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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오리엔트 특급 살인 - 애거서 크리스티 03 ㅣ 황금가지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3
애거서 크리스티 지음, 신영희 옮김 / 황금가지 / 2013년 3월
평점 :
판매중지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요 내용 : 에를퀼 푸아로의 밀실 기차에서의 살인사걸 해결.
줄거리 : 푸아로는 이스라엘에서 사건을 해결하고 휴가를 보내려고 하지만 영국에서 급박한
사건 요청으로 오리엔트 특급 열차에 오르게 된다. 하지만 열차는 만원으로 푸아로가
있을만한 객차가 없었는데 친구인 열차 부사장 부크의 도움으로 2급 열차에 오를 수
있겠된다. 푸아로는 열차에서 편안한 휴식을 보내려 하는데 라쳇에게 경호를 요청
받지만 이를 거절한다. 그는 너무 교활하게 생겼고 푸아르는 지금 휴식이 필요 했기
때문에 사건을 맞고 싶지 않았다.
그날 저녁 열차를 눈사태로 인해서 열차에 산속에 갇히게 되고 한밤중에 비병소리가
들려 밖을 내다 보았지만 그건 옆방의 허디슨 부인의 비명이였다. 다음날 아침
푸아르는 무언가 느낌이 안좋아 라쳇의 방으로 가 보았더니 그는 죽어 있었다.
푸아르가 있는 객차 바로 옆방에서 살인사건이 벌어진것 이였다. 살인사건 당시
열차는 눈사태로 정차되어있었고 1등실과 2등실 이하는 페쇄되어 있어 1등실에서
살해되 라쳇을 죽일수 있는 사람은 1등실 사람들 뿐이였다. 자신의 친구인 부크의
요청으로 푸아로는 이사건을 맏게 되고 1등실에 자신을 포함한 12명의 사람들을
신문하고 현장 검증을 시작한다. 현장 검증동안 시체는 여러군데 자상이 남아
있었고, 방에서는 손수건/ 담배소개기/ 타다 남은(어린 데이지 암스트롱을 기억)
이라는 쪽지가 발견되었다. 푸아르는 이 쪽지를 통해 라쳇의 본명이 카세티이고
과거 암스트롱 가의 비극과 관련이 있을거라는것을 알게된다.
푸아르는 사건 현장의 단서를 기반으로 11명의 인물들과 면담을 진행하고 모든
사람들의 증언을 합쳐 사건의 윤각을 밝혀낸다. 하지만 범인이 누구인지 밝혀
내고 푸아르는 고민의 빠진다. 범죄를 용납 할 수는 없지만 이들의 살해 동기는
이해가 되었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푸아르르 11명의 사람을 다 모아 놓고 사건의 모든 이야기를 하고
사건의 범인의 모인 11명 모두이고 모두 암스트로가의 비극을 복수하기 위해서
모였다는 것을 말한다. 하지만 푸아르는 이사건의 살해범이 창문을 통해 달아난
다는 마지막 말과 함께 기차에서 내리기 된다.
감상평 : 역시 일본 소설과는 무언가 다른 애거서 소설 처음에는 범인인 누구인지 감도
잠지 못했다. 마지막 모두가 범인있었다는 발생은 신선했고 충격적이였다.
하지만.. 모두가 범인이라니...!!! 이건 추리를 하지 말라는 말 같아서 좀
억울한 기분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