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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
김진명 지음 / 새움 / 2017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주요 내용 : 지민의 동생이 탄 비행기의 추락으로 인하여 그 내막을 찾아가며 공사주의 몰락을
그린 내용
줄거리 : 대한항공 007편이 소련의 국경을 넘게 된다. 소련의 예민한 군사지역을 침입하여 소련
쪽에서는 여객기를 추락시키고 그 항공기안에 타고 있었던 지민의 동생과 모든 승무원
들은 사망한다. 지민은 여객기 추락의 원인을 찾아가다 동생의 양부모를 통해 격추시킨
조종사를 알게 되고 오로지 복수만을 생각하면 살아간다. 그러던 중 소련에서 온
소피아를 만나게 되고 사랑에 빠지게 되지만 복수를 위해 갈등하게된다. 소피아는
소련으로 돌아가 지민은 초청 하려하지만 지민은 간첩 누명으로 감옥에 가게된다.
감옥에서 지미은 문총재를 만나 소령의 붕괴에 되어 이야기 듣고 문총재의 도움으로 소련에
넘어가 동생을 죽은 범인을 만나게 되지만 그또한 공산주의 희생물이라는걸 알게 된다.
지민은 문총재를 통해 공산주의 모순을 깨딷고 문총재에게 북한의 방문을 요청한다.
감상평 : 나에게 지루한책... 일단 대한항공 폭파 외에 과연 팩트가 있는지 궁금하고 문총재는 아마
통일교 문선명같은데...
통일교에 대한 호감이 없어서인지 소련의 붕괴에 통일교가 있다.. 과연 모르겠다.
다시 한번 읽고 싶은 생각은... 내가 불교라서 이책을 이해못하는건지.. 하나님 하나로
이게 가능...?
그것보다 돈의 힘이 더 큰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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