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스터디 자문단 활동N회독 국어영역 <고전 산문>, 메가스터디 북스 총 3주차, 각 주차별로 DAY 01 - 05까지 구성되어 있다.고전 산문의 작품은 수능이나 6월, 9월 모평에서 출제되었던 지문으로평가원에서 출제된 검증된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DAY 01 의 구성만 간단하게 살펴 보면훈련 - 적용으로 구성되어 있는데훈련은 STEP1에서 제시문이 수록되어 있고STEP2에서는 제시문과 관련된 O,X 문제와 간단한 주관식 문제로 구성되어 있다.STEP1에서 읽은 내용을 STEP2에서 내용을 확인하는 구성이다.STEP3는 객관식 문제가 나와 있다.<훈련>STEP1 : 제시문 수록 (제시문 아래에는 어휘 빈틈 채우기, 주로 어려운 한자어가 정리되어 있음)STEP2 : 지문& 선지 연결 (O,X 문제 및 간단한 주관식 문제)STEP3 : 객관식 문제 (선지 빈틈 체우기, 어려운 한자어나 개념어가 정리되어 있음)<적용>STEP의 구성 없이 제시문과 객관식 문제로 구성되어 있음각 주차의 5일 과정이 끝나면 어휘 새기기라는 이름으로 어려운 한자 단어를 확인하는 문제가 나옴N회독이라는 이름에 알맞게 수능 기출과 평가원 기출 제시문을 꼼꼼하게 살펴볼 수 있는 구성이다.수능 기출이 중요하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정작 학생들은 문제만 풀고 제시문을 분석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알지 못한다.문제만 풀고 나서 버려지는 제시문들을 볼 때마다 아쉬움이 들었는데제시문을 천천히 분석할 수 있도록 어휘와 개념어를 챙길 수 있어서 좋은 문제집이라고 느껴졌다.특히 고전 산문의 경우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한자 어휘를 꼭 정리해야 한다.영어는 단어책을 꼭 가져 다니면서도 국어는 어휘를 소홀히 하는 경향이 있다.중학생이나 고1만 되어도 어휘의 중요성을 실감하지 못한다.고3 학생들에게 국어에서 어려운 게 뭐냐고 물으면 독서 제시문보다도 오히려 고전 시가나 고전 산문을 꼽는 경우가 많다.어휘부터 확실하게 챙겨야 마지막에 고전 문학에서 고전하지 않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