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AKENING - 부의 진동을 깨우는 100일 철학 필사
조성희 지음 / 생각의힘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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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레온 힐 철학의 정통 계승자이자 밥 프록터의 유일한 한국 파트너인 조성희 작가님께서 4년만에 잠재의식의 열쇠를 품은 필사책 <Awakening: 부의 진동을 깨우는 100일 철학 필사>을 출간하였다.


찬란한 내 인생을 창조하는 100일 챌린지 시작해보자.

이제껏 살면서 부는 나랑 거리가 먼 단어라고 생각하면서 살아왔다.

내가 하는 일로 돈을 벌어도 부자가 될 만큼 벌지는 못하니깐 하루하루 살아가는데에만 집중하며 살아왔다.

독서를 시작하게 되면서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으면서 내 마음속에서도 조금씩 생각을 해보기 시작했다.

지금 내 상황을 생각해보면 뭐부터 해야할지 솔직히 잘 모르겠다.

어떤 목표를 세우고 앞으로 나아가야할지 고민만 하는 나날들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다 2026년에는 부를 알아가보자고 다짐을 하고나서 작가님의 출간 소식을 알게되었다.

나의 첫 걸음을 <Awakening: 부의 진동을 깨우는 100일 철학 필사>책으로 시작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책을 구입하고 나니 작가님의 카페에서 필사챌린지를 시작한다는 글을 보고 신청을 하고 매일 참여하고 있다.

오늘의 철학 명언과 마인드파워 해설을 읽고, 필사를 하고, 오늘의 자기 선언을 하고 있다.

작가님의 글, 명언, 필사 글귀, 자기 선언을 하면서 나에게 좋은 글과 자극을 매일 선물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

이제 시작이지만 열심히 잘 따라가면서 나의 목표도 찾고, 조금씩 성장하는 내가 되고 싶다.



내 안의 잠재의식을 깨우는 5단계 트레이닝을 함께 읽고, 쓰고, 키우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한다.





#부의진동을깨우는100일철학필사 #조성희 #생각의힘 #어웨이크닝 #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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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옳았던 그들의 황당한 주장 - 과학사를 바꾼 위대한 이단아들의 이야기
이경민 지음 / 닥터지킬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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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역사는 승자의 기록이라고 하지만 과학의 역사는 패배자, 혹은 이단아의 기록이기도 하다. 오늘날 우리의 상식으로 받아들이는 거의 모든 과학적 진실은 한때 당대의 엘리트와 권위에 의해 황당한 주장으로 치부되거나, 심지어 미친 짓으로 조롱받았다.
p.3

그때 그 시대에 증명을 하지 못해 조롱을 받았지만 시간이 흐른 뒤 그 증명이 옳다는 것이 밝혀지며 세상을 바꾸어 놓은 과학사의 이단아 아홉 명의 이야기를 담은 <결국 옳았던 그들의 황당한 주장> 책이 출간되었다.

어떤 주장들이었기에 많은 이들에게 황당하며, 조롱까지 받게 되었고, 시간이 지나 그들의 주장이 맞았다는게 밝혀지는 과정의 이야기속으로 함께 떠나보자.


오늘날에는 과학기술의 발달과 인터넷 보급도 잘되어 있을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든 내가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세상이다.
하지마 책속에 나오는 인물들이 살았던 시기는 멀게는 약 500년이나 전의 세상에 살았던 사람이다.
그 시기를 생각하면 지금보다는 알려진것도, 알 수도 없었을 수밖에 없는 시기이기도 하다.
그런 세상의 모습을 생각하면 책 속의 인물들이 주장한 사실들을 증명하기가 쉽지 않았기에 사람들이 황당해하는 것이 이해가 된다.
지금도 많은 일들이 입증이 되지 않아서 못 믿는 경우들도 종종 존재하니 그 시대에는 지금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았을 것 같다.

제목부터가 상당히 흥미롭게 다가왔다.
<결국 옳았던 그들의 황당한 주장>이라니.
개인적으로 과학이라는 단어가 들어가면 거부감이 생기고 쉽게 다가갈수가 없는 분야 중 하나인데 이 책은 제목 때문인지 궁금했다.
어떻게 황당했길래 배척당하고 사후에 밝혀져 다시 이름이 거론되고, 그 주장들이 우리의 삶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알고싶어졌다.

책을 읽고보니 감상평은 재밌다였다.
지금은 TV나 인터넷, 유투브를 통해서도 많은 정보들을 접하기에 책 속의 주장들에 대해서 한번쯤은 다들 알거나 들어보았을 것이다.
다만 그 주장들이 옳다고 밝혀지기 까지의 과정에 대해서는 관심이 있어서 더 깊이 들여다보지 않는 이상은 잘 모를것이다.
나또한 그러하다.

2부의 의사의 손이 병을 옮긴다는 황당한 주장의 이야기들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천연두 예방을 위해 스페인에서 각지 식민지로 백신을 전파하기 위해 왕립 백신 원정단을 만들었다.
백신이 나오기전이라 살아 있는 사람을 백신 매개체로 활용했다는 사실은 충격적이기도 했다.
결과적으로는 생명을 구하고 발병율을 낮추었다.
이런 과정들을 통해서 현재의 백신이 만들어지게 되었도 그로인해 나또한 살아가면서 도움을 받고 있다.

한 사람의 관심과 집념으로 파고들고 관찰하며 규칙을 찾고, 그것을 증명하기위해 또 관찰하고 연구한 사람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우리들이 편안하게 누리고 살고 있다.
참으로 감사한 일이다.

이 책을 읽고나서 홍상수 감독의 영화제목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가 생각이 났다.
지금도 많은 분야에서 많은 분들이 고군분투하고 있을텐데 보이지 않는 곳이지만 응원하겠다.

과학이 어렵게 느껴지는 내게 재미를 느낄 수 있게 책을 써주신 작가님께도 감사하다.
또 다른 이야기들도 만나보고 싶다.

과학관련 책도 재밌게 읽을 수 있다는 것을 느껴보고 싶으신 분에게 추천합니다.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결국옳았던그들의황당한주장 #이경민 #닥터지킬 #과학 #리뷰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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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감의 힘 - 촉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로라 후앙 지음, 김미정 옮김 / 21세기북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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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조직행동학 전문가인 저자께서 직감에 대해서 교수시절부터 연구를 해왔고 '정향화 할 수 없는 것을 정량화 할 수 있을까?'의 답을 찾고자 투자자들을 인터뷰 하면서 논문을 작성했다. 그리고 그 논문에서 인터뷰한 성공한 사람들 모두가 100퍼센트 언급한 요소인 직감에 대해 다룬 <직감의 힘> 책이 출간되었다.

과도한 분석으로 판단이 흐려진 시대에 “내면의 신호를 읽는 기술”을 제공하고 있다.
<직감의 힘>은 이 시스템을 누구나 활용 가능하도록 해설한 최초의 실용적 안내서이다.

직감의 힘에 대해서 알아보자.

🔖직감은 불현듯 느끼는 명료함이다. 직감은 내면 깊은 곳에서 갑자기 떠오르는 순간적인 통찰로 대개 완벽하게 설명할 수는 없지만 강한 확신과 믿음, 자신감을 불러일으킨다.
p.36

저자께서는 직감을 이렇게 정의를 내렸다.
직감과 직관에 대해서 다른 점이라는 것을 <직감의 책>을 통해서 알게되었다.
직관은 과정이고 직감은 결과다.
직감을 제대로 이해하고 활용하면 올바른 결정을 내리고, 행동하며 성공확률도 높아질 수 있다.
직감도 능력을 키울 수 있다고 말해준다.

직감의 종류는 3가지 형태로 분류할 수 있다.

🔖'아하!'의 순간(유레카)
'어허'의 순간(스파이디 센스)
'와!'의 순간(졸트)
p.54

직감의 3가지 종류에 대해서 설명을 듣고 보니 경험해본적이 있다.
일반적으로 많이 경험해봤을 직감은 '스파이디 센스'일 것 같다.
긍정보다는 부정적인 느낌쪽으로의 직감이 나타는 부분이라 많이들 그렇지 않으까 생각해본다.
나도 3가지를 다 생각해봤을 때 유레카를 경험한 순간들도 있다.
그때마다 '럭키걸'이라며 온 우주가 나를 도와주는 것 같은 기분을 느껴보았던 적이 있다.
스파이디 센스가 가장 많이 발동됐던 것 같다.
어긋나고 불편하거나 동요될 때가 여러 번 있었다.
그럴때마다 약간 소름이 끼치기도 하고, 가끔은 이렇게 느끼는 나의 감이 무섭게 느껴질 때도 있다.
졸트는 살아가면서 새롭게 배우는 것들이 생기면서 아는게 늘어날수록 종종 느꼈던 것같다.

무언가 엄청난 일이서만 직감이 발현되는게 아니라 일상에서도 있는 일이다.
다만 직감을 믿고 따른 후의 일에 대한 책임의 정도의 차이는 있다고 생각한다.
요즘 세상이 많은 이슈로 인해서 정신없는데 이럴 때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 직감에 귀 기울여 보는 것도 현명한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한다.
직감은 경험의 영향도 많이 받기에 경험을 통해서도 강화할 수 있다.
다양하게 폭 넓게 독서를 하기를 권하고 있고 간접적으로 경험하고 삶에 어떻게 적용되는지도 잘 이해할 수 있고 도움이 많이 된다.
직감의 힘을 키움으로 나에게도 중요한 무기가 될 수 있기에 계속해서 키워나가보자.

나에게 좋은 무기가 여러개가 있으면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든든할테니 말이다.

직감에 대해서, 직감의 힘에 대해서 알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직감의힘 #로라후앙 #김미정 #21세기북스 #리뷰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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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에게 배우는 자존감 대화법 - 개정판
문지현 지음, 니나킴 그림 / 사람과나무사이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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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청소년 심리, 자기계발서 분야 베스트셀러 저자이며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문지현 선생님의 <정신과 의사에게 배우는 자존감 대화법>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인생을 바꾸고 싶으면 말부터 바꾸라고 조언한다.
입 밖으로 내뱉는 말보다 먼저 마음속의 말을 다스리는 걸 강조한다.
마음속의 말이 건강해야 입 밖으로 건강한 말을 내뱉을 수 있으니 말이다.
입 밖으로 내뱉는 말보다 마음속의 말이 왜 중요한지, 왜 그렇게 해야하는지와 인간관계에 있어서 나부터 시작해서 가족이나 친구, 연인이나 배우자, 타인과 세상에 하는 말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이다.

<정신과 의사에게 배우는 자존감 대화법> 을 통해서 자존감도 올리고 대회법도 배워보자.




책 서문에서부터 혀는 중요한 신체기관이면서 무서운 기관이라고 얘기한다.
'거칠고 독한 혀'라고 표현 하셨는데 말의 중요성에 대해서 강렬하게 표현하셨는데 너무 마음에 든다.
'거칠고 독한 혀'를 제대로 다스리지 못해 독을 품은 말을 내뱉음으로 사람을 죽일 수도 있다는 게 지금은 가능하다고 생각하다.
예전엔 말에 대해서 깊게 생각하지 않고 살았기에 필터없이 말을 많이 했었던 것 같다.
지금 생각하면 참 많이 부끄럽다.
시간을 되돌릴 수는 없기에 인지하는 순간부터는 조심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다.
지금도 진행중이다.
말이 진짜 중요하다는 생각은 일상에서도 많이 했고 긍정적인 말을 더 사용하려고 노력하였는데 마음속의 말에 대한 이야기들은 조금 충격이었다.
내뱉지 않는 것으로 남에게 상처를 주거나 하지는 않았기에 다행이다 생각했던적은 종종 있었는데 나 자신에게 안좋다고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어서 그랬던 것 같다.
앞으로는 조심해야겠다.
마음속의 말이 입밖으로 내뱉어지는 것이기에 신경을 써야할 것 같다.

많은 이야기들이 와닿고 적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든 것도 많았는데 그 중에 하나만 뽑으라면
p.73 페이지의
당신의 입에서 사라지게 해야 할 3가지 말
이다.
3가지 말은 '당연히', '때문에', '그런데/하지만'이다.
생각해보니 3가지 단어들이 들어간 이야기들을 듣고 좋았던 기억은 거의 없는 것 같다.
그리고 요즘 아이에게도 자주 쓰는 말들에도 다 포함이 되어있다.
그래서 이 3가지 단어 사용하는 건 꼭!! 고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당연히 ~해야지" 보다는 "~해주면 참 좋겠다"로
'때문에' 보다는 '덕분에'로
'그런데/하지만' 보다는 '그리고'로
바꿔서 사용하도록 권유한다.
'때문에' 보다는 '덕분에'라는 말을 사용하는데 말하는 나도, 듣는 사람도 기분 좋은 것 같다.
내가 뱉은 말에도 책임이 뒤따르기에 좀 더 신중하게 단어를 선택하고 말하도록 해야겠다.


나의 지금 감정이나 원하는 것을 제대로 표현하는 것도 말이다.

말하지 않으면 상대는 알 수 없으니 말이다.

이 또한 경험을 해보았기에 혼자서 실망도 하고, 섭섭해하기도 하고, 화도 내고 그랬었던 기억이 있다.

그래서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안다.



나포함 내가 앞으로 만나서 대화를 하게 될 사람들에게 혀끝에 꽃과 꿀을 품은 말을 많이 해줄수 있는 사람으로 살고 싶다.



나의 의사를 잘 전달해야하고, 전달할 수 있는 법들을 알려주시는 책이기에 말도 고치고, 행동도 고치고, 습관도 고치고, 관계도 고치고 인생을 고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정신과의사에게배우는자존감대화법 #문지현 #사람과나무사이 #대화법 #리뷰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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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선택할 수 있는 품격 있는 태도에 관하여
김종원 지음 / 오아시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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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흔들림 속에서 단단해지는 8가지 인생의 기술로 스스로가 단단해지고 품격있는 태도를 갖출 수 있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 <내가 선택할 수 있는 품격 있는 태도에 관하여> 책이 출간되었다.



수용, 자기존중, 낙관, 품격, 여유, 성찰, 자립, 품위의 주제로 어떤 태도로 살아가면 좋을지에 대한 이야기들이 가득 담겨 있다.

함께 읽어보자.

태도에 대해서 크게 생각해보지 않아고 살아왔는데 사춘기 아이를 키우면서 태도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게되었다.

이런 시기에 타이밍이 좋게 나의 고민에 답을 전해줄 수 있는 책이 나에게로 왔다.

김종원 작가님의 글들은 '아~'하며 무릎을 탁치게 만드는 말들도 많고, 응원해주고 다독여주는 글들도 진짜 많다.

이번 책 <내가 선택할 수 있는 품격 있는 태도에 관하여>도 마찬가지다.

작가님의 글은 언제보아도 기분이 참 좋아진다.

내 마음속에 꼭 들어왔다가 알고 글을 써주시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을 때도 참 많다.



태도가 중요하다는 생각을 평상시에도 자주하고 있다.

주위 어른들을 보면서 더 그런 생각을 많이 했던것 같다.

나이가 많다고 해서 태도가 좋고, 어리다고 해서 나쁜게 아니니깐 말이다.



그런데 이런 태도를 '어떻게 해야지 좋아지는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생기기 시작했다.

내가 맞다고 생각한게 틀렸다고 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혼란스러워지면서 머릿속이 뒤죽박죽 되어있는 상태였었다.

이 사태를 해결할 수 있게 도움을 받았던게 독서였다.



p.224 마흔 이후 독서가 더 절실하게 필요한 이유

이 부분을 읽으면서 많이 공감했다.

작가님에서 써주신 7가지 중에서 4개는 실천하면서 살고 있다.

가능했던 이유도 독서의 힘이었다.

소설책만 읽었던 나에게 다양한 분야의 책들을 보기 시작했는데, 배우기도 많이 배우고, 나의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인지하는데도 도움을 받았다.

그리고 감사하는 삶을 살게 된 것도 너무 좋다.

아직 독서의 양에 비해서 부족한 점이 쫌 있기에 앞으로 살아가면서 지금보다 더 나아질 나일테니 진지하게 고민을 해보고 답을 찾는 여정을 보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마흔 이후 독서 놓치지 말자.

아직 늦지 않았기에 지금이라도 하면 된다.

몸도 마음도 힘들어지는 시기가 40대라고 생각하는데 요즘 많이 지쳐있는데 <내가 선택할 수 있는 품격 있는 태도에 관하여>속 작가님의 따스한 말들을 함께 듣고 보게 되어서 용기도 얻고, 위로도 받고 지금 내가 하고 있고, 살아가는 게 잘하고 있다고 말해주는 것 같아서 좋았다.

책 한 권을 통해서 나의 품격을 높일 수 있은 법에 대해 다양한 주제들을 통해 팁들을 얻을 수 있다.



나에게 다정한 말을 많이 해주는 일상을 보내야겠다.

그런 일상이 될 수 있도록 책 속의 많은 문장들을 생각하고, 말하며 시간을 보내도록 해야겠다.

생각을 멈추게 만드는 삭제의 언어인 너무, 대박, 소름, 그냥, 나쁘지 않아, 너 때문에, 그게 그거지를 덜 사용하도록 언어습관도 고칠거다.

책을 읽도 곰곰히 생각을 해보니 많이 사용하고 있었다.

조금 놀라웠지만..앞으론 좀 더 신경쓰고 말해야겠다는 다짐을 하는 시간이기도 했다.

책 속의 문장들을 내 삶에 잘 녹여내어 나 자신에서부터 단단해지며 목표를 세워서 한 걸음씩 나아가보려 합니다.



<내가 선택할 수 있는 품격 있는 태도에 관하여>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내가선택할수있는품격있는태도에관하여 #김종원 #오아시스 #품격있는태도 #리뷰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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