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아이의 재미난 그림책을 만났어요! 유아인 아이도 점점 숫자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요.
그렇기에 더욱 재미나게 읽을 수 있는 숫자그림책인
한림출판사의 모두 다 1이야 책이에요!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들이 만날 수 있어서
아이도 저도 무척이나 재미나게 읽었는데요.
우리가 생각하는 1이라는 숫자에 의미에 대해서 아이들의 눈으로 다시 살펴볼 수 있었네요.
신이그림책상, 펑즈카이 아동그림책상 대상 수상작이라고 하니
더욱 눈여겨 보게 되더라고요.
그림책에서 새로운 시선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
아이와 숫자에 대해서 알아가고 이야기하는데에도 좋았어요.
그림책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었네요!
우리는 각자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데요.
그렇기에 모두가 숫자 1이라는 의미를 더욱 잘 알겠더라고요.
나만의 의견이 맞을 수는 없고 그렇게 타인과 우리는 연관되어 살아가는 사실을
놓치기 쉬운데 , 그러지 말아야지 싶더라고요.
타인의 의견도 존중해야 한다는 사실을
이 책을 그림책은 말해주고 있어요!
귀엽고 사랑스럽고 작은 병아리가 바들바들
종이 위해 쓰는 1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숫자라는 의미보다 더 큰 의미를 담고 있는 것 같아서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