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는 왜 중요할까요? - 궁금했어, 미디어 궁금했어, 인문 교양
이인희 지음, 박종호 그림 / 어린이나무생각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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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는 우리의 삶과 뗄래야 뗄수가 없는데요.

그렇기에 더욱 긴밀하게 우리의 삶에 와 닿아있는 것 같아요.

아이도 저도 매일 들여다보고 하는 것이 미디어가 아닌가 싶은데요.

정보화시대에 무엇보다 우리가 정보를 많이 받고 있는데요.

하지만 정보가 너무 많은 많다보니, 그 중에는 우리가 알맞게 받아들이고

자신에게 도움이 도는 정보를 읽어들이는 능력도 중요한 것 같아요.

 

그렇기에 미디어의 중요성에 대해서 아이와 알기 좋은 책이었는데요.

우선 미디어에 대해서 알수 있었고,

앞으로 우리는 미디어는 어떻게 이용해야 하는지 알 수 있어서 무엇보다 좋았어요.

 

미디어를 다루는 직업에 대해서도 아이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고요.

아직 아이는 미디어의 종류도 잘 모르고 관심이 적지만

앞으로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우리의 삶에서 미디어는 정말 많은 영향을 주고 있으니까요.

미디어관련 직업도 많고요.

 

아이가 바람직하게 미디어를 사용하기 위해서

새로운 미디어를 만나고 이용하는 것은 우리의 몫이기에 이를

더욱 잘 활용하는 것이 필요한 것 같아요!

미디어는 우리의 삶에 꼭 필요한 것이기에 더욱 더 소중함을 알게 되었네요!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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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고양이가 싫다 인생그림책 27
요코타 다이스케 지음, 엄혜숙 옮김 / 길벗어린이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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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고양이가 싫다는 고양이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처음에는 고양이를 싫어하는 사람이지만, 점차 고양이를

사랑하게 되고 나중에 고양이가 죽음을 맞이하게 되는데

가슴에 고양이를 간직하게 된다는 이야기에요.

주인공의 모습이 너무 무섭게 생겨서 저도 모르게

아저씨가 정말 변화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나는 고양이가 싫다는 귀여운 고양이와 험상궂은 주인공의 남자가 상반되는 대비를 보여주는데요.

그렇기에 나는 고양이가 싫다는 말이

나는 고양이가 좋다는 말이 된다는 것을

이 책 끝에서 느껴지더라고요.

 

그림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계속 넘기게 되는 그림책이었는데요.

고양이가 우리의 반려동물로 오래 되었기에

더욱 친근하고 재미나게 볼 수 있는 그림책이어서

아이도 저도 즐겁게 볼 수 있었네요. 그림책의 매력이란 이런 것이 아닌가 싶어요.

 

애잔한 고양이의 울음소리가 마음이 아파서 저도 모르게

마음이 아프게 느껴지더라고요.

나는 고양이가 좋다로 느끼져는 책이었어요.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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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발랄 로자먼드 2 : 우리 동네 슈퍼스타 엉뚱발랄 로자먼드 2
디디에 레비 지음, 로낭 바델 그림, 장한라 옮김 / 춘희네책방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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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슈퍼스타 엉뚱발랄 로자먼드의 이야기는

아이와 읽는 내내 재미있어서 웃으면서 봤어요.

강아지와의 대화도 금붕어를 어항 채 가지고

거리를 활보하는 그 용기도 대단하다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고요.

 

귀여운 그림책이 너무 사랑스러워서 그 다음 시리즈도 만나보고 싶은데요.

하얀 백지에 그림과 글이 집중을 할 수 있게 해주는데요.

수채화같은 그림들이 이쁘고 사랑스럽게 느껴지더라고요.

 

하고 싶은 대로 금붕어는 산책을 좋아한다고 생각하는

우리동네 슈퍼스타 : 엉뚱발랄 로자먼드인데요.

예쁘게 보이려고 화장을 한 모습도 귀엽고

사람들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는 점도 당당한 아이로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아이에게 용기와 타인의 시선, 자신의 생각을

생활속에서 만들어가는 모습을 아이와 소통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로자먼드식 메이크업이라고 해서 립스틱을 예쁘게 바른 모습이

자꾸 기억에 남는데요, 당당해서 오히려 사람들의 시선을 받고

유명인이 된 우리동네 슈퍼스타 : 엉뚱발랄 로자먼드에요.

어쩌면 우리가 살아가는 방식을 배우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자신을 좀 더 사랑하고 당당하게

타인의 시선에 너무 신경쓰지 않는 점 저도 , 아이도 배우고 싶더라고요.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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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2도에… - 지구 기온 상승이 불러올 환경 재앙 한울림 생태환경 그림책
김황 지음, 전진경 그림 /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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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부터라는 생각이 드는 지구온난화에 대한 걱정은

어른들의 책에서도 아이들의 책에서도 계속 꾸준히 나오고 있는 주제인데요.

초등그림책으로 만나 본 고작2도에는 지구의 기온상승을

한눈에 느끼게 하는 책표지의 붉은 기운이

더욱 이상기후를 느끼게 하더라고요. 이것이 그림책이 가진 강한 메세지 전달의

하나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글보다 그림이 우리의 시각을 더욱 자극하지요.

 

지구환경에 대한 책은 아이와 꾸준히 만나고 읽어오고 있어요.

아이도 저도 그렇기에 지구온난화의 심각성의 정도와

우리가 평소에 생활하면서 쓰레기를 잘 구분해서 버리고

자연환경을 보존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세계적으로 지구온난화는 계속 진행중이기에

기후위기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있게 되네요.

 

사람들뿐만 아니라 동물도 식물도 모두 살기가 힘들어지기에

우리는 지구의 기온상승을 막기 위해서 노력해야 하는데요.

고작 2도라는 온도가 올라간다고 무슨 일이 있겠어?

크게 변화가 있겠어 라는 안일한 생각이 아니라

지구라는 큰 생명체의 온도변화는 무척 중요하다는 것을

우리가 인식하고 노력해야만 한다는 것을 모두 자각하고 실천해야 하는 것 같아요.


 

그렇기에 아이와 초등그림책 , 환경그림책으로 만난 고작2도에를 읽으면서

이상기후와 지구온난화에 대해서 더욱 절실히 잘 알게 되었는데요.

아이도 학교에서 그 심각성을 영상으로도 많이 보고 접해서인지

왜 지구온난화가 위험하고

우리가 기후위기에 있고,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를 어느정도 알고 있더라고요.

 

당장 우리가 커다란 기후변화를 격지 않고 있더라도

전세계적으로 다양한 기후사고들이 일어나고 큰 산불이나

홍수, 가뭄, 태풍으로 인해 사람들이 힘들어하고 다치고

생명을 잃을 수도 있다는 것을 알고 그들을 돕고

우리가 사는 공간도 결코 안전하지 않다는 생각을 가지고

일상생활속에서 환경을 위한 실천을 꾸준히 해야 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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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어린이

초등그림책 환경그림책으로 만난 고작2도에는

아이와 지구환경, 기상변화에 대해서 서로의 생각을 이야기하고

우리가 함께 실천할 일들에 대해서도 소통하기 좋았어요.

아이는 책을 읽고 독서록을 쓰고 있지만, 이렇게 대화를 통해서

자신을 의견을 말하게 하고 표현하는 일은 무엇보다 중요한 것 같아요.

머릿속에 있는 생각들을 정리해서 말을 하는 것은

사고의 과정을 거치는 것이니까요.

 

고작 2도라는 말은 우리가 쉽게 사용하고 생각할 수 있는 이야기지만

지구온난화에 대한 위기와 걱정을 해결해주지 못하지요.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지구, 그리고 앞으로 아이들이 살아갈 지구환경이

좀 더 평화롭고 안정되기를 바라는데요.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 지구에 살고 있는

우리가 지구를 아끼고 지키려고 노력해야 하는 것이 당연한 것 같아요.

지구 환경이라는 주제로 초등아이들과 이야기 나누면 참 좋을

초등그림책, 환경그림책으로 잘 만났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아이들의 그림책으로 환경에 대해서 한 번 더 생각하고

아이와 소통할 수 있어서 무엇보다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한울림어린이 책을 만나서 많은 도움이 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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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 찾는 아이 초록 자전거 3
문상온 지음, 박현주 그림 / 썬더키즈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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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을 찾는 아이는 어떤 의미인지 궁금하게 하는 책제목에

아이도 저도 궁금해하면서 펼친 책인데요.

기후변화에 대한 주제를 가지고 사람들이 욕심으로 자취를 감춘

토종씨앗에 대하서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어요.

매일을 살아가면서도 다른 나라에서 일어나는 기후의 위기들의

피해들을 많이 보고 듣게 되는데요. 아이도 평소에 어린이 신문을 보면서

그런 일들에서 더욱 관심을 가지고 들여다보더라고요.

 

아이들이 앞으로 살아갈 세상은 기후가 어떨지

자연환경을 어떻게 변화할지 걱정이 많이 앞서는데요.

우리들이 현재 먹고 있는 식량의 위기들도 다가오기에 대체 식품을

연구하는 요즘에 토종 씨앗만이 유일한 희망이라는 아빠의 유언에 따라

정국이가 토종씨앗을 찾는 이야기인데요. 농사, 씨앗이라는 단어가 외할아버지의 농사일로

낯설지 않은 아이라서 이 책을 더 잘 이해하더라고요.

인류의 미래를 위해서 우리는 식량을 만들어낸 토종씨앗의 소중함을 다시 느끼게 되었는데요.

 

우리의 삶은 예전과는 다르게 무척이나 편리했지만 그 편리성의 댓가로

기후변화와 기후 위기가 생겨나고 자연을 어떻게 잘 살리고 보존해야 할지에 대한

연구와 노력이 꼭 필요하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아이와 알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야기가 재미나고 중간중간의 삽화가

더욱 이해를 도와주어서 토종씨앗을 찾는 것에 푹 빠져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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