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우리가 일상 생활을 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 중의 하나가 바로
안녕이라는 인사가 아닐까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저는 필름출판사의 안녕 수집가 치즈덕을 만나서
더욱 안녕이라는 인사를 사랑하게 되었는데요!
우리가 매일 나누는 인사지만, 그 소중함을 중요함을
책을 통해서 더욱 잘 알게 되었어요.
친구들 안녕, 좋은 아침이야, 잘 잤어? 라는 말을 우리는
매일 하지요, 서로의 안부를 묻고 즐겁게 인사를 나누는 것은
삶을 즐겁게 살아가려는 의지라는 생각이 들어요!
처음 만났을 때도 안녕이라는 말을 하고 헤어질 때도 우리는 안녕이라는 말로 아쉬움을 전하게 되는데요.
그렇기에 더욱 안녕이라는 인사를 좋아하게 되는 것 같아요.
다른 말을 하지 않아도 인사로도 우리는 충분히 서로가 생각하는 마음을
배려하는 마음을 전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다정한 인사를 하는 날은
아이와 정해보았어요. 타인이 먼저 인사를 하지 않아도 먼저 인사 할 수 있는 마음을 말이에요.
안녕? 하늘 햇살이라는 자연에게 인사하는 치즈덕이 너무 사랑스럽게 느껴졌는데요.
네가 나에게 조용이 손을 흔들어 줄 때가 더 좋았어 라는 말을 퀴퀴가 전하네요.
안녕이라는 단어는 짧고 간결하지만, 너무나 소중하고 신비로운 마법같이
서로의 마음을 전하고 따뜻하게 하는 방편이라는 것을 알게 되어서 좋았어요.
치즈덕처럼 좋은 마음으로
아이에게 인사하자고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