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을 이기는 용기 사다리 제제의 그림책
이제트 귈도안 지음, 베튤 게체지 그림, 베튤 튼클르츠 옮김 / 제제의숲 / 2022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두려움을 이기는 것은 용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두렴움을 이기는 용기의 사다리가 있다면

아이에게도 있다면 우리는 매일 올라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삶에서 두려움은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늘 도사리고 있는 것 같아요.

 
 

각자가 두려워하는 것은 다른데요.

두려움의 대상은 거미가 될수도 있고 사다리가 될수도 있고

색이 될 수도 있고, 정말 다양한 것 같아요.

나의 두려움은 무엇인지 아이의 두려움은 무엇인지 궁금해지더라고요.

그리고 주인공 아이는 사다리를 오르지 못해서 많은 것들을 하지 못한다는 것을 알게 되지요.

그래서 용기 사다리를 만들어요, 정말 멋진 일인 것 같아요.

그렇게 아이의 용기 사다리는 완성이 되고

두려움을 이겨 내어서 아이는 무척 행복해지는데요.

 
 

책을 읽고 나서 아이와 용기 사다리처럼 우리가

각자의 두려움을 이겨내는 방법을 만들어 보기로 했어요.

아이는 자신감을 가지고 싶어하더라고요, 아이에게 좀 더 많은 칭찬을 해주어야 겠어요.

용기 사다리는 우리에게 모두 필요한 것 같아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완벽한 태도를 지닌 원장과 사자 그리고 노란 약속
이다정 지음 / 인디펍 / 2022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재미나게 읽기 좋아요, 보육원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고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어떤 신세계 - 그 누구도 경험하지 못한 라임 틴틴 스쿨 17
사샤 맘착.마티나 포글 지음, 카트린 슈탕글 그림, 김완균 옮김 / 라임 / 2022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우리가 살고 있는 이곳이 아닌 어떤 신세계에서 우리가 다시 만난다면,

어떤 모습일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우리가 사는 곳이 아닌 새로운 곳에서의 사는 모습은 상상이 잘 가지가 않는데요.

여기 태어난 곳이 아닌 다른 나라의 이민으로서의 느낌도

잘 모르는 터라 그 느낌을 잘 모르겠더라고요.

하지만 우리가 사는 곳은 우리가 적응이 되어 잘 모르지만, 어쩌면 다른 사람의

신세계임을 틀림이 없는 것 같아요.

 

아이의 그림책을 읽으면서 알게 된 그림책 작가중에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은

저에게 무척이나 많은 영감을 준 사람중에 한 사람인데요. 그의 그림책과 이야기들은

오래오래 생각나게 하더라고요. 그 사람의 말처럼 자연은 우리가 누리는 사랑인데요.

그런 것을 일상의 소중함처럼 모르고 살아가고 있는 것 같아요.

 

요즘들어 더욱 더 자연과 환경의 소중함

그리고 살아가고 있는 지구에 대한 고마움을 느끼고 있어요.

그리고 더 늦기전에 우리가 환경을 아끼고 보호해 나가야 함도

이책을 통해서 더욱 절심히 느꼈네요.

인간이란 어떤 생명체인지 나 스스로에게 한번더 물어본 적이 없는데요.

 

미래가 현재를 고발한다는 말처럼 현재를 누리고 있는 우리가

환경과 자연에 대해서 그 소중함을 잃지 않고

지켜나가야 한다고 생각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우리는 모두 달라요 - 인종에 관한 첫 번째 대화
메건 매디슨.제시카 랠리 지음, 이사벨 로하스 그림, 노지양 옮김, 오찬호 감수 / 토토북 / 2022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우리는 모두 달라요 , 하지만 우리는 모두 같은 사람이고

존중받아야 하고 다름을 인정하면서 살아야 한다는 것을

이 그림책은 알려주고 있어요. 아이와 다른 나라의 인종을 이야기하고

살펴보면서 소통하기 좋았어요.

 
 

아이가 조금 더 어렸을 때, 백인과 흑인을 나누는 것에 대해서

그리고 우리가 황인종으로 불린다는 것에 대해서

많은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더라고요. 이 책을 통해서 차별과 인종에 대해서

아이와 이야기하면서 그림책을 통해 이해하기 좋았네요.

 
 

우리의 피부색은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

그리고 인종을 우리는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 하고 질문을 던져보았어요.

아이는 아직 깊은 생각을 하지는 못하지만

그리고 자신의 생각을 잘 표현하지는 못하지만 차별은 나쁜 것이라는 것을 알더라고요.

 
 

옳지 않은 일에 대해서는 옳지 않다고 말할 수 있는 것!

그런 용기를 아이가 살아가면서 알고 잃지 않았으면 해요.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이 살만한 세상이 되기 위해서는 말이에요.

 

아이와 평소에 이야기 나누기 어려운 주제를 만나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밀리몰리맨디 이야기 4 - 오리 덤덤을 만나요 모든요일클래식
조이스 랭케스터 브리슬리 지음, 양혜찬 옮김 /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2022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이의 책으로 만난 밀리몰리맨디 이야기 4. 오리 덤덤을 만나요이에요.

평소에 양장본을 좋아해서 그런지

아이보다 제가 더 만나보고 잘 본 책인데요 . 밀리몰리맨디의 이야기가 재미나게 펼쳐줘요.

꼭 아이의 행동을, 생각을 들여다보는 느낌이 드는 이야기책이었어요.

지금의 저의 아이도 이렇게 엉뚱발랄하거든요.

요즘 인내심이 많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그런 아이다움이 정말 사랑스럽다는 생각은 꼭 이렇게

아이가 잠든 밤이 되어서야 하네요. 좀 더 너그럽고 현명한 엄마가 되어야지 하고

다짐을 하게 되네요!

 
 

책의 표지 다음에는 전체 지도도 있어서 책을 따라, 밀리몰리맨디를 따라

작은 여행을 떠나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영국의 작은 시골 마을에서 가족과 함께

살아가는 소녀의 일상이 , 할아버지댁에 아이가 살던 일상과 닮아서

아이와 저는 푹 빠져 들어서 읽었네요.

어쩌면 아이들의 어린 시절을 이렇게 자연과 함께

깊은 생각과 호기심에 빠져들어 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혼자 남겨진 이웃집 오리와 전환 온 친구를 살뜰히 보살피는

밀리몰리맨디의 이야기속으로 빠져들게 되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