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자기 삶을 혼다자기 삶을 흔드는 모멘텀이 있을 수 있습니다. 나를 변성장시키는 힘은 다양한 데서 오는데 그게 한 권의 책일- 이고 어떤 사람일 수도 있고, 한 장의 그림일 수도 있고, 한 곡이 음악일 수도 있습니다. 또 이렇게 잊지 못할 장소일 수도 있고요.
그 책을 보았기 때문에, 그 사람을 알았기 때문에, 그 그림을 알았기때문에, 그 음악을 들었기 때문에, 그 장소를 만났기 때문에, 새로운것에 눈뜨게 되고 한 시기를 지나 새로운 삶으로 도약하게 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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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오늘의 불행이 내일의 행복을 보장할지 장담할 순 없지만 아니u
을 행복하게 산 사람의 내일이 불행하지만은 않을 것이기 때므」다. 그러니 카르페 디엠, 오늘 지금 여기에서 행복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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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의미는 열정적으로 고대하던 시- 더 큰 무엇을 놓치고 말았다는나가고 나면, 인간은 자기 능력 밖에 있는 더 큰 무었으니- 사람이 곁에 있어도 개인적,
허무함을 느낀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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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는 끝이 시작이다.
언제나 끝에서 시작한다.
실뿌리에서 잔가지 우듬지 새순에서 꽃 열매에 이르기까지나무는 전부 끝이 시작이다.
지금 여기가 맨 끝이다.
나무 땅 물 바람 햇빛도 저마다 모두 맨 끝이어서 맨 앞이다.
기억 그리움 고독 절망 눈물 분노도꿈 희망 공감 연민 연대도 사랑도역사 시대 문명 진화 지구 우주도 지금 여기가 맨 앞이다.
지금 여기 내가 정면이다.
1 - 이문재, 「지금 여기가 맨 앞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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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타고라스 이전 시대에는 칭송받는 삶을 살면서 다른 사람들보다 뛰어나 보이는 사람들을 ‘현자‘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피타고라스는 자신을 뭐라고 부르겠느냐는 질문을 받았을 때 ‘철학자, 다시 말해 ‘지혜를 궁구하는 사람 혹은 지혜를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답했습니다. 왜냐하 면 스스로를 현자로 자처하는 것은 극히 불손하다고 여겼기 때문입니 다. 하하 (…) 우리 모두 유럽 문화의 출발이 그리스, 로마라는 데는 이견이 없습니다. 특히 기원전 6세기 철학자 ‘피타고라스‘의 사상은 플라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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