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유도원 세트 - 전2권
김진명 지음 / 새움 / 2010년 3월
평점 :
절판


주요내용 : 역사학자 상훈을 통해 일본의 역사 왜곡을 파해치는 작품

 

줄거리 : 일본의 한적한 마을에서 한 노인이 살해된 채 발견된다. 살인현장에는 단서 하나 없이

            정리되어 있어 경찰은 수사에 난항을 격는다. 피해자의 서고에 모두 역사와 관련 된

            서적이여서 경찰반장은 도교대 역사학과에서 상훈을 만나게 된다.

            상훈은 서적들이 광개토대왕릉과 관계되었다는것을 알게되거 호김심일 생겨 그 사건을

            조사하기 시작한다. 한편 일본 지방에 우리나라 그림이 소장되어있다는 말을 듣고 가던

            길에 하나코를 만나 가즈오가 운영하는 미술관에서 가게 된다. 거기서 우리나라의

            소중한 미술 작품들을 정작 한국인은 볼수 없고 일본인들끼리 거래하는것 보고 울분에

            차 뛰처나가게 된다.

            그 후 가즈오의 초청을 받게 되고 가즈오가 한국인이라느것을 알게 되고 그의 부탁으로

            가즈오의 할아버지를 찾아나선다. 그리고 같이 살인사건과 관련되 광개토대왕릉의

            비밀을 파해치기 시작한다. 조사중 대동아 연구소라는 것을 알게되고 이곳에서

            조직적인 역사 왜곡을 주도하고 있으면 주된 주장이 임나일본설이라는 것을 발키고

            살인사건의 배후에 이 연구소이며 역사의 진실을 밝히려는 노인을 죽이려고 했다는

            사실을 알게되지만 연구소의 큰 앞에서 진실을 밝히는 것이 자절된다.

            상훈은 우리 정부의 부탁으르 북한과의 관계 계선의 큰 공을 세우고 정보국은 한가지

            원하는 부탁을 들어주기로 한다. 상훈의 부탁은 대동아연구소의 비밀 금고의 물건을

            보는것이고 이를 통해서 내용을 확인하는것 였고 연구소 창립 발기인을 찾아내

            연구소의 추악한 음로를 밝힌다.

 

감상평 : 김진명 소설중 가장 소설같은 소설 무언가 특별한 소스가 없다. 주인공을 통해서

            임나일본부의 허구성을 이야기하는건 좋았지만 광개토대왕릉비의 이야기 전개는

            좀 빈약한 근거로 인해 김진면 소설 중 가장 힘을 덜 받는 느낌이다.

            하지만. 임나일본부설을 우리가 알고 대응하고, 몽유도원도를 찾기 위한 

            노력을 개으름을 부리면 안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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