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감의 힘 - 촉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로라 후앙 지음, 김미정 옮김 / 21세기북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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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조직행동학 전문가인 저자께서 직감에 대해서 교수시절부터 연구를 해왔고 '정향화 할 수 없는 것을 정량화 할 수 있을까?'의 답을 찾고자 투자자들을 인터뷰 하면서 논문을 작성했다. 그리고 그 논문에서 인터뷰한 성공한 사람들 모두가 100퍼센트 언급한 요소인 직감에 대해 다룬 <직감의 힘> 책이 출간되었다.

과도한 분석으로 판단이 흐려진 시대에 “내면의 신호를 읽는 기술”을 제공하고 있다.
<직감의 힘>은 이 시스템을 누구나 활용 가능하도록 해설한 최초의 실용적 안내서이다.

직감의 힘에 대해서 알아보자.

🔖직감은 불현듯 느끼는 명료함이다. 직감은 내면 깊은 곳에서 갑자기 떠오르는 순간적인 통찰로 대개 완벽하게 설명할 수는 없지만 강한 확신과 믿음, 자신감을 불러일으킨다.
p.36

저자께서는 직감을 이렇게 정의를 내렸다.
직감과 직관에 대해서 다른 점이라는 것을 <직감의 책>을 통해서 알게되었다.
직관은 과정이고 직감은 결과다.
직감을 제대로 이해하고 활용하면 올바른 결정을 내리고, 행동하며 성공확률도 높아질 수 있다.
직감도 능력을 키울 수 있다고 말해준다.

직감의 종류는 3가지 형태로 분류할 수 있다.

🔖'아하!'의 순간(유레카)
'어허'의 순간(스파이디 센스)
'와!'의 순간(졸트)
p.54

직감의 3가지 종류에 대해서 설명을 듣고 보니 경험해본적이 있다.
일반적으로 많이 경험해봤을 직감은 '스파이디 센스'일 것 같다.
긍정보다는 부정적인 느낌쪽으로의 직감이 나타는 부분이라 많이들 그렇지 않으까 생각해본다.
나도 3가지를 다 생각해봤을 때 유레카를 경험한 순간들도 있다.
그때마다 '럭키걸'이라며 온 우주가 나를 도와주는 것 같은 기분을 느껴보았던 적이 있다.
스파이디 센스가 가장 많이 발동됐던 것 같다.
어긋나고 불편하거나 동요될 때가 여러 번 있었다.
그럴때마다 약간 소름이 끼치기도 하고, 가끔은 이렇게 느끼는 나의 감이 무섭게 느껴질 때도 있다.
졸트는 살아가면서 새롭게 배우는 것들이 생기면서 아는게 늘어날수록 종종 느꼈던 것같다.

무언가 엄청난 일이서만 직감이 발현되는게 아니라 일상에서도 있는 일이다.
다만 직감을 믿고 따른 후의 일에 대한 책임의 정도의 차이는 있다고 생각한다.
요즘 세상이 많은 이슈로 인해서 정신없는데 이럴 때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 직감에 귀 기울여 보는 것도 현명한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한다.
직감은 경험의 영향도 많이 받기에 경험을 통해서도 강화할 수 있다.
다양하게 폭 넓게 독서를 하기를 권하고 있고 간접적으로 경험하고 삶에 어떻게 적용되는지도 잘 이해할 수 있고 도움이 많이 된다.
직감의 힘을 키움으로 나에게도 중요한 무기가 될 수 있기에 계속해서 키워나가보자.

나에게 좋은 무기가 여러개가 있으면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든든할테니 말이다.

직감에 대해서, 직감의 힘에 대해서 알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직감의힘 #로라후앙 #김미정 #21세기북스 #리뷰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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