되고 싶은 마음이 있거나, 경청에 대해서 더 알고 싶은분들에게 추천합니다.
<픔격있는 태도는 듣기에서 시작됩니다>를
추천합니다.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품격있는태도는듣기에서시작됩니다 #패트릭킹 #조용빈 #경청 #리뷰의숲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