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견 파워와 누리의 비밀 ㅣ 연초록 성장 동화 7
신은영 지음, 불키드 그림 / 연초록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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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지금 큰아이도 강아지를 너무 키우고 싶어하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특수견 파워와 누리의 비밀을 보면서 더욱 공감하더라고요.

그리고 아이는 행동이 빠르지 못한 편인데요.

마음이 급한 엄마는 아이에게 늘 재촉하는 편이라서

이 동화를 읽고 미안한 마음이 많이 들더라고요.

그러면 안되는데 하면서 말이에요. 아이의 책을 읽고 더 많은 것을 느끼고 깨닫는 요즘이에요.

 

이야기는 느린 아이 누리와 은퇴 특수견 파워의 특별한 이야기인데요.

서로의 마음에 귀 기울일 때 보이는 ‘우리의 가치’에 대해서 말하고 있어요.

행동이 느리다는 이유로 친구들 사이에 잘 어울리지 못하는 아이는

그 마음이 어떨까요? 어른인 우리는 어릴 때 다 잘하지 못했는데 말이에요.

누리에게 감정이 이입이 되면서 집에서도 아이에게

자신감이 없게 하지는 않았는지 좀 더 많은 칭찬을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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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든 것을 잘하기 어렵고 어느 것 하나는

다른 사람들보다 더 잘하는 것 같아요. 그렇기에

타인에게 겸손하고 늘 노력하는 것 같고요.

어느 날, 누리는 은퇴한 특수견 파워를 만나게 되는데요. 특수견이라는 상황 자체가 다가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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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몸집과 부드러운 털을 가진 파워의 등을 쓰다듬는 순간,

누리에게 이상한 웅얼거림이 들리기 시작해요.

사람의 말처럼 들리는, 마음 깊은 곳을 톡 건드리는 듯한 부드러운 소리인데요.

“이게 무슨 소리일까?” 하고 귀 기울이는 그 순간부터,

누리와 파워 사이에는 둘만의 작은 비밀이 싹트기 시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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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게 우리는 각자의 위치에서 열심히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고

소중한지 그리고 모든 사람의 인권은 너무 소중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는 시간이었어요.

내가 동물의 말을 알아듣고 동물이 나와 소통을 할 수 있다면

그것은 새로운 세계를 다시 만난 것과 같은 느낌일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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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괴 아파트 3 - 소곤소곤 숲의 요괴 ㅣ 요괴 아파트 3
도미야스 요코 지음, 야마무라 고지 그림, 고향옥 옮김 / 가람어린이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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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괴아파트라니, 신비아파트를 아이가 무척 잘 봐서 그런지

이 시리즈도 무척 흥미롭게 잘 보고 있는데요.

아이는 이어지는 시리즈를 좋아해서 그런지 이렇게 다음 이야기로

이어지는 스토리를 좋아해요.

가람어린이출판사에서 만난 요괴 아파트3-소곤소곤 숲의 요괴 에요!

 

중간중간 그림이 함께 해서 상상력을 자극하고 재미나게 상상하면서 읽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는데요, 저도 아이들책을 함께 읽는 편이라서

즐겁게 읽고 소통을 했네요! 이야기는 지하 우리 아파트 지하 12층 사는 요괴 가족이야기에요!

요괴들과 함께 으스스한 목소리의 정체를 밝혀야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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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들과 함께 아파트에서 살아가는 머리커와 요괴 가족의 이야기인데요.

상상하니 더욱 재미나더라고요.

그러던 어느 날, 새로운 주택 건설 예정지인 소곤소곤 숲에서

날마다 정체 모를 목소리가 들린다는 의뢰가 들어오는데

설정이 무서우면서도 재미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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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개성넘치는 요괴들의 사회적응기와

공존과 생태의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무엇보다 좋았어요.

환경을 점점 안 좋아가고 우리는 더욱 큰 발달을 위해 나아가고 있지만

함께 살아가야 하는 공간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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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계속 기대되는 요괴시리즈, 으스스한 목소리가 왠지 들리는 듯해서

더욱 재미났는데요. 환타지 동화 시리즈라

아이들의 흥미를 높여주네요! 앞으로 쭉 재미나게 만나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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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세 기적의 미술 놀이 - 아이의 두뇌 발달 초간단 놀이 가이드 95
우예림(헤이오아이) 지음 / 다산북스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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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놀이로 큰다는 것은 알지만, 어떻게 놀아줘야 할지 모르겠더라고요,.

그래서 무척이나 도움을 많이 받은 책을 소개할려고 해요.

바로 0~5세 기적의 미술 놀이에요.

집에서 간단하게 준비할 수 있는 재료들이어서

아이와 재미나게 놀기에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어린 아기들은 아주 작은 재료만으로도 무궁무진하게 상상을 하면서 놀 수 있는 것 같아요.

블록으로 상상하면서 여러가지를 만들어내는 것처럼 말이에요.

그렇기에 바쁜 등하원시간에도

집에 돌아와서 저녁을 먹기까지 준비하는 시간에도

아이들은 엄마와 아빠와 여러가지를 놀고 싶어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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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1000일이 두뇌발달의 골든타임이라고 해요.

그렇기에 더욱 열심히 잘 놀아주고 싶은 것이 엄마의 마음인데요.

냠냠 식탁 위 맛있는 미술놀이도 가능하고요.

아이의 그림가 그림으로 더욱 잘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겠다는 생각도 많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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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페이지마다 스토리텔링의 팁이 있어서 아이에게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도움이 많이 되더라고요, 아이에게 어떤 자극을 주어야 할지 고민이 될때가 많은데 말이에요.

아이와 하는 놀이가 정말 쉽고 간편하고

아이가 좋아할 놀이들이 많아서

정말 책에 있는 내용들을 모두 찾아 꼭 해주려고요.

매일 하고, 주말에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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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에 왜 왔어! ㅣ 너른세상 그림책
박유진 지음 / 파란자전거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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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심리를 재미나게 표현한 파란자전거 출판사의

우리 집에 왜 왔어!에요. 친구를 도와주고 도움을 받은 일은

매일 일상에서도 꼭 필요한데요.

그러면서 서로를 이해하는 과정을 담고 있어서 무엇보다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친구들의 마음도 알고

관계도 알고 사회성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어요.

 

마음이 여린 친구는 자신이 일이 많지만 친구를 도와야 하는 경우가 생기는데요.

정말 도움을 줘야 하기에 그냥 지나치기도 힘들고

그러면 자신의 할 일을 못하게 되고요.

그래서 고민이 많이 생기겠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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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친구들은 아무런 걱정이 없고 해맑은 모습으로

자신들이 하고픈 일을 해요. 그래서 어쩌면 더 고민이 없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모두 삶의 방식의 다른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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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든 일을 잘해낼 수 없기에 각자가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이

가장 행복한 지름길이 아닌가 싶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친구들이 곁에 있다는 것은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생각이 절로 들어요.

​

 
 

서툴러도 괜찮아, 부족하면 뭐 어때? 말이 가장 와닿았네요.

티격태격 하다가도 오손도손 쌓아가는 친구들의 우정이

참 따스하게 느껴지는 책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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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502 잡화점 1 : 먹는 안경
은젤 지음, 일류스트 그림 어시스트 / 소담주니어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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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가 너무나 재미나게 읽은 책중의 하나가 바로 소담주니어 출판사의 책,

신비한 502잡화점이에요. 먹는 안경이라니!

아이가 무척이나 흥미를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아이와 공감하면서 아주 재미나게 읽었는데요.

502라는 숫자는 한달에 만들 수 있는 상품의 갯수라고 해요.

아이들이 책에는 이런 아이디어가 무궁무진에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키워주는 것 같아요.

어른인 제가 읽으면서 아이들은 정말 기발해 하는 생각을 가지게 되는 것처럼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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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잡화점에는 어떤 물건을 파는지 너무 궁금하지 않나요?

말이 너무 많아서 말을 줄이고 싶을 때, 먹는 딱풀을 먹으면 입술이 붙어버리고

빗을 먹고 상상을 하면 원하는 머리카락으로 바뀌어주고

지우고 싶은 기억이 있다면 먹는 지우개를 먹고 언제든 지울 수 있다고 하니

다 가지고 싶은 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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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읽고 보기 좋게 일러스트가 그러져 있어서 하나도 지루하지 않고

넘기면서 재미나게 즐기는 책중의 하나인데요.

글밥도 그렇게 많지 않고 글이 커서 읽기 편하다고 하네요.

이곳에는 다양한 물건을 사기 위한 다양한 사람들이 방문을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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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소녀 초코와 똑똑한 강아지 조조 , 초코의 쌍둥이 자매 캔디가 만들어가는 이야기인데요.

먹는 안경이 사라졌는데, 먹는 안경을 찾는 손님이 갑자기 등장하네요.

우리도 이런 경우가 종종 있잖아요, 해야지 하던 일들을 미루고 있으면 꼭 일이 생기기도 하는 거 말이에요.

그래서 미루지 말고 미리미리 일을 해야한다는 교훈을 받기도 하는데요.

진실을 보여주는 먹는 안경으로 곰곰씨는 도둑을 잡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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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도 잡화점을 좋아하는 아이와 저는

잡화점에서 일어나는 흥미진진한 일들에 푹 빠져들어서

이 이야기를 재미나게 읽었기에

초등동화로 추천 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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