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뢰가 이끄는 조직에 대한 얇은 책 - 조직에서 신뢰는 어떻게 만들어지고 유지되는가 CEO의 서재 46
찰스 펠트먼 지음, 김가원 옮김 / 센시오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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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의 정의
내가 소중히 여기는 것을 타인의 행동에 맡기는 위험을 감수하는 것.
p.20

신뢰의 정의를 이렇게 보니 신뢰가 인간관계에 있어서 중요함을, 그리고 왜 신뢰가 되겠금 해야하는지도 알 것 같다.
쉽게 얘기하면 '내가 믿을만한 사람인가?'를 생각해보는 것인데 중요하다.
특히 조직에서의 신뢰라면 더 중요할 수밖에 없다.
조직에서의 결정들은 개인이 개인과의 관계에서 하는 결정과는 크기도, 책임도 다르기 때문에 신뢰가 바탕이 되어야지 믿고 맡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
다행이도 신뢰는 연습을 통해서 키울 수 있는 부분이기에 노력하면 된다.

신뢰의 구성 요소는 배려, 진정성, 약속 이행, 역량으로 구성된다.
하나 하나씩 보아도 중요한데 이 4가지가 모두 모였을 때 신뢰를 얻을 수 있다.

🔖상대가 나를 배려한다고 느끼면, 신뢰는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p54

배려가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이야기를 한다.
요즘엔 배려를 받고 싶어하지만 주는데는 인색한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그러다보니 배려라는 단어도 가끔은 낯설게 느껴질 때도 있다.
베려는 나를 생각하는 사람의 마음이 느껴지는 거라 생각하기에 이런 배려가 반복된다면 신뢰가 자연스럽게 따라올 수 밖에 없는 일인것 같다.

🔖진정성이란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것.
p.65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게 솔직히 쉽지 않다.
말과 행동이 일치한다는 것은 그만큼 노력을 한다는 것이기에 이런 모습을 계속해서 보게 된다면 신뢰가 생길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지만, 잘 못하게 되는 것 중 하나라로 생각하기에 이런 모습만으로도 믿음을 주기에는 충분하다 생각한다.

이 두가지는 조직 생활뿐만 아니라 대인관계에서도 중요한 것이라고도 생각하기에 배려와 진정성 있는 태도로 사람을 대하길 바란다.

약속을 지키는 것과 역량은 조직 생활에서 더 중요하게 느껴지지 않으까 싶다.
역량은 직접적인 일에 영향을 끼치는 것이기에 나의 역량을 제대로 파악하고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인정하고 그 부분을 채워나가야 한다.

혹시라도 사람들이 불신을 하고 있다하여도 아직 희망을 버리지 말길 바란다.
신뢰를 잃어버렸다고 하여도 인정과 사과로 다시 회복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그렇기에 섣부른 판단으로 빠른 포기대신 빠르게 인정하고, 진심을 다해 사과를 하려 신뢰 회복에 힘을 쓰길 바란다.

신뢰를 조직에 대입해서 접하다보니 매우 중요하고 '신뢰를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싶었다.
일을 할 때는 함께 마음을 맞춰서 함께 나아가는게 가장 좋은 시너지를 만들어낸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그 역할을 이어주는게 신뢰이기 때문에 <신뢰가 이끄는 조직에 대한 얇은 책>을 통해서 신뢰를 줄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사람들이 알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실천해서 조직생활을 할 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신뢰가이끄는조직에대한얇은책 #찰스펠트먼 #신뢰 #센시오 #리뷰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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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 회복력의 기술 - 자기 의심을 끊고 원하는 삶을 밀어붙이는 힘
데이먼 자하리아데스 지음, 김미정 옮김 / 서울문화사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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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의 방식을 바꾸지 않으면 늘 똑같은 삶을 살아가게 되는데, 이런 삶을 끊고 내가 원하는 삶을 밀어붙이는 힘을 키울수 있는 솔루션을 담고 있는 아마존 분야 1위 저자 데이먼 자하리아데스 작가님의 <멘탈 회복력의 기술> 책이 출간되었다.

나의 멘탈을 돌아보고, 훈련하는 법을 배워서 똑같은 삶이 아닌, 원하는 삶을 살아가는 여정에 한 걸음 더 다가가보자.

🔖변화는 하루 아침에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p.8

시작부터 강렬하다.
현실적이다.
그래서 좋다.
모든 변화는 갑자기 생기지 않는다.
시간과 노력이 쌓이면서 그 결과물로 변화가 오는 것이다.

내면의 목소리를 먼저 알아보기부터 시작한다.
시작부터 공감이 된다.
내가 그랬으니깐. 변화보다는 그 자리에 안주하면서 살아왔으니깐.
지금 생각해보면 걱정도 많고, 불안하고, 우울하고, 혼자서 매일 땅 속으로 땅을 파고 들어가는 삶을 살았다.
샘에게 휘둘리는 삶을 당연하게 생각했다.

샘의 후폭풍은 엄청났다.
<멘탈 회복력의 기술> 파트2에서 이야기하는 내용들에도 많이 공감됐다.
많은 것이 무너지고, 망가지니 더 막막해지고 더 깊이 땅을 파고 들어갔었다.
그때는 마냥 힘들어하기만 했었던 것 같다.
책을 읽으면서 그때의 나를 이해해보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파트3에서는 멘탈 회복 프로그램을 담고 있다.

1단계 알아차리기
2단계 들여다보기
3단계 질문하기
4단계 관점 다시 세우기
5단계 내 마음과 화해하기

위의 단계를 순서대로 지키라고 말한다.
멘탈 회복 5단계 훈련법은 실생활에서 잘 따라할 수 있도록 구체적으로 적어주셨다.
각 챕터마다 실전연습을 할 수 있는 페이지가 마련되어 있는데 연습 페이지를 작성하거나 실행해보는 과정이 처음엔 낯설지만 샘에게 휘둘리지 않고, 내가 주도권을 잡기 위해서는 실행으로 옮겨야지 바뀔 수 있다.
책에서 알려주는 방법을 꾸준하게 실행하면 내가 원하는 삶으로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다.
바로 바뀌는게 아니기에 조급해하지 말고 매일 실행하고, 점검하는 시간을 쌓아나가며 이뤄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 모든 과정들 또한 쉽지 않을 것이고 많은 시행착오를 겪고 시간이 꽤 걸릴수도 있는 일이지만 우리에게 꼭 필요한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걱정, 두려움, 불안, 실패에 대해서 완전히 벗어날 수 없지만, 샘이 나에게 부정적인 목소리를 냄으로 인해 나를 지키는 것이라고 받아들이면서 동시에 훈련을 통해서 잘 통제해 나어갈수 있도록 연습하자.

책을 읽으면서 청소년기 아들에게 책을 선물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나는 이 책을 청소년기 아이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이 읽으면 좋을것 같다.
어릴때부터 샘이 자라기 시작하니 청소년기의 아이들의 멘탈관리를 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멘탈회복력의기술 #데이먼자하리아데스 #서울문화사 #멘탈회복 #리뷰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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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의 소름돋는 미래 예측 50가지
최경수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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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의 발언과 전망을 한데 모아 앞으로 변할 세상에 대한 이야기 50가지를 담고 있는 책 <일론 머스크의 소름돋는미래 예측 50가지>가 출간되었다.

일론 머스크의 미래 예측엔 어떤 것들이 있을지 함께 알아보자.

일론 머스크가 미래를 예언하고 대중에게 공포에 가까운 경고를 던지는 이유는 앞으로 변할 세상이 '수학적 결과값'으로 도출이 되기에 알려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우리 또한 미래예측을 해보고 준비를 해야한다.
AI 또한 공부해야하고, 알아야 한다.
50가지의 미래 예측 들을 살펴보니 우리가 영화속에서 많이 보던 것들이 현실로 바뀔 것이라고 예측을 한다.
한 편으로는 기대가 되면서 한 편으로는 걱정이 된다.
변화하는 많은 것들이 우리에게 도움이 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그렇기에 일론 머스크의 미래예측을 종종 살펴보도록 해보자.

내가 어릴때인 90년대를 생각해보면 지금이랑 완전히 다르다.
내 아이가 앞으로 살아갈 대학 졸업이후의 모습이 지금과도 많이 다를 수 있다.
일롱머스크의 미래예측을 통해서 '무엇을 하는가'보다 풍요로운 정적 속에서 '어떤 질문을 던지는가'가 그 사람을 정의한다고 한다.
그래서 우리는 결코 그냥 지나쳐서는 안되고 준비를 해야한다.

흥미로운 주제를 담고 있는 이야기도 많아서 책을 읽는 동안 지루하지가 않았다.
흥미로운 주제로 기대가 되는 것들도 있지만, 반대로 걱정이 되는 일들도 있다.
인공 자궁으로 아이를 키우고 낳는 것도 있었고, 한국이 인구 붕괴를 세계에서 가장 먼저 겪는 나라가 될 것이라는 것도 있었다.
한국이 가장 먼저 인구 붕괴를 겪을 것이라는 것은 충격적이기도 하다.
출산율이 많이 낮으니 당연한 것이지만 과연 언제까지 괜찬을런지는 알 수 없다.
일론 머스크는 결과값을 도출해보고 말을 하는 것이기에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예견이라 생각한다.
AI시대가 오면서 화이트칼라 직업군, 전문직 직업군들이 많은 타격을 받을 것이라는 얘기도 놀라웠다.
전문직군이기에 안전할거라고 생각했는데 빠르게 대체될 직업군이 되어버린 것에 대해서 이야기를 들어보면 이해가 된다.
앞으로 이런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고민을 해봐야 할 시점인것 같다.

'일류는 천년을 살아가는 무병장수 시대를 맞을 것이다'
부분을 읽으면서 진시황이 생각났다.
오래 살기 위해서 노력을 많이 했다는 얘기를 들은적이 있는데 이 사실을 알았다면 기뻐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편으론 '오래 사는 게 좋은걸까?'라는 의문도 들었다.
드라마에 종종 불멸의 존재들이 등장해서 싦의 의미함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을 떠올려보면 같은 생각을 하지 않으까 싶다.
철학자 중에서도 이 얘기를 하신분이 있는데 오래산다고 좋은 건 아닐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많은 것들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세상에서 <일론 머스크의 소름돋는미래 예측 50가지>책은 여러 시각으로 현재와 미래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만드는 것 같다.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일론머스크의소름돋는미래예측50가지 #최경수 #메이트북스 #일론머스크 #리뷰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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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함이 선을 넘을 때 즉각 꺼내는 단호한 문장 63
박형석 지음 / 초록북스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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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무례함으로 기분이 나빴던 경험을 했을 때 제대로 말하지 못하고 넘어갔을 때가 있고, 뒤늦게 '이렇게 말했어야 하는데'하고 후회할 때가 있는데 이런 후회를 덜 하기 위해 <무례함이 선을 넘을 때 즉각 꺼내는 단호한 문장 63> 책을 통해서 연습할 수 있다.

일상에서 사용할 수 있는 문장들이 63가지나 되니 함께 배우고 무례한 사람으로부터 나를 지켜내자.

'무례함이 선을 넘을 때'라는 문장부터가 눈길을 확 사로잡는다.
가끔 사람들이 "무례함'을 '솔직함'으로 포장을 할 때가 있다.
부끄럽지만 나도 20대 때에는 그랬던 것 같다.
생각이 짧았고, 부정적인 상황으로 인해서 부정적인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살았던 때라서 솔직과 무례를 구별할 줄 몰랐었다.
<무례함이 선을 넘을 때 즉각 꺼내는 단호한 문장 63> 책을 읽으면서 보니 그 때의 내 모습이 생각나는 대화 말들이 몇 개 있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왜 그렇게 말했을까?' 싶다.
그래도 지금이라도 '무례'와 '솔직'의 차이를 알게되고 조심할 수 있게 된 건 다행이라 생각한다.

직장, 연인, 가족 등 다양한 인간관계 속에서 우리는 하루 하루 살아가고 있다.
무례하지 않는 사람만 만나고 살아가면 마음이 다치거나, 힘들거나 하는 일은 없을텐데 아쉽게도 이 세상엔 무례한 사람들이 진짜 많다.
그 무례한 사람들에게 단호하게 내뱉을 수 있는 문장들을 배울 수 있는 책이다.
개인적으로 단호한 문장들도 좋았지만, 문장 뒤에 나오는 글들이 참 좋았다.
타인의 말에 행동이든 감정이든 휘둘리지 않고, 내가 감정, 시간, 선택을 함으로 나를 더 단단하게 만들 수 있도록 말해준다.

63가지의 문장 중에
47. "그런 말에 내 하루를 망치로 싶진 않아" 의 이야기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당신의 마음은 아무 사람이나 드나드는 로지가 아니라, 허락받은 것만 들어오는 집이어야 합니다. 그리고 오늘, 그 문을 닫을 권리는 당신에게 있습니다.
p.174

'상대의 말은 당신 마음에 입장권이 없다'는 말.
'내 하루의 컨디션을 남의 혀에.맡기지 마세요.'

확 와닿았다.

이말을 꼭 해주고 싶은 사람이 있어서 그런 것 같다.
지금 서평을 쓰고 있는 지금 이 순간에도 그 사람이 생각이 난다.
'다음에 꼭 말해보리라. '다짐해 본다.

무례한 사람으로 인해서 감정이 상했을 때 '이 사람과의 관계가 나빠지면 어떡하지?' 이런 생각은 앞으로 하지 않을 것이다.
나를 진정으로 생각하고 위하는 사람이라면 나에게 무례하지 않을테니 말이다.

<무례함이 선을 넘을 때 즉각 꺼내는 단호한 문장 63> 책은 그냥 많은 사람들이 읽어보았으면 좋겠다.
경계가 불분명한 사람은 경계를 세우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고, 무례한 사람은 예문을 통해서 나 자신이 '무례한 사람이었구나'를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
사회초년생인 분들에게 선물을 해주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이 시기에 무례한 어른들을 많이 만났었던 것 같다.
처음 사회생활을 시작하기 전에 스스로 경계를 세우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추천합니다.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무례함이선을넘을때즉각꺼내는단호한문장63 #박형석 #초록북스 #무례함 #리뷰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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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지 말고 나답게
김회수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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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향한 진심으로 임하며 포프리 CEO이신 김회수 대표님의 책 <흔들리지 말고 나답게>가 출간되었다.

대표님이 어린시절부터 포푸리가 만들어지는 이야기, 그리고 흔들릴 때마다 어떻게 이겨냈는지에 대한 이야기들이 담겨있다.

<흔들리지 말고 나답게> 책은 성공담이 아닌 실패의 기록에 가깝다고 대표님은 이야기한다.
책을 다 읽고보니 실패의 기록도 있지만, 다 잘 이겨내셨고 현재도 진행중이니 실패보다는 성공에 더 가깝다고 생각한다.
대표님의 어린시절 어머님이 엄하시긴 하셨지만 그 과정속에서 많은 것들을 일찍 깨우치게 되었고, 그 태도로 계속해서 사람을 대하며,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모습을 보며 '부모의 모습이 진짜 중요하다'는 것을 많이 느꼈다.
진심으로 사람을 대하는 모습도 인상적이었고, 타인을 위해 내 것을 아낌없이 내놓는 모습도 기억에 많이 남는다.
대표님이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 함께 잘되고자 하는 마음이 글로도 느껴졌고, 그 마음이 책을 읽는 동안 함께 느낄 수 있었다.
대표님의 성실하게 살아온 모습들, 그 모습으로 인해 신뢰가 쌓이고, 내게 도움으로 다시 돌아오는 모습을 보면서 '사람이라면 성실하게 살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성실함이 큰 무기라는 것을 알고는 있지만 대표님의 글을 통해서 더 확신할 수 있게 되었다.
나만의 것이 아닌, 모두를 위해서 계속해서 움직이는 모습도 인상적이었다.
쉽지 않은 결정일뿐만 아니라, 욕심이 났을수도 있는데 나만의 이익을 취하지 않은 모습에 믿음이 가기도 했다.

사실 <흔들리지 말고 나답게> 책을 통해서 '포프리'를 알게되었다.
책을 읽을수록 대표님의 생각과 실행력에 받수를 쳐드리고 싶다.

책을 다 읽고나서 생각해보니 신뢰, 성실 두 단어가 가장 많이 생각난다.
성실하게 임했을 뿐인데 신뢰가 쌓이고 그로인해 힘들 때 도움을 받기도 하는 모습들도 인상적이었다.
포프리의 성장과정 이야기를 들으면서 다함께 많이 고생하셨겠다는 생각도 든다.

김창옥 강사님과의 인연에 대한 이야기도 놀라웠다.
종종 강연을 보는데 포프리와도 인연이 있을줄이야.

대표님의 이야기를 책으로 읽고나니 포프리가 궁금해졌다.
그리고 복지 또한 아주 굿이라고 엄지척 해주고 싶다.

🔖아무것도 바꾸지 않으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
그게 진실이다.
p.285

공감한다.
그리고 행동으로 옮기고 바꾸는 모습들도 상당히 인상적이었다.
책을 읽으면서 좋은 부분들이 많아서 시간이 오래 걸렸다.

대표님의 글로 인해서 한 사람으로서, 아이의 부모로서 바르게, 성실하게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반성하는 시간이기도 했지만, 대표님의 경영철학, 인생철학 등 좋은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어서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좋은 글, 힘이 나는 이야기들이 가득한 <흔들리지 말고 나답게> 책을 여러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사람의 태도에 대해서도 많이 배우고, 느낄 수 있기도 하니 꼭 읽어보시길 바란다.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흔들리지말고나답게 #김회수 #알에이치코리아 #포프리 #리뷰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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