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수는 어떻게 부와 권력을 이끄는가 - 부의 흐름을 포착하는 풍수의 비밀
김두규 지음 / 해냄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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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해냄 서포터즈로 활동하면서 작성되었습니다

풍수지리설은 아주 오래전부터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구체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지는 않았는데요.

이번에 이 책을 만나면서 더욱 잘 알게 되었어요.

풍수는 어떻게 부와 권력을 이끄는가에 대해서 말이에요.

풍수를 아는 자가 부와 권력을 다룰 수 있다는 말이라 어떻게 도움을 받을 수 있을지

궁금해지고 저도 몰랐던 사실을 많이 알게 되었는데요.

평소에 남편은 풍수에도 늘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터라 저와 열심히 읽으면서

공감도 하고 이야기도 많이 나누었어요!

 

늘 부자들은 왜 부자인지, 어떻게 부자가 될 수 있는지 궁금하고

그 능력을 키우고 싶은데요, 왜 삼성은 새 사옥을 팔아야 했는지

그 이유가 있다고 생각을 하지 못했는데, 풍수의 관점에서 그 이유가 있어서

더 이해가 갈 수있었네요. 우리 시대 풍수학자 김두규 교수님이 저자로

30여 년 풍수 연구와 실천의 결정판으로 그 내용들이 알차고 관심이 많이 가서 자꾸만 읽게 되더라고요.

 

땅의 기운이 응축되어 있는 보석의 힘이라니, 그만큼 땅의 중요성도 다시 깨닫게 되었는데요.

매일경제신문사의 위치를 예르 들어 조직 내부는 여론과 정보가 충돌하는 공간이기에

기운이 안정을 위해서 풍수를 더욱 염두해 두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용어가 어려워 잘 이해를 하지는 못했지만 충살, 직사풍 등 전문용어가 많이 나왔네요.

우리의 환경은 계속적으로 변하고 있고, 그렇기에 풍수에 대한 생각도 영향력도

다른 파급 효과가 있을것으로 생각이 되는데요. 모든 중요한 결정은 풍수에 완전히 의존하기는 어렵겠지만

결정을 하는데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을 많이 생각하게 되었어요.

 

하늘과 땅이 만나고 민심이 하나 된다는 의미가 있는 현문옥벽을 보면서

많은 사람들이 중요한 일을 결정할 때, 많은 생각을 하고 주의를 기울인다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요.

사주술에 대해서도 알게 되어서 저에게는 무엇보다 지식을 넓히고 보는 눈을 넓게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어요.

풍수가 돈과 힘과 연관이 된다는 사실을 진작 알고는 있었지만

깊게 깨닫지는 못했는데, 이번에 이 책을 읽으면서 잘알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풍수는 터잡기이고 땅의 기운을 읽을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요.

지금 제가 살고 있는 집의 기운도 좋았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하늘과 땅,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많은 것들이 작용이 되고 부과 권력을 위해서 사람들은 노력하는데요.

정치가 시진핑은 왜 아버지의 묘를 옮겼는지 사업가 트럼프가 마천루를 선호한 이유를

알 수 있어서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었네요.

평소에 풍수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드리고 싶어요.

저도 아마도 오래 곁에 두고 필요할 때마다 펼쳐서 읽고 싶은 책이 되었네요.

풍수에 의한 삶의 결과가 달라지는 의미가 오랫동안 저의 마음속에 남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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