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정 갈릴레오 ㅣ 탐정 갈릴레오 시리즈 1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양억관 옮김 / 재인 / 2008년 6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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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요 내용 : 경찰 구사나기와 물리학자 유가와가 과학으로 사건을 해결하는 내용

 

줄거리 : 총 4부작으로 이루어진 작품으로

            1부 - 타오르다

                    갑자기 오토바이족 청년의 머리에서 불길이 솟아오른다. 과연 왜? (레이저)

            2부 - 옮겨 붙다

                    저수지에서 알리미늄으로 된 데스마스크가 떠오른다. 그리고 저수지 밑에서는

                    시체가 발견되는데... (벼락-충격파)

            3부 - 썩다

                    욕실에서 가슴에 조금한 탄 흔적만 남긴 시체가 발견된다. 과연 이건 자연사인가

                    타살인가? 타살이라면 어떻게 죽였지? (초음파)

            4부 - 폭발하다

                    바다에서 한여자가 바다속엣의 폭발로 인해 죽게된다. 그리고 도교에서 한 남자가

                    둔기로 인해 살해당한체 발견되는데 이 두사건의 관계는? 그리고 바다속 그러니가

                    물속에서 어떻게 불이 올라왔을까?(나트륨)

            5부 - 이탈하다

                    여성 한명이 목이 졸려 죽은체 발견되고 용의자 한명이 체포된다. 용의자는

                    알리바이는 없지만 구석인곳에서 잠을 자고 있었다고 항변한다. 하지만 아무도

                   그 알리바이를 확인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한 작가가 자신의 아이가 유체이탈을

                   통해 그 장면을 보았다고 경찰에 재보한다. 정말 유체 이탈이 가능한건가?

                   아이의 집에서는 큰 공장 때문에 보이지는 않는 사각지대....(빛의 굴절)              

 

감상평 : 추리소설을 과학을 접목해서 풀어나가는 획기적인 소설.

            개인적오르 재미있었던 작품이다.. 추리소설을 감상평 어렵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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