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단풍이렇게 예뻤던가
월든의 작가 헨리 데이비드 소로우는해를 아침의 별이라고 했다.아침의 별이 떴다.
산굼부리(제주)
제주 억새
도서정가제로 인해 작가와 영세출판사들은 이익을 보고 있는가.. 활자가 보급되기 이전 책이 장식품이자 사치품으로 사용되었던그 시절로 돌아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 주변에 책을 제대로 읽는 사람들이 점점 줄어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