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이렇게 추운 날에 딱 읽기 좋은 책, 우리나라의 온돌에 관한
전통문화그림책을 만났어요,
바로 노란우산의 전통문화그림책 방바닥이 지글지글, 엉덩이는 뜨끈뜨끈이에요!
요즘은 온돌문화를 경험하는 것이 힘들지만,
지금 할아버지가 사시는 곳도 온돌이라서
아이들이 방바닥이 따뜻하다는 의미를 알더라고요.
방바닥이 지글지글 엉덩이는 뜨끈뜨끈 ~~
그래서 할아버지 집에서 자면 밤새 땀을 흘리고 이불을 걷어차고
볼이 빨개지기도 하는데요, 그런 아이들의 모습이 여간 귀엽지 않더라고요.
집에서는 보일러를 트는 아파트라서
아이들이 경험하기가 쉽지 않은데요.
우리의 전통문화를 알아가는 책으로 노란우산 시리지는 아이에게
재미나게 그리고 우리의 문화를 쉽게 알려주기 좋은 것 같아요.
그림도 재미나고 귀여워서 아이들도 좋아하고요.
이렇게 겨울에 읽기 딱 좋은 책인 것 같아요.
가마솥도 나오고 나무로 불을 때는 모습에 콧물 눈물이 나기도 하는 모습에
아이들의 모습이 그대로 담아 있어서 너무 사랑스럽고 이뻤네요!
이야기에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온돌의 구조도 설명을 해주어서
아이들과 더욱 잘 이해하기 좋았고요.
아이들은 엄마 , 아빠 위에서도 잠을 잘 자는 것처럼
할아버지,할머니 위에 올라가니
땀을 더 흘리시네요 ㅎㅎ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림체는 눈길이 더 가고요.
누리 과정과 연계되어 우리의 전통문화 이야기를 알려주고 싶다면
노란우산 시리즈 정말 괜찮은 것 같아서 추천 드리고 싶어요.
저희집에도 여러권이 있는데, 아이들이 무척 잘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