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는 중요한 적이 둘 있다. 하나는 내 앞의 남부군이며, 나머지 하나는 뒤에 도사린 금융기관이다. 둘 중 후자가 더 큰 위협이다. 장차 나를 떨게 할 위기가 가까이 왔음을 느낀다. 내 나라의 안위가 걱정이다. 금전의 힘은 사람들을 계속 통치하고 그들을 해치면서, 모든 재산이 소수의 사람 손에 들어가고 우리 공화국이 붕괴하기까지 지속될 것이다. 나는 나라의 안위를 걱정하는 마음이 그 어느 때보다 크다. 심지어 전쟁 때보다 더초조하다. -링컨, 미국 16대 대통령
만약 미국인이 끝까지 민간은행으로 하여금 국가의 화폐 발행을 통제하도록 둔다면, 이들 은행은 먼저 통화 팽창을 이용하고 이어서 통화긴축 정책으로 국민의 재산을 박탈할 것이다. 이런 행위는 어느 날 아침 그들의 손자들이 자기의 터전과 선조가 개척한 땅을 잃어버렸다는사실을 깨달을 때까지 계속될 것이다. -토마스 제퍼슨
우리는 적의 군대보다 금융기관이 우리의 자유에 가하는 위협이 더 심각하다는 사실을 확신한다. 그들은 이미 금전 귀족 계급을 창조했으며, 정부를 무시하고 있다. 화폐 발행권을 은행의 손에서 되찾아야 한다. 그것은 당연히 주인인 국민에게 속해야 한다. -토머스 제퍼슨, 미국 3대 대통령, 1802년
1837년의 공황과 이어지는 1857년의 공황, 1907년의 공황은 로스차일드의 명언을 다시 확인해주는 사건이다. "내가 한 국가의 화폐 발행을 관장할 수 있다면 누가 법을 정하든 상관없다."
비스마르크는 이렇게 말했다. 링컨의 죽음은 기독교 세계의 중대한 손실이다. 미국은 그처럼 위대한족적을 남길 인물을 찾을 수 없을 것이다. 은행가들은 부유한 사람들! 을 다시 장악할 것이다. 나는 외국 은행가들이 그들의 기묘하고도 잔혹한 수단으로 앗아간 미국의 풍요로움을 이용해 현대 문명을 체계으로 망가뜨릴까봐 두렵다.
는 어떤 나라나 화폐의 공급을 통제하는 쪽이 모든 공업과 상업을 주도하는 절대 주인이다. 모든 화폐 시스템이 극소수에 의해 이런저런 방법 으로 쉽게 통제된다는 사실을 알면, 그것이 곧 통화 팽창이나 긴축의근원임을 알 수 있다.
한 위대한 공업 국가는 신용 시스템으로 단단히 통제된다. 이 신용 시스템은 고도로 집중되어 있다. 이 나라의 발전과 우리의 모든 경제 활동은 완전히 소수에 의해 좌우된다. 우리는 가장 악랄한 통치의 함정에 빠져들었다. 세계에서 가장 완벽하고 가장 철저한 통제를 받고 있는 것이다. 정부에게는 더 이상 자유로운 발언권이 없으며, 죄를 다스릴 사법권도 없다. 이제 다수 의견으로 선거하는 정부가 아니라 극소수의 지배권을 가진 자의강압으로 움직이는 힘없는 정부다. 이 나라의 많은 상공업계 인사는 하나같이 모종의 대상을 두려워한다. 보이지 않는 이전력이 얼마나 조직적이고 은밀하며, 얼마나 무소불위하고, 얼마나 상호 결탁이 잘되어있으며, 얼마나 철저하고 완벽한지 사람들은 감히 이 권력을 공개적으로 비난하지 못한 ‘다. _ 우드로 윌슨(Woodrow Wilson), 미국 28대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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