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수집가 치즈덕 - 치즈덕과 친구들의 마음 계절 치즈덕 그림책
한라경 지음, 나봄 그림 / 필름(Feelm)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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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우리가 일상 생활을 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 중의 하나가 바로

안녕이라는 인사가 아닐까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저는 필름출판사의 안녕 수집가 치즈덕을 만나서

더욱 안녕이라는 인사를 사랑하게 되었는데요!

 

우리가 매일 나누는 인사지만, 그 소중함을 중요함을

책을 통해서 더욱 잘 알게 되었어요.

친구들 안녕, 좋은 아침이야, 잘 잤어? 라는 말을 우리는

매일 하지요, 서로의 안부를 묻고 즐겁게 인사를 나누는 것은

삶을 즐겁게 살아가려는 의지라는 생각이 들어요!

 

처음 만났을 때도 안녕이라는 말을 하고 헤어질 때도 우리는 안녕이라는 말로 아쉬움을 전하게 되는데요.

그렇기에 더욱 안녕이라는 인사를 좋아하게 되는 것 같아요.

다른 말을 하지 않아도 인사로도 우리는 충분히 서로가 생각하는 마음을

배려하는 마음을 전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다정한 인사를 하는 날은

아이와 정해보았어요. 타인이 먼저 인사를 하지 않아도 먼저 인사 할 수 있는 마음을 말이에요.

 

안녕? 하늘 햇살이라는 자연에게 인사하는 치즈덕이 너무 사랑스럽게 느껴졌는데요.

네가 나에게 조용이 손을 흔들어 줄 때가 더 좋았어 라는 말을 퀴퀴가 전하네요.

안녕이라는 단어는 짧고 간결하지만, 너무나 소중하고 신비로운 마법같이

서로의 마음을 전하고 따뜻하게 하는 방편이라는 것을 알게 되어서 좋았어요.

 

치즈덕처럼 좋은 마음으로

아이에게 인사하자고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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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학년 3반 예쁜 말 도둑 5학년 도둑 시리즈
김연희 지음, 이경석 그림 / 지구별아이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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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요즘 재미있게 읽는 책중의 하나가 바로 5학년 3반 말도둑이에요.

아무래도 조금씩 배우는 말도 많고 거친말도 친구들 사이에서 듣게 되는데요.

말을 무엇보다도 중요하고 사람을 존중하는 것이기에

아이가 바른 말을 사용하고 예쁜말을 사용하기를 바라게 되는데요.

 

예쁜말을 가지고 사라졌기 때문에 아이들은 나쁜 말을 사용하게 되요.

아이들이 마음을 잘 알 수 있게 되는 동화였는데요.

다시 예쁜말을 찾기 위해서는 예쁜 말 도둑을 잡아야 하는 거죠.

그렇기에 더욱 흥미진진하게 되었어요. 우리가 아는 말, 사용하는 일상의 언어에 대해서

다시 되짚어보는 시간이 되었고요.

 

말은 정말 마음을 나타내는 말이기에 신중하고 조심해서 사용해야 한다는 것은

아이는 이 책을 통해서 많이 느꼈다고 해요. 말을 중요성을 아이가 다시 한번 이야기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간혹 아이도 화가 나면 안 좋은 말을 하게 되거나

짜증 섞인 어투를 상대방에게 전하게 되는데요.

그 점을 조심하고 더 나은 자신이 되자고 아이에게도 저에게도 이야기하는 시간이 되었네요!

 

가끔 안 좋은 말보다 침묵이 더 낫다는 말을 하듯이

나쁜 말을 듣는 사람에게 큰 상처가 되는 것 같아요.

그렇기에 말의 중요성을 더욱 잘 알게 되었던 동화이네요.

 

예쁜말도둑을 잡아서 좋은 말을 쓰는 사람이 되어야 겠어요.

말의 중요성을 소중함을 알려주고 싶다면

아이와 함께 하면 좋은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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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사세요 - 수채화 시인 강원석의 아홉 번째 시집
강원석 지음 / 구민사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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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가는 지금을 가만히 들여다보고 용기를 갖게 하는 책을 만났어요.

수채화 시인 강원석의 아홉 번째 시집이라고 하는데

저는 처음 만나 보았는데, 서정적이고

가슴에 가만히 다가와서 좋았어요!

이해가 되지 않는 시가 아니라 가만히 저를 어루만져 주는 시라는

느낌이 강해서 그랬던 것 같아요.

 

요즘 제 자신이 작게만 느껴져서 슬퍼지고 기운이 없었는데

저자가 하는 말을 가만히 들어보면서 위로가 되더라고요.

그래 이런 날도 있는 거야 싶더라고요. 바람이 불어도 우리는 또 살아가겠지, 별 하나 품고서

그렇게 이야기를 하면서 나를 다독여보았네요!

 

누구나 가질 수 있지만, 아무나 가질 수 없는 얼굴이라는 말이

일상의 소중함을 그리고 하루를 열심히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뭉클하더라고요. 혼자서는 갈 수 없는 길, 의지하며 보듬으며

그렇게 숲이 되자라는 말도요.

 

아침에 눈을 떴을 때 잠들기 전에 생각하는 사람은

사랑이라는 말을 마음 속에 새겨봅니다

사랑은 너무 멀지 않은 곳에 제 마음속에 살아숨쉬고 있는 것 같아요!

좋은 시들이 가득해서 오랫동안 간직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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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어때서? - 제1회 길벗어린이 민들레그림책상 우수상 두고두고 보고 싶은 그림책 164
김희현 지음 / 길벗어린이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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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라는 주제는 늘 저에게는 중요한데요, 아이에게는 어떻게 다가가고 있는지

너무 궁금하더라고요, 아이와 함께 읽어본 사랑이 어때서? 에요.

평소에도 그림책을 너무 좋아하지만, 너무 마음에 들어서

계속 들여다보고 이야기를 나누었네요.

 

사랑이라는 감정을 우리는 언제 처음 느끼고, 또 언제까지 느끼게 될까요?

사랑이라는 감정은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기도 하는데요.

우리가 가장 많이 설레고 애틋해하는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을 때는

모두 비슷한 것 같아요, 그 사람만 생각나고요.

 

그래서 멀리서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을 지켜보기도 하는데요.

그러면서 자신의 감정에 대해서도 놀라기도 하지요.

한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은 누구에게나 생겨날 수 있으니까요.

 

내가 부르면 넌 어쩐 표정으로 나를 볼지 궁금하기도 하고요.

자신의 소중한 감정에 당당한 모습이 참 보기 좋아요.

사랑이 어때서! 사랑은 늘 아름답고 사람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고

세상을 살아갈 용기가 되는 것 같아요.

 

너를 보면 불꽃이 튄다라는 그 말 한마디가

저에게도 아이에게도 강렬하게 다가왔는데요.

두고두고 보고 싶은 그림책, 사랑이라는 주제로 만나서 즐겁게 보았네요.

주인공이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져서

그림책이라서 더욱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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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어로가 된 녀석들 - 환경을 살리고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어린이 교양 매듭 5
정설아 지음, 박지애 그림, 사자양 기획 / 다른매듭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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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동화책을 읽으면서 다양한 책을 만나고 있는데요.

이번에 만난 책은 아이가 히어로를 좋아해서 그런지 더욱 재미나게 보더라고요.

게다가 용어에 대해서 알게 되니, 아이의 지식책 확장으로도 좋은 것 같아요.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들이 환경에 대해서 이야기 해요!

 

식물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기에 아이와 나무에 대해서도 더 잘 알게 되었는데요.

은행나무, 다래나무, 잘피, 히어리, 구상나무, 잡초등이 나와서

아이와 더 자세히 살펴보게 되었어요.

아이와 자연에 나가면 식물원에 가면, 하나씩 살펴보고

이름도 알아가야 겠다 싶어요.

 

흑두루미의 학명도 알 수 있고, 어디에서 살고 번식하는지

자연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는 나이에 읽어주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은데요.

그렇기에 이 이야기는 우리가 사는 주변에 사는 동식물에 대해서

더 많이 알게 되는 계기가 되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알려주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생각거리를 던져 주는 질문이 있어서 무엇보다 좋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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