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탐정의 규칙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이혁재 옮김 / 재인 / 2010년 4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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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소설의 두 주인공은이 추리 소설에 흔히 등장하는 12개 패턴의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에서 각각의 패턴이 보여주는 상투성과 억지, 부자연스러움을 소설 안팎을 넘나들며

              신랄하게 비난한 작품.

줄거리 :

1. 밀실 선언 ― 트릭의 제왕
2. Who done it ― 의외의 범인
3. 폐쇄된 산장의 비밀 ― 무대를 고립시키는 이유
4. 최후의 한마디 ― 다잉(Dying) 메시지
5. 알리바이 선언 ― 시간표의 트릭
6. 여사원 온천 살인 사건 ― 두 시간 드라마의 미학
7. 절단의 이유 ― 토막 살인
8. 사라진 범인 ― 트릭의 정체
9. 죽이려면 지금이 기회 ― 동요 살인
10. 내가 그를 죽였다 ― 불공정 미스터리
11. 목 없는 시체 ― 해서는 안 될 말
12. 흉기 이야기 ― 살인의 도구

 

감상평 : 최근에 읽은 가장 충격적인 소설~~~ 일단 일본 추리소설의 기본 페러다임을 바꾼책이다.

            각각의 사건들에 대해 저자의 고민이 정말 잘 느껴진다.. 그러단 단점은 이제 추리소설을

             어떻게 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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