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분홍이 좋아 술술이 책방 3
허은실 지음, 한호진 그림 / 그레이트BOOKS(그레이트북스) / 2023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이가 좋아하는 색상이라면, 파랑이에요.

예전에는 초록을 좋아했던 것 같은데, 요즘은 엄마따라 파랑을 좋아하더라고요.

아이의 마음에 초록을 어떤 의미일지, 파랑은 어떤 의미일지

생각해보게 되는 책, 나도 분홍이 좋아를 만났어요.

 

저도 아들을 키우고 있지만 아들이라고 분홍이 아닌 파랑을 꼭 고집해야 한다거나

분홍색 옷은 입히면 그렇다는 편견보다는

특히나 어린 아기일 때는 남여구별보다는 무얼 입어도 이쁘다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고요.

남자아이여도 분홍을 좋아할 수 있다는 이야기, 그레이트북스 ▶ 술술이 책방 3 : 나도 분홍이 좋아를 만났어요.

 

지금은 점차 더 사라지고 있지만 남자아이라서 분홍과 어울리지 않는다는 편견은

이제 많이 사라졌다고 생각하는데요.

가부장적인 할아버지도 어릴 때는 치마를 입었다는 사실에

우리는 어릴 때 모두 다같은 어린아이였다는 사실을 떠올리게 되더라고요.

 

좋아하는 색에는 남여의 구별이 없다는 것을 아이도 알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

그레이트북스 ▶ 술술이 책방 3 : 나도 분홍이 좋아였어요.

책을 읽고 독후활동으로 활용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어서

아이가 중간중간 이야기 나누기 좋았네요. 앞으로도 더욱 자주 만나고 싶은 그레이트북스였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모두의 영양소 - 우리 몸의 건강 지킴이 대림아이 폭넓은 지식 시리즈
신지현.양연조 지음, 김순영 그림 / 대림아이 / 2023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이가 언제부터인지 영양소에 대해서 물어보더라고요.

이건 먹으면 키가 커, 눈이 좋아져

변비에 좋아 이런 이야기를 해주고 부터인 것 같은데요.

아이에게 무기질, 비타민, 물, 등 영양소에 대해서 알려주고 싶었는데

우리몸을 지켜주는 다양한 영양소에 대해서 함께 읽고 이해할 수 있는 책을 만났어요

 
 

아이 스스로 아이가 지금 먹고 있는 음식이 단백질인지 ,칼슘인지, 지방인지

안다면 조금 더 잘 먹을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아이는 단 초콜렛도 좋아하는 편이라서 이건강에도 신경을 쓰게 되는데요.

그리고 물을 잘 마시는 아이에게 물의 중요성을 알게 해주는데에도 많은 도움이 되더라고요.

5대 영양소를 아이가 밥과 반찬을 통해서 잘 챙겨보고 잘 자라주기를 바라고 있는데요.

모두의 영양소라는 책을 만나서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예전에는 과일을 참 좋아한 아이였는데 요즘 그 자리를 과자에게 빼앗기고 있어서

아이에게 후식으로 과일을 더 많이 챙겨주려고 하는데요.

저도 이 책을 통해서 아이와 영양소에 대해서 더 잘 이야기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서 너무 좋더라고요.

우리는 매끼 세번의 식사를 하는데요. 그만큼 몸을 잘 움직이고 건강하기 위해서는 영양소가 무엇보다

중요한 것 같아요. 잘 챙겨먹고 몸에 좋은 음식을 먹기 위해서

영양소에 대해서 아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더라고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하루 한 장 비슷한말·반대말 손글씨 연습장 하루 한 장 손글씨 연습장
어린이독서사랑연구회 지음 / 엠앤키즈(M&Kids) / 2023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이가 손에 힘이 없어서 그런지 글씨가 구불구불하더라고요.

그래서 조금씩 손글씨 연습을 하면 좋겠다고 생각하던 차에

엠앤키즈 하루 한 장 비슷한 말 반대발 손글씨 연습장을 만났어요.

 
 

아이의 어휘력을 키우는데에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이렇게 글씨 연습도 하면서

비슷한말과 반대말을 평소에 익힌다면 정말 도움이 많이 되겠더라고요.

우리가 처음에 영어를 배울 때도 반대말을 배우는 것처럼 말이에요.

 
 

연필을 잘 잡는 방법부터 비슷한 말의 의미와 그 예시들을 보여주고 있어서

아이도 새로운 어휘라도 이해하기 편하게 되어있더라고요.

네모칸이 되어 있어서 글씨를 좀 더 바르게 쓸 수 있도록 도와주고요.

 
 

글씨를 바르게 쓰는 연습이 필요한 때라서

무척 도움이 많이 되더라고요. 새로운 어휘를 책읽기를 통해서도

많이 알아가고 있지만 이렇게 글씨 연습을 통해서

쓰면서 익히는 것도 좋더라고요.

 
 

이제는 예전보다 글씨를 더욱 잘 쓰고 있는데요.

그렇기에 아이가 스스로 글씨를 또박또박하려는 의지가 보여서

너무 고맙고 좋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글씨는 자신을 표현하는 또 다른 방버이 되기도 하기에

개성적인 글씨체는 좋지만 너무 알아보지 못하는 글씨체는 조금씩 수정해 나가는 것이 필요한 것 같아요.

 

아이에게 어휘력과 글씨체를 모두 함께 알려줄 수 있는

엠앤키즈 ▶ 하루 한 장 비슷한말 * 반대말 손글씨 연습장이에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꼬마 사업가 도니의 탄생 한울림 사회·역사·문화
나탈리야 페레베젠체바 지음, 조준래 옮김, 석혜원 감수 /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2023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이는 아직 주기적으로 용돈을 받고 있지 않고

어른들에게 받은 용돈은 엄마인 저에게 주어서 저금을 하는 편이에요.

그렇기에 아직 은행을 가 본적이 없는데요.

아이에게 저금통장을 보여주고 앞으로는 함께 은행을 다녀오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하지만 아이에게는 아껴보고 사용하는 물건을 쉽게 버리지 않고

오래 사용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더라고요. 그 점을 무척 좋게 생각하고 있는데요.

꼬마 사업가 도니의 탄생을 읽으면서 초등경제 개념익히기 좋았어요.

숲속의 시장에서 장을 보기도 하고 장사에 대해서도 알게 되고

물건을 사고 파는 것에는 화폐, 즉 돈이 필요하다는 것도요.

 
 

따뜻한 초코우유를 판매하고 그렇게 판매가 잘 되면, 다시 새로운 경제자가 생기지요.

그러한 경제순환 구조를 자연스럽게 그림책으로 배우면서

아이도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작은 카페를 열고, 새 킥보드를 사고, 엄마에게 줄 선물을 하나 사려면

돈이 얼마나 더 이있어야 할지 도니가 생각을 하더라고요.

 

따뜻하고 귀여운 그림책으로 아이의 경제책을 만나서 좋았는데요.

어려운 경제이야기를 아이가 이해하기 쉽게 만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도니가 어떻게 돈을 벌었는지, 그리고 돈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아이와 소통을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아이도 요즘 용돈을 모아서 사고 싶은 장난감이 있어서 그런지 더욱 집중하면서 보더라고요.

아이와 함께 한 한울림 어린이의 초등경제 경제개념 익히기: 꼬마 사업가 도니의 탄생을

무척 재미나게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내일은 아이와 시장 놀이를 해도 좋을 것 같아요.

아니면 부르마블로 화페의 가치에 대해서

내려갈 때와 올라갈 때를 이야기 하면 좀 더 깊게 경제개념에 대해서 이야기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00:00
00:18
한울림

초등경제 경제개념 익히기 좋은 꼬마 사업가 도니의 탄생이었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뛰어 보자 폴짝 뽀뽀곰
김주현 지음, 석철원 그림 / 웅진주니어 / 2023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기가 태어나고 가장 신경쓰는 부분중에 하나가

아기의 발달인데요. 너무나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기와 놀아주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 늘 고민을 하게 되는데요.

이번에 만난 웅진주니어의 뛰어보자 폴짝은 너무 사랑스러운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아기도 다행이 엄마와 아빠가 읽어주는 책을 무척 좋아하고요.

그렇기에 이 책을 베이비룸에 넣어주면 혼자서도 이렇게 저렇게 뒤적이면서 보려고 해요 .

그런 점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기인데요.

유아의 책은 동물들이 많이 등장하죠. 이 책에도 분홍 코기리와 노란토끼, 검정 개미

빨간 원숭이 등 그리고 참새와 고양이등 다양한 동물들이 등장해요.

 

모두 빨간 줄넘기선을 나도나도 하면서 뛰어보고 싶어하는데요.

동물들이 모두 함께 뛰는 마지막 장면까지

아기에게 폴짝폴짝 과 같은 뛰는 의태어를 할려줄 수 있어서 좋고요.

다양한 동물과 나도나도 라는 귀여운 말투가 무척 사랑스럽게 느껴지는 책이에요.

 
 

보드북이라서 아이가 뽀족한 책 모소리에 다칠 염려가 적고

아기와 같은 어린 유아들이 충분이 볼 수 있는 사랑스럽고 귀여운 그림책이라서

저도 아기도 무척이나 잘 보고 있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