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신뢰의 정의 내가 소중히 여기는 것을 타인의 행동에 맡기는 위험을 감수하는 것.p.20신뢰의 정의를 이렇게 보니 신뢰가 인간관계에 있어서 중요함을, 그리고 왜 신뢰가 되겠금 해야하는지도 알 것 같다.쉽게 얘기하면 '내가 믿을만한 사람인가?'를 생각해보는 것인데 중요하다.특히 조직에서의 신뢰라면 더 중요할 수밖에 없다.조직에서의 결정들은 개인이 개인과의 관계에서 하는 결정과는 크기도, 책임도 다르기 때문에 신뢰가 바탕이 되어야지 믿고 맡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다행이도 신뢰는 연습을 통해서 키울 수 있는 부분이기에 노력하면 된다.신뢰의 구성 요소는 배려, 진정성, 약속 이행, 역량으로 구성된다.하나 하나씩 보아도 중요한데 이 4가지가 모두 모였을 때 신뢰를 얻을 수 있다.🔖상대가 나를 배려한다고 느끼면, 신뢰는 자연스럽게 따라온다.p54배려가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이야기를 한다.요즘엔 배려를 받고 싶어하지만 주는데는 인색한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그러다보니 배려라는 단어도 가끔은 낯설게 느껴질 때도 있다.베려는 나를 생각하는 사람의 마음이 느껴지는 거라 생각하기에 이런 배려가 반복된다면 신뢰가 자연스럽게 따라올 수 밖에 없는 일인것 같다.🔖진정성이란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것.p.65말과 행동이 일치하는게 솔직히 쉽지 않다.말과 행동이 일치한다는 것은 그만큼 노력을 한다는 것이기에 이런 모습을 계속해서 보게 된다면 신뢰가 생길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지만, 잘 못하게 되는 것 중 하나라로 생각하기에 이런 모습만으로도 믿음을 주기에는 충분하다 생각한다. 이 두가지는 조직 생활뿐만 아니라 대인관계에서도 중요한 것이라고도 생각하기에 배려와 진정성 있는 태도로 사람을 대하길 바란다.약속을 지키는 것과 역량은 조직 생활에서 더 중요하게 느껴지지 않으까 싶다.역량은 직접적인 일에 영향을 끼치는 것이기에 나의 역량을 제대로 파악하고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인정하고 그 부분을 채워나가야 한다.혹시라도 사람들이 불신을 하고 있다하여도 아직 희망을 버리지 말길 바란다.신뢰를 잃어버렸다고 하여도 인정과 사과로 다시 회복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그렇기에 섣부른 판단으로 빠른 포기대신 빠르게 인정하고, 진심을 다해 사과를 하려 신뢰 회복에 힘을 쓰길 바란다.신뢰를 조직에 대입해서 접하다보니 매우 중요하고 '신뢰를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싶었다.일을 할 때는 함께 마음을 맞춰서 함께 나아가는게 가장 좋은 시너지를 만들어낸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그 역할을 이어주는게 신뢰이기 때문에 <신뢰가 이끄는 조직에 대한 얇은 책>을 통해서 신뢰를 줄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사람들이 알았으면 좋겠다.그리고 실천해서 조직생활을 할 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신뢰가이끄는조직에대한얇은책 #찰스펠트먼 #신뢰 #센시오 #리뷰의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