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2 (완전판) -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ㅣ 황금가지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2
애거서 크리스티 지음, 김남주 옮김 / 황금가지 / 2002년 5월
평점 :
품절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요 내용 : 누군가에 의해서 10명의 손님이 병점섬으로 초대되어 살인극이 벌어진다.

 

줄거리 :  총 10명의 인물에게 각각의 합당한 이유로 병정섬에 초대된다. 휴가를 초정 받은 사람도

             있었고 고용된 사람도 있었다. 각 인물들은 기대감을 가지고 병정섬에 도착하지만

             막상 초대를한 오원 부부는 없었고, 2명의 하인만이 섬에서 손님들을 맞이하고

             있었다. 도착한 섬의 처음 느낌은 서늘하고 무서운 느낌이었다.

             10명의 사람들은 첫 저녁식사 시간에 모두 만족함 식사를 하였고 조금 풀어진 마음으로

             담소를 질기다가 갑자기 전축에서 10명 모두의 죄상이 기록된 녹음임 흘러나오기

             시작하자 모두들 패닉 상태가 되었고 그 와중에 앤터니가 술 한모금을 먹고 쓰러지게

             된다. 암스트롱이 확인한 결과 앤터니는 죽은 상태였고 남자들은 그를 방에 옮겨놓고

             불안한 마음로 다들 잠자리에 들어간다. 다음날 하인의 부인 또한 시체로 발견되고

             모두 이제 시것에 살인사건이라고 짐작하게되고 남자들은 섬을 수색하게 된다.

             베라는 식당에 인디언 인형이 10개 있어는데 8개 된것을 발견하고 동시와 이번 사건이

             연결되 있을거라고 추측한다. 한단 남자들의 수색은 허탕으로 돌아가고 저녁시간

             혼자 있던 맥아더 장군이 몽둥이에 맞아 죽은체 발견된다.  다음에는 남자하인이

             아침에 도끼에 찍혀 죽었고 이는 모두 인디안 동시와 일치하는 사건의 전개였다.

             다음 동시는 벌에 쏘이는거였는데 모두 벌이 없을거라  생각하고 서로가 서로를

             의심하는 상황에서 잠시 혼자 있게된 브렌트는 뜨게질용 바늘에 찔려 죽어서 발견

             된다. 그날 저녁에는 웨그레이브 판사가 판사복을 입고 머리에 총을 맏고 죽고

             새벽에 혼자 호텔 밖으로 나간 암스트롱은 사라져 버린다. 남은 3사람은 살인마가

             암스트롱이라고 생각하지만 블로어가 시체로 발견되자 베라와 룸바드는 서로가

             살인마로 오해 베라가 룸바드를 총으로 살해하고 자신은 목을 매달아 자살한다.

              - 이 살인사건은 10명의 모두 죽어버린 살인자거 없는 사건 같았지만 나중에

              살인자가 회고를 통해 사건의 전말이 밝혀진다. 살인자는 웨그레이브 판사로

             사건을 처리하면서 법으로 처리못하는 사건을 자신이 직접 판결과 처결을 내리기

             위해 이번 살인사건을 계획 했던거이였다.

 

감상평 :  내 최초의 추리소설 역시 애거서 소설의 백미는 난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로고 생각한다

             물론 최후의 2명의 죽음에 대해서는 심리적인것을 반영했다고 했지만 조금 우연적인

             요소가 강하다는건 있지만 처음 이책을 읽었었을때는 전혀 범인을 추리조차 못해 나

             스스로 절망감에 빠지게 한 유일한 책이였다.

             또한, 범인을 알고 봐도 볼만한 추리소설이라고도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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