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선물8분의 작가님이 들려주는 여성들의 이야기이다.나이대도 다 다른 여성들의 이야기이다.소설이지만 현실에서 얼마든지 있을법한, 있는 이야기라 생각한다.여성으로 살아가면서 여성으로써, 엄마로써의 삶 이야기라서 공감이 되었다.겪어보지 않더라도 그 마음이 느껴지고 알 것 같았다.이야기 중에서 <한 사진관>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아들의 디지털성범죄 사실을 알게되고 신고하고 그 피해자에게 죄를 갚으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놀라웠다.아들을 키우고 있기에 내가 저 상황이라면 어떤 선택을 내릴지에 대해서 생각해보았는데 많이 혼란스러웠다.쉽지 않은 선택이지만 같은 선택을 할 것 같다.여성의 이야기들로 만들어진 소설들을 8편이나 읽어볼 수 있어서 좋았다.폴앤니나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