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늑한 마법 - 숲속 동물들의 겨울잠 이야기 옹달샘 생태과학동화
숀 테일러.알렉스 모스 지음, 신이 치우 그림, 이충호 옮김 / 다림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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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숲속을 먼저 만난뒤 겨울 숲 속을 만난다.

겨울 숲속은 온통 하얗고, 나무가지도 잎하나 없이 가지만 남아있고, 고요하다.

할머니는 겨울잠을 자는 동물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겨울잠을 자는 동물에는 포유류, 파충류, 양서류, 조류와 그 밖의 작은 동물들이 있다.

책 뒷쪽에 겨울잠을 자는 동물들을 알려준다.

겨울잠을 자는 동물들 중에서 알고 있는 아이들보다 모르는 아이들이 많았다.

곤충들은 겨울에 없다고 생각했는데 겨울잠을 잔다는 사실도 새롭게 알게 되었다.

아이도 책을 같이 읽으면서 동물들보다 곤충들을 좀 더 신기하게 보았다.

애벌레들이 고치속에서 산다는게 신기하게 와 닿은것 같다.

점점 추워지고 겨울이 다가오는 요즘 계절에 잘 어울리는 책이다.

할머니와 함께하는 모습이라서 정겹게 느껴져서 더 좋았던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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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미술관 - 아픔은 어떻게 명화가 되었나?
김소울 지음 / 일리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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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미술관」을 통해서 15명의 화가를 만나보았다.

알고 있었던 이름도 있었고, 낯선 이름도 있었다.

그림도 보았던 그림고 있었고, 처음보는 그림도 있었다.

상담자와 내담자의 형식으로 진행되는 이야기여서 읽을때도 어렵지 않게 편하게 읽을 수 있었다.

한 명 한 명 사연과 아픔이 있었다.

그림으로 치유도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그림으로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모습또한 인상적이었다.

그림그리는게 좋아서 많은것들을 포기하는 화가도 있었다.

그림마다 사연이 있었고, 그 사연을 알고 그림을 보니 이해하기에 좋았다.

그림을 그냥 보았을때 '왜 이렇게 그렸을까?, 어떤 의미일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이해가 안 될때가 많았는데 그림마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그림을 보니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다.

많은 화가들이 활동 당시보다는 시간이 지난뒤에 주목을 많이 받는 모습이 조금은 안타까웠다.

진즉에 주목을 받고, 누렸으면 좋았을텐데 말이다.

그림으로 상처를 치유하는 모습을 보면서 그림이 다시 보였다.

나의 마음을 드러내는 방법으로 그림을 그리는 것도 아주 좋은 방법이라는 걸 알았다.

화가들의 아픔으로 멋진 작품들이 탄생한건 마음이 아프지만 그게 아니었다면 못 봤을 작품들도 많았을 것이다.

각자의 인생이 다 다르게 비극으로 끝나는 경우도 있었고 아닌 경우도 있지만 그 분들의 활동으로 인해 다양한 작품들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림이 어렵기만 한 건 아니라는 걸 알게되는 뜻깊은 시간을 보낼수 있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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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안전운전 생활백서
듀자미 / 북닻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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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운전 생활백서」를 읽고나서 드는 생각은 당연하면서도 새롭다 이다.

운전한지 8년차인데 운전을 했기에 알고 있는 내용이었다.

그런데 이런 내용들을 책으로해서 읽는건 새로웠다.

필기시험볼때 문제집 보았을때랑은 다른느낌이다.

기본적인것부터 한번더 이야기해주니 잘 따라야 할 것 같은 느낌도 많이든다.

운전초보이신 분들이 보면은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차에 타서부터 알려주기 시작해서 사고가 났을때도 어떻게해야 하는지도 알려주니 궁금증을 해결하는데도 도움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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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사서, 고생합니다 - 초보 사서의 좌충우돌 도서관 적응기
임수희 지음 / 북닻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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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시간이었다.
사서는 도서관에서 일하는 사람으로만 생각했는데 다양한 많은 일들을 한다는 걸 알았다.
그리고 그것 또한 쉽지 않구나도 많이 느꼈다.
어떤일을 하는지 들을곳이 없었는데 책으로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다양한 궁금증들도 해결할 수 있는 시간이어서도 좋았다.
동네 도서관에 갔을때 인원이 많아서 놀랬었는데..그럴수밖에 없는 이유를 이 책을 통해서 알게되었다.
다양한 프로그램 활동도 자주해줘서 너무 좋았는데 그 뒤에 사서분들의 노력덕분임에 한번더 감사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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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에게 ‘운동하세요’라는 말을 들었을 때 제일 처음 읽는 책 - 25년 경력 피지컬 트레이닝 1인자가 밝히는 의학적으로 완벽한 최상의 운동법 의사에게 ‘운동하세요’라는 말을 들었을 때 제일 처음 읽는 책
나카노 제임스 슈이치 지음, 김현정 옮김, 다바타 쇼고 감수 / 북라이프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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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할때 어떻게 운동을 해야하는지 고민이 늘 된다.

운동을 하는 이유 중 하나가 살을 빼기 위해서도 있기에 같은 시간을 운동하더라도 더 효과적인 방법으로 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

그러다보니 고민을 많이하게 된다.

책을 읽으면서 보니 집이나 실내에서도 충분히 따라할 수 있는 운동법이 나와있다.

운동중에 걷기는 빠지면 안되는 것 같다.

20분이상 걸어야지 지방이 연소가 된다고해서 운동을 할때는 늘 20분이상 걷기나 자전거타기를 늘 했었는데 그 시간이 안되면 시도조차 하지 않았던 적이 많았다.

근데 책을 보니 상관없다고 하니 틈틈히 10분~20분씩이라도 해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어렵지 않은 동작으로도 다양한 질병을 예방 할수도 있고, 건강해 질 수 있다고하니 따라해 보아야겠다.

책을 읽고나서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많이 생긴다.

오늘부터 틈틈히 따라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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