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다니는 학교에서도 다양한 국적의 아이들이
학교를 다니고 있다고 생각해요. 요즘 시대는 많이 글로벌 하고 세계는 소통을 하기 편하니까요.
그렇기에 피부색에 따라서 아이가 차별적인 생각을 하지 않게 책을 통해서 알려 주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피부색이 다르다고 차별을 받는 것이 아니라
그건 단지 키가 크고 작고 얼굴에 모양이 다르듯
그렇게 차이가 있는 것 뿐이라고 생각해요.
그렇기에 피부색으로 인해서 다른 친구들을 차별 하지 않고 아이 또한 다른 나라에서 차별 받지 않기를 바래요.
그럴려면 그것을 알려 주는 어른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이야기는 이야기 쉽게 그림과 함께 잘 설명이 되어 있어서 아이와 소통 함에서 읽기 좋았어요.
말로 듣고 알고 있던 내용도 책을 통해서 다시 1번 듣고 생각을 정리 하는 것은 아이의 생각을 키우는 일인 것 같습니다.
좋은 책을 만나서 아이의 생각의 깊이를 더 할 수 있었고 저 또한 아이에게 잘 설명 하지 못했던 부분을 더 잘 이해하고 설명할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