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 세계 악남 이야기
이경윤.정승원 지음 / 삼양미디어 / 200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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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나라를 만들거나 재페한 영웅 or 살인자의 이야기

권력을 얻기 위해서는 잔인한 폭군이 되어야 했을까?

피의 역사가 새로운 역사를 만드는 시발점이 되는 되풀이 되는 역사의 모습을 

보여준다.


피의 군주의 아래와 갇다.

1. 알렉산더 - 마케도니아 

2. 칼라굴라 - 로마

3. 아틸라 - 훈족 (로마의 멸망 원인)

4. 칭기즈칸 - 몽골

5. 티무르 - 티무르 제국

6. 질드레 - 프랑스 군주

7. 블라드 3세, 드라큘라 - 루마니아

8. 이반4세 - 러시아 최초 군주

9. 헨리 8세 - 영국 스캔들 군주(성공회)

10. 루이 14세 - 프랑스 절대 군주

11. 나폴레옹 - 프랑스 혁명 군주

12. 포트로 대제 - 러시아의 절대군주

13. 라스푸틴 - 러시아 요승

14. 히틀러 - 독일 폭군

15. 사담 후세인 - 이라크의 학살자

16. 진시황제 - 위대한 폭군

17. 한무제 - 한나라 최고 황제

18. 당현종 - 당나라를 망하게 한 황제

19. 주원장 - 명태조-의심으로 나라를 망하게 하다

20. 마우쩌둥 - 공산혁명으로 나라를 장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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