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분석의 힘 - 그 많은 숫자들은 어떻게 전략이 되는가
이토 고이치로 지음, 전선영 옮김, 이학배 감수 / 인플루엔셜(주)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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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데이터 분석에 관한 입무서


 데이터 분석에서 가장 중요한 것 : 인과관계와 상관관계를 혼동하지 말아야 한다.


 데이터 분석기법

 1. RCT : 무작위 비교 시행

   - 비교집단과 개입집단으로 나누어 실험 결과 도출

   - 인과관계가 과학적이나 비용과 시간이 많이 든다.

 2. RD 디지인 : 경계선을 활용한 자연실험 기법

  - 경계선을 기준 한가지 요인만 비연속적으로 변화하며 다른 요인은 비연속적으로

   변화하지 않음

  - RCT와 유사한 상환을 이용하고 다양한 상황과 장소에서 사용 가능

  - 경계선 부근에 데이터에 대한 인과관계만 보여준다

 3. 집군분석 :계단식 인센티브를 분석에 이용

  - 분석하고 싶은 변수만 계단식으로 변동

  - 계단식으로 인센티브가 변화하는 상황은 다양하고 여러 경계선을 가지고 있음

  - 인센티브에 반응한 대상에 대해서만 인과관계를 분석할수 있다.

  4. 패널 데이터 분석

  - 복수의 잡단에 대해 복수의 기간에 걸쳐 데이터를 수집

  - 개입 전후해서 개입진단에 비교집단 양쪽의 데이터를 입수 할수 있어야 된다.

  - 평행 드렌드 가정이 성립하는지 검증 가능해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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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퍼런트 - 넘버원을 넘어 온리원으로
문영미 지음, 박세연 옮김 / 살림Biz / 201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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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이론서


나에게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책이 아니지만 기업들의 차별화에 대한 기본적인

방향향성을 알게 된 책이다.


 현재 모든 기업들의 마케팅이 방향은 다른 기업과의 차별화이다. 하지만 같은 카테고리속의

제품이나 서비스들은 대부분 차별화를 통해 획일화를 이루고 있으면 소비자들은 기업들이

이야기하는 차별성을 전혀 알지 못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지금의 시장에서 살아남는 차별성을 얻게 되는가는


 역 브랜드 : 모두 기능을 강화하는 시장에서 필요없는 제거하고 핵심 가치만 남겨 놓기

              구글 / 이케야 / 인앳아웃 버거

 일탈브랜드 : 현재 카테고리에서 다른 카테고리오의 이동

              소니 아이보 / 하기스 기저귀 팬티 /              


 적대브랜드 : 팬덤을 구축 하고 이슈를 만들고 안티 또한 마케팅에 이용

               미니쿠퍼 미국진출 / 레드불 / 베이딩 에이프 / 홀리스터


결론적으로 진정한 차별화는 아이디어 브렌드로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브렌드롤

만드는것이다. 가정 적합한 단어가 "창조적 파괴"가 생각난다.


 " 차별화는 전술이 아니다. 일회적인 광고 캠폐인도 아니다. 그리고 혁신적인 신제품을

  출시하는 것도 아니며, 마일리지 프로그램을 만들어내는 것도 또한 아니다. 진정한 

  차별화란, 말하자면 새로운 생각의 틀이다. 새로운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태도이다.

  그리고 사람을 이해하고, 그들의 생각과 행동을 인정하는 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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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의 통찰 - 전 세계 1% 전략가들에게만 허락된 MIT 명강의
히라이 다카시 지음, 이선희 옮김 / 다산3.0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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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의 통찰 - 통찰역이란 무엇인가...

현상을 어떻게 바라보고 해결책을 찾으것인간

 1. 생각을 눈에 보이게 그린다

 2 과거를 해석하고 미래를 예윽한다

 3. 모델을 바꿔 해결책을 찾는다

 4. 행동을 통해 현실의 피드백을 얻는다


 시스템 다이너믹스

 모델링->다이너미즘(인과관계 파악)->근원적 드라이버(문제핵심)->

 레버리지포인트(최대효과 해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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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13 (완전판) - 나일 강의 죽음 ㅣ 황금가지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13
애거서 크리스티 지음, 김남주 옮김 / 황금가지 / 200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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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나일 강의 죽음 " 아거서 작품 중 가장 흥미로운 작품

푸아로가 등장하는 작품으로 추리의 연계 고리가 약한 부분은 있지만 그래도 탄탄한 스토리를

보여주는 작품이였다.

 작품속에서 여러가지 사건들이 발행하는데 가장 중요한 사건은 리넷 도일이 사항한것이고

두번째는 리넷 도일의 목거리가 사리진것, 세번째는 리넷의 하녀가 살해되고, 마지막으로

오터번 부인이 살해 된다.

 사이먼이 총을 맞는 장면 전까지는 진부하게 이야기가 흘러 가다가 재키가 사이먼을 쏘고나서

리넷이 죽고 푸아르의 추리가 시작된다. 리넷 죽음이 처음의 재키의 것으로 보였지만 모든

단서가 혐의롤 뒤집어 씌우려는 것으로 판명다고 총을 맞아 움직을수 없는 사이먼과 재키는

수사선상엣 빠진다. 수사 중 승객들의 치부가 하나하나 들어나는데 페니텅은 횡령을

앨러턴은 상습적인 보석절도, 오터번 부인은 알콜 중독으로 사건과 연결점은 있었지만 살인과는

무관한 사건들이였다. 푸아르는 이런 사건들을 배제해 나가면서 사건의 실체에 다가가고

실제 범이이 사이먼과 재키의며 둘의 연극으로 모든 사건이 벌어진것으로 추리하게 된다.

사이먼은 총에 맞은 연기를 하고나서 리넷을 살해하고 자신의 발에 총을 발사하고 재키는 

그동안 시산을 끌어 재키의 범행을 도운것 이였다. 그리고 그 사실을 발견한 하녀와 오터번 

부인을 살해하고 은폐하려 했지만 모든 사실을 사이먼의 푸아르에게 털어 놓고 

사건은 종결된다.


고전 추리소설에서 볼 수 없는 긴박을 늦낀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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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야 청산 가자 1
김진명 지음 / 북스캔(대교북스캔) / 200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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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남북의 분단의 현실.. 우리는 언제 통일이 가능할까?

김진명 작가의 현실을 다룬 기존 책들이 큰 생각할 거리를 주지 못한 반면 이번책은

한가지 통일이라는 확실힌 생각할 거리를 가져다 주었다.


꼰대라는 단어로 통일에 대한 생각을 매도하는건 젊은이의 특권이라고 생각들지는 않는다

통일을 반대하는 사람들의 논리도 당연히 중요한 생각할 부분이 있지만 내 기본적인 생각은

통일이 우리에게 주는 이점이 더욱 크다다고 생각한다. 어느책에서 읽었는지 생각은 안나지만

생각의 크기가 절단된 반도와 대륙과 연결되어 언재라도 나아갈수 있는 반도와는 많이 다르다는

이야기가 생각 나면서 내 딸아이에게는 좀더 큰 사고방식 그리고 전쟁이라는 단어와는

떨어진 삶을 살아갈수 있는 그런 나라이기를 바라게 된다.


나비야 청산가자의 주요 내용은 3가지 테마이다. 첫번째는 미국에서는 중국인 정치학도가 

납치되어 주인공인 샨이 비상한 추리력으로 납치된 유니스가 논문때문에 납치되었는다는것을

알게 되고 이를 담당 교수의 네오콘과 연결된 사건이라는것을 알게 된다.

두번째 한국의 선거정책 사무소를 운영하는 노을이 앙가주망을 통해 한국에 이번 선거에서

신당을 무조건 당선시킬 수 있는 전략을 듣고 이를 신당에 전달하게 된다

세번째는 북한에 천재적인 물리학자자가 길을 지나다 늙은 노인과 여인을 발견하고 며칠 후

그 집에 인기적이 없어 들어가보니 노인은 죽어가고 있었고 여인은 정치범 수용소에 

끌려가는 상황이였다. 노인이 죽어가면 자신의 딸인 효원을 부탁하고 알수 없는 이끌림에

효원을 구해내고 미국으로 그녀를 보낸다.


샨은 유니스의 논문을 검토중에 크리스토퍼 힐이 육자 회담 전에 사라진 사건을 근거로 해서

미국과 중국에 피지에서 밀담이 있었고 그것이 북한이 북핵을 포기 하지 않을 경우 미국의

전투부대가 핵을 무력하고 중국은 이를 묵안하는 대가로 평양의 이북땅을 자신읠 땅으로

편한다는 회담이였다는것을 알게 된다. 이에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이 사실을 어떻게 빠꿀수

없다는 것을 알게된 샨은 절망하지만 북한의 핵 물리학자 문선이 자신에 효원을 부탁하는

편지를 통해 문선이 북한에서 큰 역활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김정은을 통해

이 모든 음모를 분쇄하려고 한다. 샨-문선-김정은의 모임에서 샨은 모든 사실을 김정은에게

이야기하고 이를 분쇄할 프로젝트를 제시한다.


그건 북한은 핵을 포기하는 대가로 북한의 온건정책을 펴고 있는 대통령에게 이 기회를 주어서

북한의 경제 발전을 도모하는 것이였다. 그러나 미국의 대통령의 후보는 북한의 핵 포기를 

쉅게 믿지 못하는 상황에서 문선은 자신의 자살로서 이를 증명하고 대한민국에서 미국의

대통령를 탄생시키는 전대미문의 일을 샨이 성공시킨다.


역시... 김진명의 국뽕을 제대로 느낄수 있는 마지막... 결론이 사실 내 입장에서는 너무 허황된

이야기였지만.. 그래도 어떻게 북한가 통일은 아니더라도 지금의 단계에서 한발 나아 갈 수 

있을까 생각을 하게 되는 화두를 던저주는 책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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