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 코리아 2025 - 2025 대한민국 소비트렌드 전망
김난도 외 지음 / 미래의창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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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4년 소비 트랜드 10가지


푸바오 / ai스마트폰 / 숏폼 음원 / 일본여행 / c커머스 / 공공기간 유트브 / 저렴이 화장품

로컬 브랜드 / 스포츠 관람 /육아지원제도


=> 의미 : 압축적인 시간 사용 , 재미와 즐거음, 불황형 가성비 소비, 일상 속 쉼을 추구


2. 2025년 트렌드

 1) 옴니보어 : 고정관념에 얽매이지 않는 자기만의 소비 스타일을 가진 소비자

    - 경계가 사리진 소비자 집단

    - SNS를 통해 세대간 집단간 교류의 확대

    => 소비자의 개별적 접근 필요-타깃 접근은 좁고 날카로워야 한다.

    => 피레니얼적 사고 : 끊임없이 일하고 배우며 상호작용 필요

 2) 아보하 : 아주 보통의 하루-소확행의 피로이자 반발

   - 남에게 과시하지 않고 나에게 집중 : SNS에 올리기 보자 자신의 보통의 일상이 중요

   - 다른이에게 인정 받기보다는 긍정적 삶의 방식 추구

   => 너무 불행하지도 너무 행복하지도 않는 중용의 절제를 아는 삶의 태도가 필요.

 3) 토핑경제 : 상품의 서비스의 본질적인 부분보다 추가적이거나 부수적인 요소가 

                더욱 주목받는 새로은 경제 효과

  - 얹고 얹고 또 얹는 토핑 : 일상용품을 모두 자신만의 스타일로 꾸미는 것

  - 최고보다 "최적", 나에게 딱 맞춘 토핑 : 최적의 나의 취향 맞는 자신만의 메뉴 창조

  - 완성보다 '변형', 수시로 바꿀 수 있는 모듈형 토핑

    : 넣고 빼기 쉬운 모듈형 토핑을 활용해 상폼을 변형시카는 형태 

  - 토핑경제 전환 : 수익성 문제로 어려웠던 개인화된 제품 생산이 다양한 기술의

      발전으로 생산이 가능해졌음

  - 소비자의 변화 : 구매 만족에서 효능감으로 전환

  => 기본적 가치를 잊지 말아야 한다. 기본이 탄탄해야 한다.

  => 고객과의 관계를 강화하는 토핑 생태계 조성 : 단발적인 토핑 생성이 아니라

     계속적인 부가가치를 창조 할 수 있는 토핑 경제 창조 필요

 4) 페이스테크 : 사람의 감정을 읽고 대응하는 감점을 표현하는 기술

   - 페이스테크의 3가지 유형

     =>표정 입히기 / 표정 읽어내기 / 고유의 표정 만들기

   - 기술 과잉으로 쉅게 사용 할 수 있는 기술이 필요 

   - 누구나 쉅게 이해 할 수 있는 페이스 테크 필요

5. 무해력 : 해롭지 않고 자극적이지 않는 사물들의 준거력

  - 무해력=무해함=귀여움=아기=돌봄

  - 돌봄 : 돌봄의 대상보다 우월한 지위를 위미=행복감

  - 무해력의 조건

    : 무해한 이미지를 진정성 있게 전달해야 함.

    : 무해 하지만 경쟁력은 있어야 함. 

6. 그라데이션 K : 이분법적인 규정 할 수 없는 한국 문화를 여러 범주를 포함하여 해석

  - 사람 그라데이션 : 한국 내 거주하는 외국인의 증가

  - 문화 그라데이션 : 한국 문화와 외국 문화의 융화 및 새로운 창조

  - 시장 그라데이션 : 국내 거주 외국인 / 국내 관광 외국인 / 외국에서만 판매하는 외국 시장

  - 한국적인것 : 정체된 역사가 아닌 살아가는 매일의 한국

7. 물성매력 : 특정 대상에 경험 가능한 물성을 부여하여 손에 잡히는 매력을 부여

  - 물성화의 모습 

   : 콘텐츠의 물성화 - 영화나 게임의 한 장면을 현실에 구현

   : 브랜드의 물성화 - 각 브렌드의 팝업스토어 오픈 브랜드의 가치를 전달

   : 기술의 물성화 - 기술의 유용성을 직접 느끼게 함.-AI 집사 로봇 등

   : 조직 문화의 물성화 - 기업의 철학과 특유의 문화를 사옥에 반영하거나 단체복 제작

  - 산업은 소비자가 유용하다고 느낄수 없으면, 존재하지 않는 것 

  - 유용성의 극대화를 위하여 경험을 폭을 늘려야 하며, 고객은 사물 본연의 감각을

    몸으로 느끼고 싶어한다.

8. 기후감수성: 기후 문제를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해결하고자 민감하게 반응 감성

  - 기후 변화에 따른 소비 트렌트 변화 : 우비,살충제, 금사과 등

  - 기후에 반응한 상품 출시 : 나노 쿨링 필름 / 기후 보험 등

  - 기후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확실한 인센티브가 필요

9. 공진화 전략 : 각 업종 및 다른 산업간의 상호 연결성을 높히는 전략

  - 1단계 :폐홰적 자족시스템 - 애플 생태계

  - 2단계 : 제한된 파트너쉅 - 좁은 연결 구조를 가진 협력 파트너쉅

  - 3단계 : 개방적 협력망 - 공급망의 개방화(경쟁관계의 기업 활용)

  - 4단계 : 공진화 생태계

10.원포인트업 : 자신만의 성공전략-가능한 것을 찾아 조금씩 목표 달성

  - 성공의 기준이 사람마다 천차만별

  - 실천 가능한 한 가지에 집중

  - 자기지향성 / 도달가능성 / 기록과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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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1~2 세트 - 전2권 - 개정판
김진명 지음 / 이타북스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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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품절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내가 처음 접했던 김진명 작가님의 책!!

한참 국뽕에 심취해 있던 시기(중학교 3학년 쯤...??)에 접하게 되어서 온전히 나를

사로 잡았던 책을 사십 넘어 다시 읽게 되었다.

그 때 그 감정이 온전히 기억 나지 않지만 현재 진행형으로 대한민국에 대해서

자부심을 가지고 살고 있는 나로서는 여전히 책을 읽으며 느껴지는 감점의 벅차 오름은

쉽게 사라지지 않았다


주요 줄거리는 반도일보 권순범기자가 이용후(이휘소)박사와 박정태 대통령의

핵개발의 관한 진상을 추적하는 추리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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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피엔스 - 유인원에서 사이보그까지, 인간 역사의 대담하고 위대한 질문 ㅣ 인류 3부작 시리즈
유발 하라리 지음, 조현욱 옮김, 이태수 감수 / 김영사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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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피엔스의 역사 

인류가 아닌 호모속의 사피엔스의 역사에 관한 고찰


이 책에서는 인간이라 칭하지 않고 사피엔스라고 칭한 현생 인류의 발전 단계를 

인지 혁명 / 농업 혁명 / 인류의 통합 / 과학 혁명 4단계를 구분하여 설명하고 있다.


인지 혁명에서는 사피엔스가 어떻게 다른 인류 특히 네안테르탈인을 제치고 지구의

지배자가 되었는지 설명한다. 포유류 중에서도 연약한 몸을 가지고 있던 인류는

인지 혁명=상상의 무언가를 믿는 힘을 바탕으로 사회적 동물로 집단을 형성하게 된다.

이 집단의 힘은 지구의 모든 동물들을 제치고 사피엔스를 지구의 지배자로 만들어주었다.

이 집단을 유지 시켜주는 상상의 무언가는 문자와 언어의 발달의 기인 한다.

그중 언어의 뒷담화는 서로 연관성이 없는 사피엔스들의 공통점을 만들어 주었고 그것을

바탕이 되어 제국 / 돈 / 종교를 태어나게 해주었다.


인지 혁명 이후 사피엔스는 농업을 시작하게 되었고 농업의 시작은 사피엔스의 개체수를

폭발적으로 증가 시켜주었지만 사피엔스의 DNA의 복사본의 증가가 행복의 증가하고는

일치하지 않았다. 개개인의 먹을것과 복지 행복은 증가하지 않았고 농업 혁명은 희대의

사기극으로 밀의 증가를 위한 덫으로 표현 된다.


인지 혁명과 농업 혁명으로 인류는 통합을 이루게 되었다. 통합을 이룰 수 있던 원인을

크게 3가지로 볼 수 있다.

1. 화폐 : 상거래망과 시장의 규모와 복장섭, 역동성의 증가를 가져옴.

2. 제국 : 서로 다른 문화적 정체성을 지닌 서로 떨어진 지역에 살고 있는 상당히 많은

          숫자의 서로 다른 민족이나 국민을 지배

3.종교 : 돈과 제국의 취약한 구조에 초월적인 정당성 부여

         "초인적 질서에 대한 믿음을 기반으로 하는 인간의 규범과 가치체계"


=> 현대의 종교 : 자유주의적 인본부의 / 사외주의적 인본주의 / 진화론적 인본주의


사피엔스의 마지막 단게는 과학 혁명으로 무지에 대한 인정이다.

우리는 현재 자연 현상과 과학에 대해 아는 것이 없으며 이것들을 알기 위해 끈임 없이

노력하고 발전을 하다는 것이다. 고대에는 무지를 인정하지 않고 진보를 생각하지 

않았지만 과학 혁명은 무지를 인정하면서 새로운 힘을 획득하게 되었다.

근대 유럽의 확대는 과학을 바탕으로 한 제국의 확대로 해석 할 수 있으며, 이는 

무지를 인정하는 분위기가 기존에 발전된 문화를 가지고 있던 나라들 보다 빨랐기

때문이다. 이런 분위기는 신용을 바탕으로 하는 금융의 바탕이 되었다. 금융의 발전으로

이후 생산이 증가 되고 이익 또한 증가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이 생산력 발전을

위한 과학에 투자를 이끌 수 있었다.

 

그럼 이러한 발전에 사피엔스는 행복하게 되었을까? 유발 하라리는 끝에 2장에서 행복은

단순히 물질적 발전에만 기인하지 않는다고 한다. 일정 조건까지는 행복에 물질적인 요소가

중요하지만 한계점을 넘게 되는 물질적인 행복은 인간의 행복 센서를 둔하게 만들게 된다.

그가 말한 행복의 척도는 주간적이며, 외적 성취의 추구 뿐 아니라 내 면의 느낌에 대한 

추구 역시 중단하게 것이 진정한 행복을 추구하는 것이라 말한다.


사피엔스의 발전 단계를 여러 인문학적 관점에서 시초부터 현대까지 풀어준 이 책에

감사한다. 제국의 역활에 대해서는 동의 할 수 없는 부분도 많았지만 이후 우리가 고민해야

할 주제는 격하게 동의 한다. "사피엔스는 이제 시피엔스를 버리고 새로운 인류가 되러고 

한다." 그리고 그 새로운 사피엔스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 기초를 쌓고 좀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한 고민을 지금까지 사피엔스가 걸어온 길을 기반으로 설계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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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단의 마술 ㅣ 탐정 갈릴레오 시리즈 8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김난주 옮김 / 재인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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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금단의 마술~~ 유가와 마나부의 갈리레오 시리즈에서 마술이라니 하면서

책을 읽게 된 작품


일본 추리 소설 중 갈리레오 시리즈를 가장 좋아하는데 그건 과학을 바탕으로 한

논리적인 추리로 사건을 풀어나가는 유가와의 방식을 좋아 해서다.

하지만 이번 작품은 과학 추리라기 보다는 심리 추리라고 보는 것이 더 적합하다고

생각이 든다.


일본 소도시에 지역 개발 사업으로 첨단 과학 도시를 세우려는 프로젝트가 진행된다.

해당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정치인 오가 진사쿠는 자신의 모든 명운을 걸고 해단 프로젝트를

성공시키려고 한다. 하지만 해당 지역에는 이 프로젝트를 반대하는 사람들이 있었고 그 중에

르포라이터가 오가의 뒤를 캐고 있었다. 르포라이터는 오가 진사쿠의 사생화과 비리를 

발켜내서 이 프로젝트를 좌초 시키려고 했지만 어느 날 집에서 변사체로 발견 된다.


이 사건을 구사나기가 받게 되고 구사나기는 르포라이터와 통화 사람들의 추적해 나간다.

그중 고시바를 알게 되고 고시바와 누나가 오가의 담당 기자 였으며, 얼마 전 호텔에서

죽었다는것을 알게 된다. 이를 동기를 구사나기는 고시바를 용의자에 올려 놓게 된다.

고시바는 유가와의 고등학교 후배로 고시바의 부탁으로 물리동아리를 살리기 위해

축제때 사용하게 될 레일건 제작을 도와주게 되고 구사나기로부터 고시바가 용의자라를

것을 듣게 되지만 고시바는 살인자가 아니라고 두둔한다.


르포라이터의 살인사건은 현장에서 새로은 녹음기를 발견하게 되어 진범은 프로젝트 반대파의

수장이였다는 것이 밝혀지고 그는 첩자로서 이 정보를 오가 쪽에 팔어 먹기 위해서 우발적으로

르포라이트를 살해 하게 된거였다. 


이 일련의 사건을 흐름 속에서 경찰을 고시바가 레일건을 제작하고 있다는 것을 인지 했고

그 범행 대상이 누나를 혼자 죽게 만든 오가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오가의 경호를 강화

하고 고시바를 잡기 위해 사력을 다하게 된다. 하지만 고시바는 이전 레일건으로 경찰에게

미끼를 던저 놓고 자신은 다른 곳에서 새로운 레일건으로 오가를 노리고 있었지만 이를

예상한 유가와가 이를 저지하고 고시바를 설득하여 오가의 살해를 단념시킨다.


과학적인 원리가 좀 부족했던 갈리레오 시리즈라서 실망한 부분도 있지만 

"어떤 경우라도 과학 기술로 인간을 해치거나 생명을 위헙하는 일은 허용되지 않는다"

이말은 뇌리에 남았다. 

하지만 일본이 이말을 할 자격이 있을가? 그 과학으로 수 많은 대한민국 사람들의 살해하고

태평양 전쟁을 일으킨 일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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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불가사의 여행 - 신 7대 불가사의에서 필론의 7대 불가사의까지
이종호 지음 / 북카라반 / 200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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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세계 7대 불가사의를 선정하게 되었고 새로운 불가사의를 선정하기 위한

후보 및 선정 대상의 역사를 간략하게 소개한 책


1. 신 7대 불가사의 

 - 중국 만리장성

 - 인도 타지마할

 - 요르단 페트라

 - 이탈리아 콜로세움

 - 페루 마추픽추

 - 멕시코 치첸이트사

 - 브라질 리우 그리스도 상


2. 신 7대 불가사의 후보

 - 영국 스톤헨지

 - 그리스 아크로폴리스

 - 터키 아야소피아

 - 프랑스 에펠탑

 - 독일 노이슈반슈타인성

 - 에스파냐 알람브라궁전

 - 러시아 크렘린

 - 캄보디아 앙코르와트

 - 일본 기요미즈테라(청수사)

 - 말리 통북투

 - 칠레 이스터섬

 - 미국 자유의 여신상

 - 호주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3. 필론의 7대 불가사의

 - 바빌론의 공중정원

 - 에페소스의 아르테미스신전

 - 올리피아의 제우수 신상

 - 할리카르나소스의 마우솔레움

 - 로도스섬의 청동거상

 - 알레산드리아의 파로스 등대

 - 기자의 대 피라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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