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하고 반복적인 일을 하면서 변화와 성장을 원하는 건모순이다. 어제와 다른 내일을 바란다면 오늘 무엇을 해야 의미있는지 정확히 아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그 ‘무엇‘을 알아야
‘어떻게‘가 나온다. 나는 그 실체를 찾는 사람들에게 지극히 실용적인 도움을 주는 것을 목표로 이 책을 쓰기 시작했다.
명확한 방향성과 구체적인 방법을 아는 사람은 느리게 가더라도 조급해하지 않는다. 확신과 성취감이 내재되어 있기에 지치더라도 쉽게 회복한다. 그렇게, 성장에 가속도가 붙는다.
다음 페이지의 맵을 책상이나 스마트폰 등 잘 보이는 곳에붙여두고 당신에게 필요한 행동이 무엇인지 자주 상기해보기바란다. 기억하자, 다수의 프로세스에는 답이 없다. - P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