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장 쏙셈 분수 1권 - 초등학교 3~4학년 하루 한장 쏙셈 분수 1
미래엔 콘텐츠 연구회 지음 / 미래엔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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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홈스쿨링을 늘 응원하는 엄마인데요.

이제는 조금씩 아이가 하는 현행 공부가 조금 안정이 되는 것 같아서

지금부터 조금씩 겨울방학 동안 아이가 어려워 하는 부분은

예습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서, 하루한장 쏙셈 분수를 시작했어요~

 

분수의 의미를 어떻게 알려주면 좋을까 고민이 많이 되었는데요,

단위분수, 진분수, 가분수, 대분수

그리고 분수의 크기 비교와 분모가 같은 분수의 덧셈과 뺄셈까지

아이와 홈스쿨링으로 이해할 수 있어서 좋을 것 같더라고요.

 
 

아이가 분수의 의미를 나눈다는 것으로 이해하기 쉽게

처음부터 개념이해가 잘 되게 구성이 되어 있어서

시작하기 좋았어요! 혹시나 분수에 대해서 너무 어려워 하지 않을까

걱정이 되었는데 말이에요.

 
 

아이가 좋아하는 피자를 나누는 것에서 시작하니,

아이도 이해를 훨씬 더 잘하고 좋아하더라고요.

아이를 위한 홈스쿨링을 열심히 하고 있는데,

아이가 무엇보다 좋아해서 좋았네요!

 

분수는 지금부터 시작해서 고학년 그리고 중등수학까지 쭉 이어지니

차근차근 배워나가면 좋을 것 같아요.

분수의 기본을 다지는 시각적 설명이 아이의 이해를 도와서 좋았어요!

 
 

도형과 친하지 않았지만, 아이가 직관적으로 잘 이해하면서

푸는 모습에 앞으로도 아이와 즐겁게

홈스쿨링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분수의 개념을 기초부터 차근차근 알려주고 싶고,

해나가고 싶다면, 하루한장 쏙셈 분수 초등분수를 추천드리고 싶네요^^

 

아이와 함께 홈스쿨링을 하기에 더욱 좋은 교재인데요.

앞으로도 쭉 ~~ 겨울방학까지

하루한장 쏙셈 분수 초등분수로 시작하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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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할 수 있는 용기 - 조벽·최성애 박사의 라이프코칭
조벽.최성애 지음 / 해냄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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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치유에 관한 책, 성장할 수 있는 용기를 만나고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하더라고요.

나는 정말 그런 용기를 가진 사람인가 하고 말이에요. 그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미안함에 대한 감정이었어요. 미안함까지도 고마움으로 승화시키는 노력을 해야겠다 싶더라고요.

정신을 차린다는 것은 소중한 것에 정신을 집중하고 산다는 뜻임을

고마움을 많이 보면 볼수록 나는 더 고귀한 존재가 된다는 의미라는 것을

소중하게 깨닫게 되었어요. 그리고 마인드와 마음은 어떻게 다른지도 알게 되었고요..6장의 행복을 위햇 무엇을 집중할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도 저는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네요.

그리고 삶에서 피할 수 없는 스트레스에 대한 이야기도 많이 기억이 나는데요.

싸우지 말고 대응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어요.

심리치유에 대해서 삶에 대한 애착이나 내 자신에 대한 애착이 높아질수록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꼭 어디가 아파서 치료를 받는 것이 아니라 아픈 마음을 치유하는 시간이 늘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조벽, 최성애 박사의 라이프코칭을 받으면서 나 자신에 대해서 , 내 삶에 대해서 좀 더 들여다 볼 수 있어서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어요.

그리고 나의 생각들에 대해서 차분이 들여다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는데요. 성장할 수 있기 위해서는

노력도 필요하고 용기도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네요. 매일 아이와 성장하면서 훈육을 하게 되는데요. 그건 어쩌면 저에게 필요한 말이나 , 저 자신에게 던지는 위로와 충고의 말들이 들어 있지 않았을까 싶더라고요. 아직 더 성장하고 싶고, 제 마음속에는 꿈을 간직하고 있기에 무엇보다 이 책은 저에게 더 많은 생각을 하게 하고 용기를 주는 책이었어요.

다른 사람들도 이 책을 읽고 자신을 돌아다보는 시간이 될 것 같은데요. 자신의 마음을 잘 들여다보는 일이 참 중요하고 소중하구나 싶어요. 자신의 마음을 알고 타인의 들여다보고 고마움을 전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지 싶더라고요. 그렇게 저는 이 책을 통해서 성장하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만들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우리는 매일 많은 정보속에서 지식을 쌓아가지만, 지식이 아닌 혜안으로 사물을 들여다보고 사람을 대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네요.

기나긴 인생 여행을 위해 우리가 꼭 알아야 할 것들을 살펴보았는데요. 몸, 마음, 정신을 건강하게 하며 살기 위해서 우리는 가까이 있는 행복을 너무 멀리서 찾지 말아야 싶더라고요.

행복하기 위한 삶이 너무 걱정과 불안으로 힘들지 않도록 말이에요.

성장할 수 있는 용기는 어쩌면 행복할 용기라 불러도 되지 않을까해요.

우리는 행복할 용기를 모두가 지니고 있으니까요.

미래를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일독을 권하는 책이라서 저도 지인들에게 알려주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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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세상을 바꿀 수 있어 - 어린이 활동가를 위한 안내서 행동하는 어린이 시민
루차 소토마요르 지음, 이트사 마투라나 그림, 남진희 옮김 / 다봄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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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세상을 바꿀 수 있어 라는 말은 아이에게 어떤 의미로 다가갈지 무척이나 기대가 되더라고요.

아이는 아직 꿈을 정하지 않았지만,

아이가 언제가 꿈을 만들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면서

행복한 삶을 살기를 바라는데요. 그런 저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듯한 책을 만났어요.

아이에게 어리지만 자신감을 심어주고 ,키워주는 책을 만났으면 했거든요.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소통하기 좋았는데요.

어린이지만 , 활동력을 발휘하여 자연환경을 위해 노력하는 아이가 있는 것처럼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요. 생각하고 실천을 한다면 가능한 일이더라고요.

오히려 어른보다 더 나은 모습을 보이지 않나 싶은데요.

세상을 바꾸는 힘은 큰 힘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작은 실천에서 그리고 작은 결심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해요.

그렇기에 충분히 아이들도 세상을 바꿀 수 있고 , 변화에 영향을 많이 준다고 생각해요.

이 책을 아이와 읽는 내내 드는 생각은

어른이라고 아이보다 더 현명한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아니라는 점이었어요.

저도 아이와 대화할 때 매번 문득 놀라는 것처럼

오히려 상상력과 신선한 사고를 가지고 유연하게 대처함에 간혹 놀라곤 하거든요.

세상을 바꾼다는 의미는 크고 굉장하게 들릴지도 모르지만,

어쩌면 지금 당장이 작은 실천부터 시작되고

그렇게 세상은 바뀌는지도 모르겠어요.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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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있던 책 어디 갔어? 풀빛 그림 아이
텔마 기마랑이스 지음, 자나 글라트 그림, 이정은 옮김 / 풀빛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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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그림책 읽는 시간을 가장 즐기는데요.

여기 있던 책 어디 갔어? 책이 책의 소재를 담고 있어서

저는 더 좋았어요. 책을 좋아해서 그런지 책 이야기를 하는 책도 좋더라고요.

아이는 이 책의 색감이 좋아서

한참을 들여다보더라고요.

 

알록달록하면서도 간결하게 사람을 표현하고 동물을 표현했어요.

요즘 미술학원을 다니는 상태라서 그런지

미술학원에서 그려보고 싶다며 이 그림책을 가져갔네요.

아이가 직접 따라서 보고 그리고 표현하기도 좋았어요.

 

개를 찾고 고양이를 찾고 할아버지를 찾고

책을 찾고...온통 찾아 헤매는 날들이 많은데요.

저도 물건을 자주 찾는 편이라서 공감이 많이 되더라고요 ㅎㅎ

 

개가 물고간 책이 어디로 갔는지 찾아 헤매개 되는데요.

상을 받기도 한 책이라서 더욱 관심이 가더라고요.

아이와 책을 찾아 헤매면서 우리는 책에 대해 알아가는

재미난 그림책이었어요. 그림이 계속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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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묘 너구리 리틀씨앤톡 그림책 35
정명섭 지음, 김효찬 그림 / 리틀씨앤톡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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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자마자 서울의 종묘가 생각이 나더라고요.

아이와 산책을 하던 그 때가 말이에요. 아이가 어렸을 때라서

아이는 종묘에 대한 기억이 확실하지 않아서

이 책을 읽으면 기억이 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종묘는 조선 시대 임금들의 위패를 모셔 놓은 곳은 말하는데요.

귀여운 너구리가 주인공으로

종묘에 대해서도 알아가고 , 탐험하는 모습이 여간 사랑스럽지 않더라고요.

 

동물들을 통해서 보는 세상의 모습을 또 다른 시선을 가지게 하는데요.

간혹 동물들은 사람을 어떻게 생각하고 느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고요.

종묘속의 너구리가 자꾸만 생각나서 아이도 너구리에 빠져 들어

재미나게 읽었네요!

 
 

내가 만약 너구리였다면 어땠을까 하고 책을 읽고 난후에

아이와 독후활동으로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누었는데요.

우리의 문화를 지켜나가는 일은 무척 소중하고 중요한 일임을

다시 알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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