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일을 꿈으로 먼저 만나는 조엘.사랑하는 사람들의 앞 날을 꿈을 꾼다.좋은꿈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꿈들도 있기에 좋지만은 않다.잠에서 깨어나면 노트에 메모를 한다.조엘은 수의사이지만 일을 그만둔지도 3년이 됐다.카페에서 일을 하는 캘리.카페로 자주오는 한 남자에게 자꾸 눈길이 간다.캘리가 조엘의 윗층으로 이사를 오면서 두 사람은 가까워진다.그리고 사랑에 빠진다.캘리의 꿈을 꾼 조엘은 캘리를 떠나보내게 된다.서로 그리워하며 지내는 날들이 이어지는데..캘리와 조엘의 이야기를 읽고나서 조엘의 사랑에 가슴아팠다.사랑하지만 떠나보낼수밖에 없는..서로가 그리워하는 모습을 보는것도 가슴아팠지만 서로의 미래를 꾸려가는 모습을 보면서 다행이다 싶었다.내가 사랑하는 사람과의 미래의 모습을 미리 알 수 있다면, 조엘과 같은 상황이라면 나는 어떤 선택을 할지 생각해 보았다.조엘과 같은 선택을 할 것 같다.사랑하는 사람이 더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게 될 것이다.사랑의 힘은 정말 위대한 것 같다.사랑한다는 이유로 보낸다는것도 쉬운일이 아니기에 위대하다는 말이 맞는것 같다.사랑은 정말 위대하다는 것을 한번 더 느낄 수 있었다.가슴을 울리는 사랑이야기.한 남자의 삶이 변해가는 이야기.마음을 따뜻하게 가슴 먹먹한 사랑이야기 추천합니다.올 겨울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이 포스팅은 네이버 문화충전200% 에서 진행한 서평단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 입니다.
민호와 소희가 원하는 물건을 구입하기 위해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들을 중고로 판매하기로 한다.삼촌의 권유로 SNS에서 판매하는데 성공하는데 내 물건을 구입한 돈보이가 더 비싼 가격에 되판매하는 것을 보게된다.민호와 소희는 물건의 가치를 알고 제대호 판매하기 위해서 동호회를 만들고 제대로 하기 위해 배우기로 한다.SNS는 익숙하지만 SNS전문가라는 말은 생소하다.SNS에도 여러 가지 직업이 있다는 사실도 놀라웠다.소셜큐레이션서비스 기획자, SNS 콘텐츠 큐레이터, 커뮤니티 가드너, 디지털 마케터, SNS 분석가, 인포크래픽 디자이너, SNS 컨설턴트, 소셜커머스 품질관리자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SNS 관련 다양한 자격증이 있다는 사실도 알게되었다.SNS를 이용하면서 이 분야의 직업에 대해서는 생각해본적이 없었는데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SNS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서 득과실이 생긴다는것도 알 수 있었다.새로운 직업에 대해서 아이와 함께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착한 사람이 더 이용당하는 세상.참 씁쓸하다.내가 보인 친절이 나를 함부러 해도 된다는 뜻은 아닌데 그렇게 행동하는 사람들.모두에게 잘 보일 필요가 없음을 이야기한다.저자께서는 '잘 거절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한다.거절한다고 나를 싫어하거나 미워하지 않는다.사람들이 이런 생각을 가지고 거절을 못하는 경우가 많다.내가 거절한다고해서 달라지는 건 없다.거절을 하지 못함으로 인해서 내가 더 힘들어질 수도있다.거절을 못해서 불편함을 느껴본적이 살아가면서 한번씩은 있을것이다.나만의 원칙을 세운다면 덜 부담될것이다.'나'는 소중한 사람이다.남이 함부로 나를 대하게 나둬서는 안된다.그렇기에 바꿔야 한다.내 스스로 바뀌어야 가능한 일이다.착한 마음을 이용당하지 않게 연습하며 바꿔보자.쌤앤파커스에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책선물8분의 작가님이 들려주는 여성들의 이야기이다.나이대도 다 다른 여성들의 이야기이다.소설이지만 현실에서 얼마든지 있을법한, 있는 이야기라 생각한다.여성으로 살아가면서 여성으로써, 엄마로써의 삶 이야기라서 공감이 되었다.겪어보지 않더라도 그 마음이 느껴지고 알 것 같았다.이야기 중에서 <한 사진관>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아들의 디지털성범죄 사실을 알게되고 신고하고 그 피해자에게 죄를 갚으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놀라웠다.아들을 키우고 있기에 내가 저 상황이라면 어떤 선택을 내릴지에 대해서 생각해보았는데 많이 혼란스러웠다.쉽지 않은 선택이지만 같은 선택을 할 것 같다.여성의 이야기들로 만들어진 소설들을 8편이나 읽어볼 수 있어서 좋았다.폴앤니나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관상학의 역사부터 이야기를 들려준다.얼굴로 보는 관상에서 연예인들을 예시로 들어주니 이해하기가 쉬웠다.관상에도 종류가 많아서 놀라웠다.특히 관상을 동물에 빗대어 본다는게 놀라웠다.동물관상에도 예시를 들어줘서 이해하기가 편했다.동물관상에는정치인들을 예시로 들어주었다.실제인물의 관상 리더십 이야기를 들려주고 명언도 같이 이야기 해주는데 좋았다.기업인들의 관상도 분석해서 이야기를 들려준다.손금, 지문으로 보는 법도 담겨있다.중간 중간 관상이야기도 인상적이었다.관상학이 오래전부터 있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동양에서만 관상을 본게 아니라 서양에서도 관상을 봤다는 건 놀라웠다.관상에 관심을 가진 철학자들도 있었다는 사실도 말이다.관상을 통해서 그 사람의 여러가지를 판단할 수도 있다.모두 맞다고 할 수는 없지만 어느 정도 맞는것을보면 틀렸다고 할 수도 없는것 같다.이야기 중에서 김구 선생님 이야기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거지 관상이라고 한다.평생 고향을 떠나 객지를 전전하며 독립 자금을 얻어 사용한 거지 팔자, 그러나 국가와 민족의 독립을 위한 위대한 거지로 생애를 마감한 분이라고 한다.생각지도 못한 이야기여서 놀라웠다.엄청난 분인데 이런 이야기를 들을것이라고는 생각도 못해서 더 그런것 같다.관상이야기를 들으면서 타고난것도 어느 정도는 필요하겠지만 운명은 노력으로도 바꿀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관상이야기는 들어도 재밌고, 나의 관상은 어떠할지 보러가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이 포스팅은 네이버 문화충전200% 에서 진행한 서평단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