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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경전 - 개정판
김진명 지음 / 새움 / 2010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주요내용 : 우리 상고사 단군 환웅을 신화가 아닌 역사로 찾기
줄거리 : 인서는 13일의 비밀이라는 사이트를 통해 매미의 연생에 대하여 추적하게 되고 이 비밀을
찾기 위하여 지관스님을 만나 선문답을 듣게 된다. 그러다 이 수수께기을 낸 수비학의
대가인 나딘 박사를 만나 인류문명의 선지식에 대한 이이기를 듣고 이를 통행 세상을 지배
하려고하는 프리메이슨에 대해서도 알게된다. 나딘 박사는 최후의 경전을 찾아야 이 음모
(미국의 돈으로 세계를 지배)를 막을수 있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둘이서 이 경전을 찾기
위해서 고군분투하게 된다. 그러다 그 경전이 한국에 있다는 소식에 국내의 경전을 찾아
보았으나 찾지 못한다. 모든걸 포기하려는 시점에 환희를 통해 바둑판에 관이 이야기를
듣고 격암유록을 찾아내서 그안의 경전의 "천부경"이라는 것을 알게된다.
감상평 : 우리 상고사의 답답함을 항상 가지고 있는 나로서는 가장 흥미로운 책이다. 항상 김진명
소설에 등장하는 전세계의 고인돌의 70% 한국에 있다는 말.. 당연의 가장 연구해 봐야할
과제인것 같다. 선지식이나 문명 이전에 또다른 문명에 대해서는 아직은 나도 회의적이지
만 문화 이동과 각 문명의 연관성은 공부해보고 싶은 주제이긴 하다.
우리 민존의 뿌리가 바이칼에서 시작되었다고 하지만 실질 연구가 되있는것도 아니고 정말
수메르와 우리가 연결 되있을지도 궁금하긴하다. 이련 내용이 정사로 인정받지 못한
환단고기의 내용이긴하지만 환단고기가 단순이 위서이기만 한가. 국수주의 적일지
모르지만 어느 누구도 인정하지 않는 일본서기를 몇몇 단락은 사실이라는 일본학계도
있는데 우리도 모든 내용을 다 위서라 몰아부치지 말고 다시한본 검토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지 않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