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밤에 나 홀로
플로리앙 피제 지음, 이경혜 옮김 / 책스며든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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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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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번쯤은 엄마의 손을 놓친 적이 있을 것입니다. 갑자기 잘 놀다가 없어진 엄마를 알고 울면서 잤던 기억을요. 이 이야기는 하얀 밤에 나홀로 남겨진 이야기입니다. 일상이 얼마나 소중한 지를 깨닫게 해 주네요. 그리고 책 스며든 출판사를 너무 좋아해서 꼭 만나 보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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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우리는 가끔 혼자 있고 싶을 수도 있고

다른 사람들 틈에서 존재감 없이 유령같이 느껴지기도 하죠. 엄마를 만나야 하는데 말이에요. 집으로 돌아 가구요. 그림의 색감이 부드럽게 잔잔 해서 마음을 녹이더라구요. 소장하고 싶고 갖고 싶은 책이었어요..

 

그림책은 아이와 주로 함께 읽고 소통하는 창구가 되는데요. 노을이 진 저녁 풍경이 마음에 서서히 다가 왔어요. 그렇게 아이는 군중속에서 혼자가 되어서 엄마를 찾고, 집을 찾아 헤매게 됩니다.

그 찰나의 순간들이 감정들이 고스란히 느껴져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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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을 잘 표현한 작가 라는 생각이 들 만큼

전체적으로 그림들이 너무 아름답고 좋았네요.

역시나 소장하고 싶을 만큼 아름다운 그림책이었어요.

아이는 다행히도 마지막에 엄마의 음악 소리를 찾아서

엄마를 만나게 되니 안심이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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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그림책을 만나고 싶은 분들이라면

선물용으로도 너무 좋은 책스며든 ▶ 하얀 밤에 나 홀로 추천 드리고 싶어요.

앞과 뒤의 면지에 있던 사슴들이 기억에 많이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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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폭의 명화를 보는 듯한 아름다운 그림들로 가득 해서 제 마음도 아이의 마음도 따뜻함므로 가득 찼던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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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피부색이 어때서! - 나의 이주 배경 친구를 소개합니다 ㅣ 토토 사과
최선민(자몽쌤) 지음, 권송이 그림 / 토토북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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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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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다니는 학교에서도 다양한 국적의 아이들이

학교를 다니고 있다고 생각해요. 요즘 시대는 많이 글로벌 하고 세계는 소통을 하기 편하니까요.

그렇기에 피부색에 따라서 아이가 차별적인 생각을 하지 않게 책을 통해서 알려 주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피부색이 다르다고 차별을 받는 것이 아니라

그건 단지 키가 크고 작고 얼굴에 모양이 다르듯

그렇게 차이가 있는 것 뿐이라고 생각해요.

그렇기에 피부색으로 인해서 다른 친구들을 차별 하지 않고 아이 또한 다른 나라에서 차별 받지 않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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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려면 그것을 알려 주는 어른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이야기는 이야기 쉽게 그림과 함께 잘 설명이 되어 있어서 아이와 소통 함에서 읽기 좋았어요.

말로 듣고 알고 있던 내용도 책을 통해서 다시 1번 듣고 생각을 정리 하는 것은 아이의 생각을 키우는 일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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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책을 만나서 아이의 생각의 깊이를 더 할 수 있었고 저 또한 아이에게 잘 설명 하지 못했던 부분을 더 잘 이해하고 설명할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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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나와라
원지현 지음 / 한림출판사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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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아기가 응가 할 때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면

너무 마음이 아프더라구요.

대신 해줄 순 없기에 아가 덜 힘들고 볼 수 있도록

유산균도 챙기고 퓨른 주스도 챙기는데요.

그 이야기들이 담긴 제발 나와라 재미난 그림 책을 만났습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들들이 변기에 앉아서 힘을 주네요. 서로가 조금은 다른 이유로 말이죠.

하지만 휴지도 필요하구요. 

시간도 필요하네요. 그림으로 그 상황들이 잘 표현 되어 있어서 아이와 함께 보기 좋았어요.




 

화장실 변기 칸에 문 하나를 두고

서로가 다른 힘듬을 보면서

귀엽고 사랑스러운 하마와 코끼리가 우리 아이들 처럼 느껴졌네요. 

한림 출판사 책은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모아 온 그림책이라서 더욱 재밌게 즐겁게 보는 것 같아요. 


 

이제는 제법 변기에 앉아서 볼일을 보는 아이라서

자기 이야기라서 그런지 더욱 흥미롭게 빠져들어서 보더라구요. 그림 책을 잘 볼 때 그 모습이 참 귀엽고 사랑스럽게 느껴져요.



 

응가 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 아이에게 보여 주면

많은 도움을 받고 잘 할 것 같아요.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들을 만날 수 있는 제발 나와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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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러블록스 대백과 컬러 놀이북 2 ㅣ 컬러블록스 대백과 시리즈
    박민해 옮김 / 펜그로하우스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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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기때부터 지금의 유하시기까지 가장 신경 쓰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손 근육 발달인데요.

    나중에 아이가 글씨를 쓰거나 조작을 하거나

    그림을 그릴 때 손에 힘이 굉장히 중요하고 필요 하더라구요. 그렇기에 색칠 공부를 많이 해야 된다는 걸

    이제 알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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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둘째 아이 부터는 색칠 하기에 좀 더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요. 색을 채우는 것 그 다음은 스스로 그림을 그릴 수 있게 되는 것 같아요.

    그 아이는 그것을 놓쳐서 지금도 조금 속상하지만

    컬러링북으로 매일매일 손에 힘을 키워주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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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아이는 낙서를하듯 색을 칠 하고 있지만

    모양의 색을 칠함으로써 더욱 예쁘게 변해 가는 형태에

    기쁨을 느끼더라구요. 다양한 컬러를 사용하고

    색을 체어 가는 그 시간들이 기다림들이 아이의 성장에 꼭 필요하고 좋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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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러감을 좋아하고 다양한 레인보우 멀티 컬러를 좋아하는 아이에게

    넘버블록스 컬러 놀이 복은 또 하나의 재미를 주고 있어요. 매일 매일 색연필로 또는 크레파스로 색을 칠해 가고 있는데요. 다음에는 물감을 한번 해 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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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가 열심히 하고 재밌어 하니 엄마마저 더욱 좋아진 넘버블록스 컬러 북, 워크북 적극적으로 유아 맘들에게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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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의 엄마가 되려고 ㅣ 다시, 그림책 2
    김지수 지음, 박서우 그림 / 올리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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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

    아 작성하였지만, 저의 진심을 담은 솔직 후기입니다."

    아름다운 그림책을 좋아해요. 아직 아이가 어려서 그런지 이 책이 더욱 마음에 와 닿는데요.

    아름다운 그림과 아이를 기다리는 마음이 고스란히 들어가 있어서

    무엇보다 좋았어요, 보면 볼수록 좋더라고요.

    나도 아이를 만나려고 기다리고 노력했던 기억이 나서 말이에요.

    ​본 도서는 대한민국 대표 인터뷰어 김지수 작가의 첫 그림책이라고 해요.

    신예 박서우 화가의감각적인 회화가 어우러져 존재의 근원과

    모성의 신비를 우주적 세계관으로 담아낸 아름다운 작품인데요.

    아기들이 우리에게 어떻게 오게 되었는지에 대해서

    아이의 시선으로 다시 쓰는 모성과 성장 서사가 느꼈졌어요.



    우주의 물방울이었을 때부터 너를 품어 왔단다라고 말해주고 싶은데요.

    누적 조회수 4,000만 회 〈김지수의 인터스텔라〉 김지수 작가의 첫 그림책이라고 해요.

    아름다운 시적 문장과 감각적인 회화가 전하는 깊은 울림이 있고

    세상의 모든 엄마와 아이를 위한 축복의 메시지를 주네요.

    우리 아이도 이렇게 나에게 왔었지 생각하니 뭉클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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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의 마음을 잘 이해하고 있는지 나 자신을 다시 돌아보게 되었는데요.

    아름다운 그림과 글이 마음에 와닿아서 오래 남을 것 같아요.

    육아을 하면서 늘 생각하는 것은 아이와 엄마가 함께 성장하는 이야기라고 생각하는데요.

    아이는 보살핌의 대상일 뿐만 아니라 엄마의 외로움을 품어주는 영혼의 수호자이며,

    서로에게 시간의 빚을 지고 태어난 인연임을 되새기게 되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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