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아이가 성장하면서 자연스럽게 생활습관이 잘 잡히면 좋겠지만
그건 쉽지가 않은데요. 그렇기에 이번에 만난
가람어린이 ▶ 좋은 습관 기르기7-입속 꼬마 요정과 뱃속 꼬마 요정 는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생활습관을 만들어가기에 정말 좋더라고요.
입속 꼬마요정과 뱃속 꼬마요정이라니, 그 표현이 자꾸만 귀여워서
생각이 나는데요, 식습관이 좋지 않으면
뱃속 꼬마 요정은 참지 않는다고 하네요 ㅎㅎ
목이 말라서 주스를 많이 마시는 것도 배가 고프다고 과자를 많이 먹는 것도
다 좋지 않다는 것을 알지만,
아이에게 설명해주기가 쉽지 않았는데요.
이렇게 사랑스럽고 귀여운 그림체로 만나니, 아이도 저도 재미있게
읽고 알아가면서 이도 잘 닦고 건강한 식품들을 먹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는 좋은 시간이었어요.
아직은 아이의 이가 튼튼하지만, 단 것을 너무 많이 섭취하고
제대로 양치습관을 들이지 않으면
충치가 생기기 쉽기에 아이와 올바른 식습관을 들이기에 노력하기로 했네요!
음식을 먹으면 입속에서는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지
배속에서는 소화를 위해서 어떤 작용을 하는지
아이가 궁금해하는 몸 속 탐험을 재미나게 하다보면,
건강한 식습관도 양치습관도 가지게 해주는 책을 만나서 유익했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지금의 큰 아이가 가장 생각이 많이 나더라고요.
아이가 간혹 학원을 다니고 싫다고 할 때, 너무 이유를 안 들어준 것은 아닐까 하고 말이에요.
아이의 입장을 몰라주고 해야 할 일들만
말하는 엄마가 되고 있지는 않은지 미안한 마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종종 아이의 동화책을 읽으면서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봅니다!
가장 가까운 엄마가 어쩌면 아이의 마음을 가장 몰라주고 있는 것은 아닌지 하고 말이에요.
그렇기에 결국을 가출을 하고만 민성이가 측은하게 느껴지더라고요.
우리는 모두 자신이 가장 중심이 되는데요,
타인과 트러블이 생기지 않으려면, 상대방이 입장이 되어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 같아요.
아이들의 생활은 학교와 학원 그리고 친구들과의 만남등이 있는데요.
단순한 것 같으면서도 그 속에서도 많은 일들이 생겨나고
친구들과의 관계도 복잡하기도 하더라고요. 그 사회라는 관계망속에서
아이는 많은 생각들을 하면서 자라게 되고요.
가끔 아이와 다투다보면, 저도 아이에게 나가라고 하는 경우도 종종 있어서
엄마로서 미안하고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아이와 마찬가지로 같은 실수를 많이 하게 되더라고요.
짧은 이야기지만,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준 책이었어요!
거북이는 막내 공주님이 정말 사랑하는 동물인데요.
요즘도 거북이 피규어를 가지고 다녀요.
얼마나 귀여운지, 터틀터틀 하는데요. 오늘은 귀엽고 사랑스러운 거북이가
용이 되는 이야기를 만날 수 있었어요.
어린 거북이는 태어나자 마자 바다속으로 스스로 헤엄쳐 가야 하는데요.
사람으로 치면 너무 어린 아기인데, 그것이 가능할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어린 거북이에게는 아픈 엄마가 있어 엄마를 살려달라는 간절한 소원을 가지게 되는데요.
그렇기에 더욱 전설에 의지하고 싶은 마음도 생기더라고요.
옛날 전설에 따르면 용뿌기는 수련을 통해서 용이 될 수가 있는데,
용이 된다면, 딱 한 번 순리를 초월해 소원 하나를 이룰 수 있다고 해요.
그 용이 되기 위해서는 정말 많은 노력을 해야 할텐데 견딜 수 있을까 싶더라고요.
어리고 작은 거북이를 보니깐 , 지금 우리집의 작은 아기들이 생각나서
세상으로 나아가려면 아직 멀고 긴 나날들이 남아있는데
엄마거북이가 말하는 말을 듣고, 저의 마음도 좀 더 단단해져야 겠다 싶더라고요.
설정이 힘든 시간을 보내야 하기에 더욱 읽는 내내
아기 거북을 응원하게 되었는데요. 우리의 삶의 고단함도
아이를 키우는 일도 느낄 수 있었어요.
어린 거북이의 효성을 느낄 수 있었던 천년 거북의 소원이었는데요.
수많은 시간을 견디고 성장한 모습이 대견하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네요.
아이와 자신이 이루고 싶은 일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보자는 말을 하게 되었어요.
본 포스팅을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곧 설날이에요, 아이와 설날을 맞이해서 우리의 전통문화를 쉽게 재미나게
알려주고 명절에도 어른들과 재미난 시간을 보내면 좋겠다 싶어서
읽게 된 책이 노란우산 전통문화그림책 설날: 앗싸 !이제 내가 형이야이에요!
우리는 설날에 떡국을 먹는 풍습이 있지요, 저는 설날에 먹는 만두가 든 떡국을 정말 좋아하는데요.
이날에 먹는 별미중에 하나라고 생각해요,
새해에 먹어서 한 살을 더 먹는 의미를 가지는데요.
아이들이라면 계속 먹으면 더 나이을 먹는다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형아가 있고 형아가 되고 싶은 동생들이라면 더욱 말이에요.
설날에는 떡국 말고도 세배를 올리지요, 어른들은 덕담을 해주시고
새뱃돈도 주시고요. 그리고 저는 한복을 입는 것도 너무 좋아하는데요.
아이들이 예쁜 한복을 입고 절을 하는 모습은 언제봐도
사랑스럽고 이쁜 것 같아요 . 한복이 작아지면 그만큼 아쉽고요.
책의 끝부분에는 숨은 그림찾기도 있어서 아이와 재미나게 하면서 이 책을 마무리 했는데요.
설날에 하는 여러가지 일들을 아이들이 알고 나서
설날의 의미를 ,새해의 의미를 더욱 되새기는 좋은 시간이 되어서 좋았어요.
설날 아침에는 여러가지 풍겨잉 펼쳐지고
함께 나우어 먹는 갓가지 음식을 만드느라 엄마는 힘지지만
함께 놀이도 하다보면 그 날 하루가 훌쩍 가버리더라고요.
아이들과 곧 설날인데, 설날 관련된 그림책으로 추천드려요!
이렇게 추운 날에 딱 읽기 좋은 책, 우리나라의 온돌에 관한
전통문화그림책을 만났어요,
바로 노란우산의 전통문화그림책 방바닥이 지글지글, 엉덩이는 뜨끈뜨끈이에요!
요즘은 온돌문화를 경험하는 것이 힘들지만,
지금 할아버지가 사시는 곳도 온돌이라서
아이들이 방바닥이 따뜻하다는 의미를 알더라고요.
방바닥이 지글지글 엉덩이는 뜨끈뜨끈 ~~
그래서 할아버지 집에서 자면 밤새 땀을 흘리고 이불을 걷어차고
볼이 빨개지기도 하는데요, 그런 아이들의 모습이 여간 귀엽지 않더라고요.
집에서는 보일러를 트는 아파트라서
아이들이 경험하기가 쉽지 않은데요.
우리의 전통문화를 알아가는 책으로 노란우산 시리지는 아이에게
재미나게 그리고 우리의 문화를 쉽게 알려주기 좋은 것 같아요.
그림도 재미나고 귀여워서 아이들도 좋아하고요.
이렇게 겨울에 읽기 딱 좋은 책인 것 같아요.
가마솥도 나오고 나무로 불을 때는 모습에 콧물 눈물이 나기도 하는 모습에
아이들의 모습이 그대로 담아 있어서 너무 사랑스럽고 이뻤네요!
이야기에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온돌의 구조도 설명을 해주어서
아이들과 더욱 잘 이해하기 좋았고요.
아이들은 엄마 , 아빠 위에서도 잠을 잘 자는 것처럼
할아버지,할머니 위에 올라가니
땀을 더 흘리시네요 ㅎㅎ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림체는 눈길이 더 가고요.
누리 과정과 연계되어 우리의 전통문화 이야기를 알려주고 싶다면
노란우산 시리즈 정말 괜찮은 것 같아서 추천 드리고 싶어요.
저희집에도 여러권이 있는데, 아이들이 무척 잘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