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신세계 ㅣ 에디터스 컬렉션 2
올더스 헉슬리 지음, 이덕형 옮김 / 문예출판사 / 2018년 3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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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감상평 : 3대 SF소설이라는 명예를 가지고 있는 이책은 나에게 획기적인 소설이였다. 20세기

             초반에 쓰여진 책이여서 SF소설이니 현재 과학기술로 보자면 대부분 현실가능성이

             있는 부분이라  더 충격적이였다. 이책이 가장 중심 이야기인 인간을 공장에서 만들어

             낸다는것 태아 생식이 아니라 병속에서 태아를 배양해서 인의적으로 96개의 쌍동이

             까지 만들어 내는 기술은 불가능하게지만 인공수정 기술에 병속의 태아 기술가 많이

             다르지 않으것 같다.

             내가 느낀 이책의 요점은 순응적인 안정과 불안정한 자유 어떻게 인간에게 더 좋은것

             인가 인데 지금은 살아가는 현대인들을을 보면 어쩌면 순은적인 안정을 추구하는게

             더 좋다는 사람이 있지 않을가 하는 생각도 들기는 한다. 작금이 현실이 너무 힘들기에

             인간이면 당연히 누려야할 자유와 혁신을 포기하고 누군가가 쥐여준 안정된 현실을

             추구하는 사람도 생각보다 많을것 같아 마지막은 좀 씁씁할게 책을을 덮었다.

 

줄거리 : 책의 서두는 인공부화소 부터 시작한다. 어떻게 공장에서 인간을 만들어 내는지 설명

            하고, 그 설명속에서 현 사회는 계급사회 알파, 베타, 감마, 베타, 엡실론으로 이루어진

           사회라고 이야기한다. 알파와 베타는 고급인력으로 한개의 난자로 만들어 지고, 감마,

            베타, 엘십론은  하급 노동자 계급으로 단순 작업을 주로 하며 한개의 난자가 분화하여

            여러개의 아이가  태어나는 계급이다. 하지만 모든계급은 어렸을때부터 수면 교육을

            통해 자신의 계급을 사랑하고 만족하면 모두 행복하고 만인은 만인의 것이라는 구호

            아래 무한의 애정을 허락한다.

            이런 사회에서 조금은 돌연변이같은 알파 플러스지만 체격이 감마급과 같은 마르크스는

            모두 행복한 사회에서 잘 적응 못하고 혼자 세계에서 은따 비슷한 생활을 하고 있다.

            초반부에 마르크스 사회의 불만이 많고 변혁을 꿈꾸는 것 같이 그려지지만 후반에서

            그려지는 마르크스는 사회에 적응못해 인정받지 못한 자신을 계속해서 인정받고 싶은

            어린이이 같은 모습으로 비쳐졌다. 그런 마르크스는 맘속에 담고 있었던 레니라로

            부터 야만인 보호 구역에 가고 싶다는 말을 듣고 소장에게 허락을 받으로 간다.

            평소 냉철하던 소장은 야만인 보호 구역을 보고 문특 과거 이야기를 한다. 자신도

            젊었을때 갔었고 거기서 린다라는 여자를 잃어버렸다는 이야기였다. 그리고

            마르크스는 레리나와 함께 야만의 보호구역으로 휴가를 가고 거기서 처음 생각과는

            다른 정말 이해할수 없는 야만인들의 생활을 접하게 된다. 태아생식 너무나도

            불쾌한 어머니라는 단어 등등 문명인들이 이해할수 없는 삶을 목격한 레니아는

            페닉에 빠지고 어떤 집으로 인도되는데 거긴에는 문명인의 말을 할수 있는 존을

            만나게된다.  존은 린다의 아들로 예전에 소장이 버리고 간 문명인이였다. 하지만

            지금 그녀는 늙고 살이 찌고 너무 추해져 있어 누구봐도 문명이라고 할수 없었다.

            존과 린다는 문명 세계에 가고 싶었했고, 마르크스는 총통의 허락을 받고 이들을

            데리고 문명세계에 간다.

            평소부터 마르크가 맘에 들지 않았던 소장은 마르크스를 전출시키려 하는 찰라에

            마르크스는 린다를 대동하고 이 상황을 역전시킨다. 그리고 존은 태아생식을 통해

            태어난 문명인 말을 할수있는 아먄인으로 엄청난 인기를 얻게되고 마르크스는 이런

            존의 인기를 빌려 자신이 그동안 하지 못했던 열등감을 갇고 있었던 부분을 해소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존은 너무 동경했지만 실상은 처차하기만 문명세계를 거부하기 시작

            하고, 그로인해 마르크스의 인기는 시들해진다.

            레리나는 자신이 존을 사랑한다는것을 알고 존을 원하게 된다. 하지만 저도 다른

            사회화를 격은 존은 무작정 달려드는 레리나를 거부하고 병원에허 린다가 위독하다는

            말을 듣고 급하게 달려간다. 하지만 병원에 린다는 소마에 취해 아무것도 알지 못하는

            사람이 되었고, 병원에서는 아이들에게 죽음에 대한 조건반서훈련을 진행하고 있었고

            존은 이런 비인간적인 사건을 보고 폭팔하게 되고 일을 마치고 소마를 받고 있는

            감마 노동자들에게 자유를 외치며서 폭동을 유발한다. 이사간을 알게된 마르크스와

            헴름홀츠는 폭동에 휘말려 같이 경찰에게 체포 유럽 총통에게 불려간다.

            마지막 16/17/18장이 이책의 모든 내용을 포괄한것으로 유럽 총통과 3명의 대화를

            하게 되는데 마르크스 번외 인물이고 헬름홀츠는 문화의 다양성을 깨닫지만 이것을

            표현하지 못하는 사회에 반항하고 야만인 존은 안정만 있고 인간의 존엄성을 무시하는

            이런사화를 적응할수 없다면 떠난다.

            도시를 떠나 한적한 곳에서 혼자의 수양을 택한 존은 깨닫기 위해 혼자 노력하지만

            문명인들은 존은 나두지 않고 괴롭히고 결론 존은 자살을 택하게 된다.

 

"하지만 저느 안락을 원치 않습니다. 저는 신을 원합니다. 시와 전정한 위험과 자유와 선을 원합니다. 저는 죄를 원합니다."
"그러니가 자네느 불행질 권리를 요구하고 있군그래." - P368

"그렇다면 말할 것도 없이 나이를 먹어 추해질는 권리, 매독과 암에 걸릴 권리, 먹을 것이 떨어지는 권리, 이가 끓을 권리, 내일 무슨일이 일어날지 몰라서 끓임없이 불안에 떨 권리, 장티푸스에 건릴 권리, 온갖 표현할 수 없는 고민에 시달릴 권리도 요구하겠지"
"저는 그 모든 것을 요구합니다." - P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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