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포스 여신 스쿨 20 - 칼리오페의 고민 올림포스 여신 스쿨 20
조앤 호럽 외 지음, 싹이 그림, 김경희 옮김 /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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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이와 함께 저도 읽고 싶어 신청했어요.

책에는 성별의 구분이 없지만, 그래도 그 대상이 뚜렷한 경우가 있는데요.

주니어RHK ▶ 올림포스 여신 스쿨 20. 칼리오페의 고민은

아이의 취향은 아닌 것 같지만 신들의 이야기에

아이가 관심을 가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읽게 되었어요.

 
 

그리고 그 그림이 무척이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느낌을 주었는데요.

얼마전에 영화를 아빠와 즐겁게 관람하고 온 아이는

무척이나 즐거워하더라고요 아이에게 늘 알찬 겨울 방학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이번에 책도 함께 열심히 읽었는데, 어땠는지 모르겠어요.

시간은 너무나 빨리 지나가고 아이에게 많은 시간을 함께 해주지 못한

아쉬움만 남네요!

 
 

저에게 그리스로마신화는 늘 어렵게 다가오지만, 이 책을 통해서

아이처럼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어서 좋았어요.

아이도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고전은 고전인 이유가 있고

오래 사랑받는 이유가 있듯이 이번에 이책을 만나서

좀 더 쉽게 이애하고 다가갈 수 있어서 좋았어요!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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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캔들 잇 - 사계절 캔들 레시피
박현미 지음 / 지콜론북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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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도 캔들을 무척 좋아해요. 안 좋은 냄새를 잡아줄 때도 요긴하고

불빛이 싫고 은은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을 때도 좋고요.

그래서 이번에 만난 아이 캔들 잇 책은 무엇보다도 오래오래 깊게

잘 들여다보고 싶은 책이더라고요. 손재주가 무척한 저도 어서 재료를 사서 만들어 보고

싶게 하는 매력을 가진 책이에요!

그리고 평소에도 캔들을 직접 만들어보고 싶었는데, 그게 가능하게 해주는 책이라서

무척 좋았어요. 내가 직접 만든 캔들을 선물해보고 싶고,

만들어서 판매도 하고 싶은 생각이 드는데요.

기회가 된다면, 아이와 함께 만들어보는 것도 좋겠다 싶어요.

캔들은 감성적인 아이템인 만큼 만들어진 여러종류의 캔들을 보면서 무척이나 행복한 생각이 들었어요.

아 이런 캔들은 이렇게 만드는 것이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고요.

다양한 캔들중에서도 저는 작은 캔들을 선호하는 편인데요.

얼마나 아름다운지 책의 사진을 한참동안이나 바라보았네요.

그만큼 마음에 들었어요. 캔들을 만드는 재료를 사다가 꼭 만들어서

선물해보려고요. 집안 곳곳도 밝혀보고요.

커피를 좋아해서인지 라테 캔들도 무척 갖고 싶고 만들어보고 싶었어요,

마카롱도요. 어쩌면 그렇게 색감을 잘 살릴 수 있는지 깜짝 놀랐네요.

평소에 캔들에 관심이 있고, 만들어보고 싶다면

아이 캔들 잇 으로 캔들사랑 키워요!

집안에 직접 만든 캔들을 놓아둔다면 정말 이쁘고 행복한 기분이 들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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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마을에서 찾은 공동체 이야기 생각하는 어린이 사회편 6
김미현 지음, 김소희 그림 / 리틀씨앤톡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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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이제 혼자서 많은 책을 읽고 있어요.

그림책도 여전히 좋아하지만, 글밥이 많은 책도 좋아하더라고요.

적극적으로 열심히 많이 보라고 하지 않아도,

이제는 아이 스스로가 흥미로운 책들에 관심을 가지면서 찾아서 읽는 것이 신기하더라고요.

하지만 좋아하는 주제만 읽을수는 없기에

아이가 읽으면 좋을 내용들을 찾아서 아이와 함께 읽거나 권하게 되는데요.

세계 마을에서 찾은 공동체 이야기는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토론을 곁들이면 좋을 것 같은 마음에 만나게 된 책이에요!

 
 

세계는 하나로 연결이 되어 있고 경제공동체는

어떻게 사람과 연결이 되어 있는지를 아이와 이야기 나누어 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고요. 다양한 공동체에 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무엇보다 좋았어요. 그리고 우리가 사는 마을이라는 공동체 안에서 우리는 어떤 관계를 맺고

다른 사람들과 살아가는지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았어요.

 
 

아이는 이제 가정이라는 울타리에서 더 넓게 학교, 학원, 공공시설, 마트 등

다양한 영역으로 발을 넓히고 새로운 세계를 만나고 있는데요.

그 속에서 공동체라는 개념을 이해하고

공동체의 구성원으로 각자의 역할과 자신이 해야 할 일들을

알아가는 것이 참 중요하고 좋은 것 같아요. 이 책을 그런 다양한 공동체에 대해서

알아보고 느끼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어요.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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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숲속 친구들! - 동물들이 까꿍!
홍나리 지음 / 창비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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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태어난 아기를 위해서 어떤 책을 읽어줄까 고민하게 되는데요.

미디어창비에서 만난 안녕 숲속친구들은

아이에게 보여주는 그림책으로도

읽어주기에도 딱 좋더라고요. 아직 말로는 표현은 못하지만

얼굴과 소리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아기는 정말 사랑스럽고

깜찍한 것 같아서 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요즘이에요.

 

이 책의 주인공은 저의 아기처럼 어린 아기가 주인공인데요.

창밖의 숲 속 친구들에게 인사를 하는 것으로부터 시작이 되요.

아기는 다양한 동물친구들을 만나게 되더라고요.

벌써부터 기대가 되는 첫장의 그림이에요.

두꺼운 보드북이라서 아기가 가지고 놀기에도 좋고요.

 

어린 아이에게 구연동화로 재미나게 들려줘도 좋은 내용이더라고요.

쫑긋쫑긋 깡총깡총처럼 말이에요.

동물의 특성을 나타내니, 아기가 더욱 집중하면서 잘 봤어요.

열심히 엄마는 책을 읽어주는 보람을 느끼게 되고요.

그리고 컬러감이 아기의 시선을 잡아끌기 좋았어요.

귀여운 그림까지도요.

 
 

마지막에는 함께 놀던 동물친구들이 모두 사라지는데요

이제 아기도 잠자리에 들 시간이 되었더라고요.

아기가 잠이 잘 올 때, 잠자리 동화로 읽어주면 딱 좋을 것 같아요.

스르르 잠이 들지도 몰라요^^ 컬러감이 이뻐서 자꾸만 손에 들고

읽어주고 싶은 아기 그림책, 미디어창비 ▶ 안녕, 숲속 친구들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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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사는 다문화 왜 중요할까요? - 궁금했어, 다문화 궁금했어, 인문 교양
홍명진 지음, 조성민 그림 / 어린이나무생각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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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도 함께 나누는 주제중의 하나가 다문화에요.

아이는 학교에 다니면서 다문화를 알게되고

우리와는 다른 나라 사람들도 알게 되면서

다른 나라, 다른 사람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더라고요.

그렇기에 다문화책을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이야기를 나누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마침 좋은 책을 만나서 너무 좋았어요!

아이도 엄마와 함께 책을 읽으니 다문화에 대해서 여러가지를 물어보기도 하고

이해를 더 잘 하게 되더라고요!

 
 

그렇기에 다양한 인종의 사람들과 우리는 살아가게 되는데요.

함께 사는 다문화에 대해서 아이에게 알려주고 싶었는데,

그러기에 좋은 책이라서 무척 의미를 가지고 읽었어요.

지구촌의 다양한 이웃들을 만나볼 수 있어서 좋았고요.

다문화는 우리사회에서 받아들여야 하고 우리는 다함께

살아가는 행복한 길을 찾아야 하는 것 같아요.

 
 

아이의 친구중에도 다문화가정의 친구들이 있더라고요.

아이도 책을 통해서 그리고 주변의 친구들을 통해서

나와 다르게 생긴 한국인에 대해서 알게 되고요.

지금의 시대는 다양한 인종들이 함께 살아가는 자연스럽고

세계는 하나인듯한 느낌을 가지게 되는데요.

스마트한 시대라서 세계의 뉴스도 매일 접하게 되는 것 같아요!

아이에게 편견을 알려주는 대신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 대해서 알려줄 수 있어서

좋았던 시간이었습니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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