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7 (완전판) - 살인을 예고합니다 ㅣ 황금가지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7
애거서 크리스티 지음, 이은선 옮김 / 황금가지 / 2003년 11월
평점 :
품절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요 내용 : 영국의 지방 소도시에서 살인사건을 예고하는 신문기사가 실리고 예고 당일 한 괴한이

                 자기가 쏜 총에 맞아 숨지는 사건이 발생한다.

 

줄거리 :  영국의 작은 소도시 치핑 클레혼 신문에 살인을 예고하는 기사가 실리게 된다. 리틀 

           패덕스 에서 살인사건이 발생할 한다는 광고 였는데 모든 마을 사람이 게임을 예상하고

           이 집을 방문한다. 하지만 실제 예고된 시간에 불이 나가고 뛰어 들어온 사람은 총을

           2발 집 주인에게 발사 후 본인도 자살인지 사고인지 모를 죽음을 당한다. 초반에는

           사고사로 결론 내려지려 했으나 크래독 경위의 의문 제기로 인해 사건을 제 조사하게

           되고 유명한 마블양의 등장으로 사건은 다른 국면으로 전환된다. 크래독 경위는

           집 주변을 탐문하고 수상한 문이 항상 잠겨있었으나 수리 되어있는것을 발견 사건을

           살인사건으로 단정하고 블랙록양의 주변을 인물들의 탐문학 된다. 블랙록양은 거액의

           유산을 물려 받을거라는 알게 되고 그로인해 블랙록 양이 죽으면 이득을 받게 되는

           사람들을 조사해 나간다. 그중에 상속인의 동생들이 자식들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이들이 이 사건의 주모자일 거라는 추리 속에 이들을 추적하기 이른다.

           하지만 이들은 그전 부터 블랙록 양의 주변에 거주하고 있었고 조금의 이득을 노리긴

           했지만 그 살인까지 생각 하지 않았다. 결국 마블양의 모든 사건의 배우가 바로 

           블랙록 양인걸 밝혀내고 이 사람은 실제 블랙록이 아니 동생인걸 알아낸다. 이 사람은

           언니의 상속 받을 유산이 탐이나 언니 행세를 한거고 자신을 알아본 호텔의 스위스 

           사람을 살해하기 되었고 이를 알게된 사람 2명을 연쇄 적으로 살해하게 된것이였다.

 

감상평 :  음 처음부터 범인이 보이는 소설이였다. 에거서 소설중에 나에게는 가장 실망스러운

           작품이였다. 작품 초반부처 블랙록양의 움직임이 너무 들어나 보이거 중간 중간

           복선이 너무 많아 예측하기 어렵지 않은 작품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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