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바닥이 지글지글, 엉덩이는 뜨끈뜨끈 - 온돌 이야기 노란우산 전통문화 그림책 7
김홍신.임영주 지음, 전병준 그림 / 노란우산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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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이렇게 추운 날에 딱 읽기 좋은 책, 우리나라의 온돌에 관한

전통문화그림책을 만났어요,

바로 노란우산의 전통문화그림책 방바닥이 지글지글, 엉덩이는 뜨끈뜨끈이에요!

요즘은 온돌문화를 경험하는 것이 힘들지만,

지금 할아버지가 사시는 곳도 온돌이라서

아이들이 방바닥이 따뜻하다는 의미를 알더라고요.

 

방바닥이 지글지글 엉덩이는 뜨끈뜨끈 ~~

그래서 할아버지 집에서 자면 밤새 땀을 흘리고 이불을 걷어차고

볼이 빨개지기도 하는데요, 그런 아이들의 모습이 여간 귀엽지 않더라고요.

집에서는 보일러를 트는 아파트라서

아이들이 경험하기가 쉽지 않은데요.

 

우리의 전통문화를 알아가는 책으로 노란우산 시리지는 아이에게

재미나게 그리고 우리의 문화를 쉽게 알려주기 좋은 것 같아요.

그림도 재미나고 귀여워서 아이들도 좋아하고요.

이렇게 겨울에 읽기 딱 좋은 책인 것 같아요.

 

가마솥도 나오고 나무로 불을 때는 모습에 콧물 눈물이 나기도 하는 모습에

아이들의 모습이 그대로 담아 있어서 너무 사랑스럽고 이뻤네요!

이야기에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온돌의 구조도 설명을 해주어서

아이들과 더욱 잘 이해하기 좋았고요.

 

아이들은 엄마 , 아빠 위에서도 잠을 잘 자는 것처럼

할아버지,할머니 위에 올라가니

땀을 더 흘리시네요 ㅎㅎ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림체는 눈길이 더 가고요.

 

누리 과정과 연계되어 우리의 전통문화 이야기를 알려주고 싶다면

노란우산 시리즈 정말 괜찮은 것 같아서 추천 드리고 싶어요.

저희집에도 여러권이 있는데, 아이들이 무척 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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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지루한 지룽이 북멘토 그림책 34
베티나 오브레히트 지음, 율리 푈크 그림, 김서정 옮김 / 북멘토(도서출판)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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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사랑스러우면서도 지룽이라는 표현이 구엽고

지루함을 그대로 잘 나타내었다는 생각이 드는 북멘토의 너무너무 지루한 지룽이에요!

저는 그림책을 너무 좋아해서, 아이와 그림책 읽는 시간을 너무 좋아하는데요.

그렇기에 지룽이의 너무 호감으로 다가오더라고요.

 

우리는 어떤 날은 너무 시간이 안가서, 어떤 날은 시간이 너무 잘가서

곤란해하는데요, 지룽이는 너무너무 지루하다고는 하는데

그래서 에밀은 지룽이가 지루하지 않게 여러가지 이야기를 들려주게 되네요.

이야기를 지어낸다는 것은 상상력이 가미되는 일 같아요.

 

생각하는 일은 , 상상하는 일은 지루함을 금방 물리칠 수 있죠!

아이들이 혼자놀면서도 상상을 하는 것을 쉽게 볼 수 있는 것처럼

인형도 장난감도 아이의 상상력과 함께라면 멋진 이야기로 변신하는 것 같아요.

 

아이도 가끔 상상속의 이야기를 저에게 들려주는데요.

그런 아이의 상상력을 가끔은 내가 무시하지 않았는지

흘려보내지 않았는지 미안한 마음이 들더라고요.

엄마라는 존재의 어떻게야 한다는 정의는 없겠지만

세상에서 아이의 말을 귀담아 들어 주고 있어요,

사랑하는 아이의 어릴 때 상상력의 말은 더욱 더 말이에요.

그 순간은 영원하지 않고 찰나니까요.

 

너무너무 지루한 지룽이이에게

아무것도 하지 않는 에밀이 선물해준 것이 궁금하다면

펼쳐보세요~ 우리는 어쩌면 자신보다 타인을 더 걱정하는 존재인지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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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다 1이야 - 우리에게 꼭 필요한 선생님
우야난 지음, 류룽샤 그림, 정세경 옮김 / 한림출판사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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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재미난 그림책을 만났어요! 유아인 아이도 점점 숫자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요.

그렇기에 더욱 재미나게 읽을 수 있는 숫자그림책인

한림출판사의 모두 다 1이야 책이에요!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들이 만날 수 있어서

아이도 저도 무척이나 재미나게 읽었는데요.

 

우리가 생각하는 1이라는 숫자에 의미에 대해서 아이들의 눈으로 다시 살펴볼 수 있었네요.

신이그림책상, 펑즈카이 아동그림책상 대상 수상작이라고 하니

더욱 눈여겨 보게 되더라고요.

그림책에서 새로운 시선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

아이와 숫자에 대해서 알아가고 이야기하는데에도 좋았어요.

그림책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었네요!

 

우리는 각자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데요.

그렇기에 모두가 숫자 1이라는 의미를 더욱 잘 알겠더라고요.

나만의 의견이 맞을 수는 없고 그렇게 타인과 우리는 연관되어 살아가는 사실을

놓치기 쉬운데 , 그러지 말아야지 싶더라고요.

타인의 의견도 존중해야 한다는 사실을

이 책을 그림책은 말해주고 있어요!

 
 

귀엽고 사랑스럽고 작은 병아리가 바들바들

종이 위해 쓰는 1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숫자라는 의미보다 더 큰 의미를 담고 있는 것 같아서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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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는 어떻게 부와 권력을 이끄는가 - 부의 흐름을 포착하는 풍수의 비밀
김두규 지음 / 해냄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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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해냄 서포터즈로 활동하면서 작성되었습니다

풍수지리설은 아주 오래전부터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구체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지는 않았는데요.

이번에 이 책을 만나면서 더욱 잘 알게 되었어요.

풍수는 어떻게 부와 권력을 이끄는가에 대해서 말이에요.

풍수를 아는 자가 부와 권력을 다룰 수 있다는 말이라 어떻게 도움을 받을 수 있을지

궁금해지고 저도 몰랐던 사실을 많이 알게 되었는데요.

평소에 남편은 풍수에도 늘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터라 저와 열심히 읽으면서

공감도 하고 이야기도 많이 나누었어요!

 

늘 부자들은 왜 부자인지, 어떻게 부자가 될 수 있는지 궁금하고

그 능력을 키우고 싶은데요, 왜 삼성은 새 사옥을 팔아야 했는지

그 이유가 있다고 생각을 하지 못했는데, 풍수의 관점에서 그 이유가 있어서

더 이해가 갈 수있었네요. 우리 시대 풍수학자 김두규 교수님이 저자로

30여 년 풍수 연구와 실천의 결정판으로 그 내용들이 알차고 관심이 많이 가서 자꾸만 읽게 되더라고요.

 

땅의 기운이 응축되어 있는 보석의 힘이라니, 그만큼 땅의 중요성도 다시 깨닫게 되었는데요.

매일경제신문사의 위치를 예르 들어 조직 내부는 여론과 정보가 충돌하는 공간이기에

기운이 안정을 위해서 풍수를 더욱 염두해 두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용어가 어려워 잘 이해를 하지는 못했지만 충살, 직사풍 등 전문용어가 많이 나왔네요.

우리의 환경은 계속적으로 변하고 있고, 그렇기에 풍수에 대한 생각도 영향력도

다른 파급 효과가 있을것으로 생각이 되는데요. 모든 중요한 결정은 풍수에 완전히 의존하기는 어렵겠지만

결정을 하는데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을 많이 생각하게 되었어요.

 

하늘과 땅이 만나고 민심이 하나 된다는 의미가 있는 현문옥벽을 보면서

많은 사람들이 중요한 일을 결정할 때, 많은 생각을 하고 주의를 기울인다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요.

사주술에 대해서도 알게 되어서 저에게는 무엇보다 지식을 넓히고 보는 눈을 넓게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어요.

풍수가 돈과 힘과 연관이 된다는 사실을 진작 알고는 있었지만

깊게 깨닫지는 못했는데, 이번에 이 책을 읽으면서 잘알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풍수는 터잡기이고 땅의 기운을 읽을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요.

지금 제가 살고 있는 집의 기운도 좋았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하늘과 땅,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많은 것들이 작용이 되고 부과 권력을 위해서 사람들은 노력하는데요.

정치가 시진핑은 왜 아버지의 묘를 옮겼는지 사업가 트럼프가 마천루를 선호한 이유를

알 수 있어서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었네요.

평소에 풍수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드리고 싶어요.

저도 아마도 오래 곁에 두고 필요할 때마다 펼쳐서 읽고 싶은 책이 되었네요.

풍수에 의한 삶의 결과가 달라지는 의미가 오랫동안 저의 마음속에 남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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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는 어떻게 부와 권력을 이끄는가 - 부의 흐름을 포착하는 풍수의 비밀
김두규 지음 / 해냄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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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에 대해서 깊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라서 더없이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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