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제인형 살인사건 ㅣ 봉제인형 살인사건
다니엘 콜 지음, 유혜인 옮김 / 북플라자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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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작가 추리소설로서 책을 읽어 나가는 것은 쉅게 넘아가는 소설이다. 문체 자체가 쉅고 잘 읽힌다. 추리하가는 너무 쉅게 된다, 무엇인가 미스테리를 풀어나가는 맛은 없는 소설이다.

소설 초반 방화 살인범 재판으로 시작하며 증거 불출분으로 범임이 풀려난다. 4년 후 새로운 살인사건이 벌어지고 6개의 조각 머리-몸-팔2개-다리2개를 궤맨 6명의 각각 다른 사람의 부위로 된 시체가 발견되고 시체의 얼굴이 4년전 방화범의 시체였다. 다음날 방송국으로 예고 살인명단 5명이 도착하고 경찰이 이들을 보호하러 하지만 한명씩 무참히 죽어나간다. 이사건의 발단은 경찰이었던 울프의 하우스트의 거래의 요청으로 이루어진것이며 자신이 악마라고 믿던 범인이 울프의 요청에 의해서 벙화 살인범 사건과 관련된 사람들을 하나씩 죽여나가고 마지막으로 거래를 요청한 울프를 죽이려고 했던 것이다.

사건의 전개는 흥미로워지만 구성은 생각바도 단순해서 추리하기가 어렵지는 않았다. 킬링 타임으로는 손색 없는 책이지만 베스트 셀러은 위엄은 느껴지지 않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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