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이건 사람이건 ‘매년 진화‘해야 한다. 그러려면 ‘매년 똑같은 행사‘를 반복해서는 안 된다. PDCA를 계속 돌려 ‘매일 조금씩 진화하는 것‘은 ‘매년의 진화‘로 이어진다. 수첩은 이 PDCA를 돌리기 위한 강력한 도구다. - P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